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처음에 먼저 말걸어준 얘임. 얘랑 친하게 지내다가 다른 얘들도 사귀고 해서 큰 무리가 형성됨. 얘는 아이돌도 파고 애니도 파고 하는 잡덕임. 여하튼잘 지내는데 온클 전만 해도 잘 지내던 얘가 다시 학교오니까 나랑 거리감 같은 걸 두는게느껴짐. 일단 말걸어도 단답형에 폰만 하고 있고 다른 얘들하고는 안기도 하고 심지어 다른 무리 얘랑도 손잡고 있던데 나랑은 스킨쉽을 일절도 안함...물론 안할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손잡는다던지 툭 친다는지는 할 수 있잖아?그리고 나를 대할 때 좀 무뚝뚝하게 하기도 하고 오늘 같이나랑 얘랑 다른 무리 얘 하나랑 야자하고 여차저차해서 같이 하교했는데 얘가 인사할 때 내 이름은 안 부르고 다른 얘한테만 ㅇㅇ아 잘가~이러는 거임. 내가 딱히 얘한테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다른 얘들하고도 아무런 문제 없는데 왜 이러는거??
그리고 친구2.
얘는 다른 무리얘고 말도 별로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오늘 너무 당황스러웠...
다같이 얘기하다가 친구2의 또다른 친구가 막 mbti가 i다 뭐다하면서 해서 내가 '아 소심하구나 ㅎㅎ' 하면서 되게 농담조로 말함. 근데 갑자기 친구2가 나보고 너 말을 막한다? 이러는 거임. 너무 뜬금없었....
그리고 나서 나중에 또 모여서 학교 얘기하는데 내가 '아 우리 학교 학뽕 너무 심한 듯...."이러니까 또 갑자기 바바 말을 막해. 웃으면서 이러는거. 아니 친하지도 않고 딱히 뭘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농담인지 헷갈리는 어조로 이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웃으면서 "아 내 말투가 좀 험하게 들리나?" 물으니까 걔가 갑자기 "아니 그건 아닌데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심오해..." 이렇게 말하는거. 띠용? 하면서도 아 내가 원래 조금 말투가 부드러운 편은 아니라 좀 주의해사 말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나중에 보니까 이친구2도 비속어 쓰면서 막 말하는거...그거 보고 좀 어이 털림.
친구 1이랑 친구 2 이야기해봤는데 솔직히 친구 2는 내가 좀 말을 험하게 한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 있겠다...이해해보려하지만 별로 안 친한데 웃으면서, 뭐 진지하게 정색하는 것도 아니고 농담하는 것도 아니고 너 말 막해...이런 소리 한 세번 들으니까 좀 불편하고 친구1 은 같은 무리에서 계속 지낼 사인데 나를 껄끄러워하는게 느껴져서 오히려 내가 더 껄끄러움.....아 이걸 어떡하면 좋지...
학교 친구....
고닥교 가서 친구 사겼는데 좀 걸리는게 두개있음.
먼저 친구1.
얘는 처음에 먼저 말걸어준 얘임. 얘랑 친하게 지내다가 다른 얘들도 사귀고 해서 큰 무리가 형성됨. 얘는 아이돌도 파고 애니도 파고 하는 잡덕임. 여하튼잘 지내는데 온클 전만 해도 잘 지내던 얘가 다시 학교오니까 나랑 거리감 같은 걸 두는게느껴짐. 일단 말걸어도 단답형에 폰만 하고 있고 다른 얘들하고는 안기도 하고 심지어 다른 무리 얘랑도 손잡고 있던데 나랑은 스킨쉽을 일절도 안함...물론 안할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손잡는다던지 툭 친다는지는 할 수 있잖아?그리고 나를 대할 때 좀 무뚝뚝하게 하기도 하고 오늘 같이나랑 얘랑 다른 무리 얘 하나랑 야자하고 여차저차해서 같이 하교했는데 얘가 인사할 때 내 이름은 안 부르고 다른 얘한테만 ㅇㅇ아 잘가~이러는 거임. 내가 딱히 얘한테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다른 얘들하고도 아무런 문제 없는데 왜 이러는거??
그리고 친구2.
얘는 다른 무리얘고 말도 별로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오늘 너무 당황스러웠...
다같이 얘기하다가 친구2의 또다른 친구가 막 mbti가 i다 뭐다하면서 해서 내가 '아 소심하구나 ㅎㅎ' 하면서 되게 농담조로 말함. 근데 갑자기 친구2가 나보고 너 말을 막한다? 이러는 거임. 너무 뜬금없었....
그리고 나서 나중에 또 모여서 학교 얘기하는데 내가 '아 우리 학교 학뽕 너무 심한 듯...."이러니까 또 갑자기 바바 말을 막해. 웃으면서 이러는거. 아니 친하지도 않고 딱히 뭘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농담인지 헷갈리는 어조로 이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웃으면서 "아 내 말투가 좀 험하게 들리나?" 물으니까 걔가 갑자기 "아니 그건 아닌데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심오해..." 이렇게 말하는거. 띠용? 하면서도 아 내가 원래 조금 말투가 부드러운 편은 아니라 좀 주의해사 말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나중에 보니까 이친구2도 비속어 쓰면서 막 말하는거...그거 보고 좀 어이 털림.
친구 1이랑 친구 2 이야기해봤는데 솔직히 친구 2는 내가 좀 말을 험하게 한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 있겠다...이해해보려하지만 별로 안 친한데 웃으면서, 뭐 진지하게 정색하는 것도 아니고 농담하는 것도 아니고 너 말 막해...이런 소리 한 세번 들으니까 좀 불편하고 친구1 은 같은 무리에서 계속 지낼 사인데 나를 껄끄러워하는게 느껴져서 오히려 내가 더 껄끄러움.....아 이걸 어떡하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