굉장히 불쌍한 애들임. 행복한 가정에서 부모님이 행복하게 살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좋은 정서적 시너지가 나는것을 본 경험이 없으니 자기 기준으로 우리엄마보니 결혼해서 불행했다는 착각을 함. 가정부터, 친척, 친구, 지인들 모두 결혼해서 불행한 꼴만 보니까 '결혼해서'불행하다는 착각을 하는데 그네들을 결혼해서 불행해지는게 아니라 결혼 안했어도 불행했을 가능성이 높음. 개인으로서 행복한 사람끼리 결혼하면 더 좋은 시너지가 나고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결혼하면 불행쪽으로 기울고 불행한사람끼리 결혼하면 그냥 아작나는거임. 정서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오는 안정감이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니 그런소리를 하지. 니들 상상보다 술쳐먹고 아내 때리고 자식 줘패고 밥상엎는 가정 많지 않다.
지옥같은 시집살이! 독박육아! 독박가사!
응 아니야.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래? 우리 할머니때야 제사 일년에 열몇번하고 개울가에서 빨래하고 밥 십몇인분 하셨지. 결혼해서 독립해서 나오면 그냥 둘이 오손도손 살다가 애생기면 3인,4인가정 되는거고 명절이나 뵙고싶을때 가끔 찾아뵙고 하는거지 요즘 누가 구박받으면서 그렇게 시집살이해?
독박가사, 독박육아는 남자들도 도울 수 있는 만큼 돕는거임 우리 부모님 봐도 나 어릴때부터 보면 가사일 6대4정도 분담이셨고 나 성장하면서는 나도 가사도우면서 자랐음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 결혼하면 어짜피 해야하니까 할 버릇 해라" 하셨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집안일 불평없이 시키려고 그러신것도 어느정도 섞여있긴 한거같다. 애야 뭐 딱 3-4년 집에서 보는거고 남자도 내 애인데 도울 수 있는데까지 돕지 그리고 어린이집 보낼 나이 지나면 육아의 비중은 크게 줄어든다. 요리야 뭐 니들 얼마나 해먹는다고 그래. 원터치푸드 사다가 하든가 계란후라이, 찌개, 국류, 볶음밥같은 간단한 요리정도 하는거지 무슨 요리 두세시간 걸려서 하는 집이 아직도 있어? 반찬도 사먹든가 하면 되는거고 매 끼니 반찬만들어 먹는것도 아니고, 청소는 무슨 매일 쓸고닦고 그러는 집이 어디있냐고 일주일에 한번쯤 하면 되는건데, 빨래는 세탁기 돌리고 널고걷고 하는건데 그거 얼마나 걸린다고 그래? 마지막으로 남자가 더 오랜시간 일하고 야근하고 집에 오면 그런 사람 붙잡고 집안일 시키고 싶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상황에 맞추는게 당연한거잖아.
능력되면 혼자살아도 된다.
이건 틀린소리는 아님. 그런데 진짜 대단한 경제능력 없으면 결혼했을 때 나오는 경제적 시너지를 포기하는게 됨. 같이 살면 일단 주거비용, 생활비가 크게 줄어들게됨. 또 신혼부부에게 주어지는 국가정책 혜택들을 못 받게 됨. 맞벌이 한정으로 종자돈 모으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지게 되고 그건 결국 돈이 눈덩이 굴러가는게 빨라지는거임. 결혼하게 되면 양가 부모님으로부터 지원받게 되는데 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거다. 평범하다면 결혼하는게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울 가능성이 높음
취집하는 시대는 지났음.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생기는 좋은 정서적, 경제적 시너지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제도임. 자칭 비혼주의자들은 결혼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갖고있는데 내 사견으로는 결혼해서 좋은 꼴을 못봐서 그런거니 좋은 결혼생활을 만들어갈 의지도 능력도 없을거라고 생각함. 그러니 비혼주의자분들은 꼭 그 마음 잊지말고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면서 주변 사람들 다 알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정환경 나쁘고 그런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게 죄는 아닌데 그로 인해서 생긴 본인의 불행을 옮기고 다니는건 죄 맞다. 스스로 행복해져서 행복한 사람과 결혼해 더 행복해지는것, 불행한채로 홀로 쓸쓸히 살다가 가는것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결혼하면 불행하다느니 개소리는 하지 마셈. 인터넷에 온갖 결혼 불행글이 넘쳐흐르는건 행복한사람이 저는 행복합니다 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행복을 공감해달라고 요구하지 않기 때문인거야.
자칭 비혼주의자들이 하는 착각
굉장히 불쌍한 애들임. 행복한 가정에서 부모님이 행복하게 살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좋은 정서적 시너지가 나는것을 본 경험이 없으니 자기 기준으로 우리엄마보니 결혼해서 불행했다는 착각을 함. 가정부터, 친척, 친구, 지인들 모두 결혼해서 불행한 꼴만 보니까 '결혼해서'불행하다는 착각을 하는데 그네들을 결혼해서 불행해지는게 아니라 결혼 안했어도 불행했을 가능성이 높음. 개인으로서 행복한 사람끼리 결혼하면 더 좋은 시너지가 나고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결혼하면 불행쪽으로 기울고 불행한사람끼리 결혼하면 그냥 아작나는거임. 정서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오는 안정감이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니 그런소리를 하지. 니들 상상보다 술쳐먹고 아내 때리고 자식 줘패고 밥상엎는 가정 많지 않다.
지옥같은 시집살이! 독박육아! 독박가사!
응 아니야.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래? 우리 할머니때야 제사 일년에 열몇번하고 개울가에서 빨래하고 밥 십몇인분 하셨지. 결혼해서 독립해서 나오면 그냥 둘이 오손도손 살다가 애생기면 3인,4인가정 되는거고 명절이나 뵙고싶을때 가끔 찾아뵙고 하는거지 요즘 누가 구박받으면서 그렇게 시집살이해?
독박가사, 독박육아는 남자들도 도울 수 있는 만큼 돕는거임 우리 부모님 봐도 나 어릴때부터 보면 가사일 6대4정도 분담이셨고 나 성장하면서는 나도 가사도우면서 자랐음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 결혼하면 어짜피 해야하니까 할 버릇 해라" 하셨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집안일 불평없이 시키려고 그러신것도 어느정도 섞여있긴 한거같다. 애야 뭐 딱 3-4년 집에서 보는거고 남자도 내 애인데 도울 수 있는데까지 돕지 그리고 어린이집 보낼 나이 지나면 육아의 비중은 크게 줄어든다. 요리야 뭐 니들 얼마나 해먹는다고 그래. 원터치푸드 사다가 하든가 계란후라이, 찌개, 국류, 볶음밥같은 간단한 요리정도 하는거지 무슨 요리 두세시간 걸려서 하는 집이 아직도 있어? 반찬도 사먹든가 하면 되는거고 매 끼니 반찬만들어 먹는것도 아니고, 청소는 무슨 매일 쓸고닦고 그러는 집이 어디있냐고 일주일에 한번쯤 하면 되는건데, 빨래는 세탁기 돌리고 널고걷고 하는건데 그거 얼마나 걸린다고 그래? 마지막으로 남자가 더 오랜시간 일하고 야근하고 집에 오면 그런 사람 붙잡고 집안일 시키고 싶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상황에 맞추는게 당연한거잖아.
능력되면 혼자살아도 된다.
이건 틀린소리는 아님. 그런데 진짜 대단한 경제능력 없으면 결혼했을 때 나오는 경제적 시너지를 포기하는게 됨. 같이 살면 일단 주거비용, 생활비가 크게 줄어들게됨. 또 신혼부부에게 주어지는 국가정책 혜택들을 못 받게 됨. 맞벌이 한정으로 종자돈 모으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지게 되고 그건 결국 돈이 눈덩이 굴러가는게 빨라지는거임. 결혼하게 되면 양가 부모님으로부터 지원받게 되는데 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거다. 평범하다면 결혼하는게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울 가능성이 높음
취집하는 시대는 지났음.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생기는 좋은 정서적, 경제적 시너지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제도임. 자칭 비혼주의자들은 결혼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갖고있는데 내 사견으로는 결혼해서 좋은 꼴을 못봐서 그런거니 좋은 결혼생활을 만들어갈 의지도 능력도 없을거라고 생각함. 그러니 비혼주의자분들은 꼭 그 마음 잊지말고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면서 주변 사람들 다 알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정환경 나쁘고 그런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게 죄는 아닌데 그로 인해서 생긴 본인의 불행을 옮기고 다니는건 죄 맞다. 스스로 행복해져서 행복한 사람과 결혼해 더 행복해지는것, 불행한채로 홀로 쓸쓸히 살다가 가는것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결혼하면 불행하다느니 개소리는 하지 마셈. 인터넷에 온갖 결혼 불행글이 넘쳐흐르는건 행복한사람이 저는 행복합니다 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행복을 공감해달라고 요구하지 않기 때문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