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간 친구가 놓고간 옷이 있는데 거의 새옷이긴한데 친구는 빅사이즈라서 저한테는 안맞고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배송비가 더 들거라면서 그냥 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근에 올려서 팔았는데 박스에 바로넣기 그래서
옷사고 포장돼온 지퍼백이 집에 있길래 별생각없이 거기에 넣어서 박스에 넣고 이중포장해서 보냈어요
택배보내고 나서 다음날 받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왜 xs 사이즈 붙어있는 지퍼백에 넣어서 보내냐고 뚱뚱한사람 희롱하는거냐고 기분나쁘다면서 사과하라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집에있던 지퍼백에 넣어서 이중포장 한거다 그건 생각도 안했다 오해하신거다 했더니
사람 기분나쁘게 해놓고 사과도 안하냐고 빨리 사과하라고 버럭버럭 소리지르길래 저도 기분상해서
자격지심에 맘대로 오해하신거까지 제가 사과할일은 아닌거같다고 하고 끊었거든요;;
문자도 계속 오길래 그냥 차단했어요
근데 아까 친구랑 카톡하다가 이런일 있었다고 말했더니 그냥 사과하지 그랬냐는 반응이길래 좀 당황스러워서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진짜 빅사이즈 입장에서는 기분나쁠수있고 제가 사과해야 되는 일이에요?;;;;
제가 빅사이즈 희롱한건가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배송비가 더 들거라면서 그냥 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근에 올려서 팔았는데 박스에 바로넣기 그래서
옷사고 포장돼온 지퍼백이 집에 있길래 별생각없이 거기에 넣어서 박스에 넣고 이중포장해서 보냈어요
택배보내고 나서 다음날 받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왜 xs 사이즈 붙어있는 지퍼백에 넣어서 보내냐고 뚱뚱한사람 희롱하는거냐고 기분나쁘다면서 사과하라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집에있던 지퍼백에 넣어서 이중포장 한거다 그건 생각도 안했다 오해하신거다 했더니
사람 기분나쁘게 해놓고 사과도 안하냐고 빨리 사과하라고 버럭버럭 소리지르길래 저도 기분상해서
자격지심에 맘대로 오해하신거까지 제가 사과할일은 아닌거같다고 하고 끊었거든요;;
문자도 계속 오길래 그냥 차단했어요
근데 아까 친구랑 카톡하다가 이런일 있었다고 말했더니 그냥 사과하지 그랬냐는 반응이길래 좀 당황스러워서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진짜 빅사이즈 입장에서는 기분나쁠수있고 제가 사과해야 되는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