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느때처럼 퇴근을 하고 지하철역 근처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둔 자전거 거치대에서 자전거를 꺼내어 타고는 산책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사람도 없었고 조용한 터라 자전거 타기에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그곳은 가로등이 있기는 해도 어두워 사람이 없을 때는 사실 여자 혼자 지나가기에는 좀 그런 면이 있는 곳이예요. 하지만 뭐 별일이 없이 잘 지내왔기 때문에 여느 때처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쯤 타고 왔을까요, 누군가 뒤에서 미친듯이 쫓아오는거예요. 그리고 낮고 중저음의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저기요.'하고 자전거를 잡아 세우는거예요. 얼굴이 시커멓고 165정도 되는 키에 운동을 한거같았어요. 어두운 빨간색 쫄티를 입고 있었거든요. 그 alclssha은 우사인볼트 저리가라 하는 속도로 저를 잡아 세우더니 너무 놀라 기겁하며 "왜그러세요?"하는 저를 보며 뒷걸음으로 계속 주시하며 가더라구요. 저도 놀랐지만 그 사람이 가니까 반쯤을 더 갔어요. 근데 그때 설마하고 뒤로 돌아봤는데 그 멀리 자전거 거치대쯤 간 가해자가 저를 돌아보고 있더라구요. 소름이 빡끼쳤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 신대방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횡단보도 바로앞에 있는 산책로인데 이상한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는데 나를 미친듯이 쫓아와 잡아세웠다. 지금은 역근처 자전거거치대쪽으로 가고 있고 나는 그 끝에 있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전거를 타고 있으면 역근처 자전거거치대 쪽에 있는 경찰서로 저보고 오라고 하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저는 피해자인데 가해자가 간 쪽으로 제가 왜 가야하며 출동을 왜 안하냐니까 급할거 없다는 목소리로 가해자때문에 경찰서로 오는게 괜찮지 않겠냐고 하는거예요. 저는 무섭고 소름이 끼쳐서 못움직일 지경인데 저더러 가해자가 간 쪽의 경찰서로 직접오라는 겁니다.
바로앞에 있는 산책로인데 말이예요. 제가 112에 신고를 안한것도 신대방 경찰서가 바로 코앞이라서 안한거거든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바로 출동하면 되니까요. ㅋ
근데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하면서 제가 소리치면서 당장 오시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마지못해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나올때도 엄청 호들갑이었어요. 제가 경찰서 위치도 잘 아니까 그냥 와서 저한테 전화해주면 된다니까 횡단보도 건널 때부터 전화를 걸어 보이냐고 계속 묻고 자전거 거치대가 어디냐고 위치를 상세히 말해달라하고 횡단보도에서부터 손전등 불빛을 켜서 저는 이미 다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지금 가고 있는데 위치가 어디냐고를 3,4번 재차 물었습니다. 바로 코앞인데 모르세요?
길건너 산책로 중간쯤에 있다구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열받습니다. 두명이서 나오는데 손전등 흔들어 대며 제가 전화기넘어로 분명히 보인다고 했는데도 그 짓을 하는거예요. ㅋㅋㅋ
그러고 현장에 도착해서 조사를 하다가 멀리서 지켜보던 가해자가 다시 왔고 자수를 했어요. 안가고 저를 지켜보고 있었던거예요. 어디서보고 있다가 나왔는지도 조사안했을거예요. ㅋ 그 자리에서 경범죄딱지 끊고 그걸로 끝이었는데 ㅋ 처벌로 미약할 뿐더러(이건 법이 어쩔수 없다하니 참을게요) 정말 미clssha에게 피해를 받은 저를 내팽계 쳐내버려 둔거라고 밖에 생각안되며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욕이 나오고 주먹이 날라가려는걸 꾹 참았습니다.
요즘 경찰들 뉴스에 안일하기로 공무원들 중에 가장 유명하잖아요. 피해자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들 귀찮고 하니 자전거도 있겠다 현장은 무시하고 달려나오지도 않죠.
얼마전에 신림동 스토킹 보셨죠? 그런 사람을 피해자에게 당하라고 던져주는거랑 뭐가 달라요. 사과도 안해요. ㅋ 본인들은 변명할게 있고 그런 의도가 아니래요. ㅋㅋㅋㅋㅋ
출동도 안하는 경찰이 무슨 경찰이예요? 전화받을 때도 저는 다급해서 막 말하는데 지들은 느긋하게 전화받으며 급한거 없다는듯. 본인들 일 아니라고 ㅋㅋ 그러니까 얼마전에 경찰신고한 그 여자가 결국 죽은거죠. 집을 찾는데 느긋하거든요. 그런 신고들어오면 지들 칼맞을까봐 걱정되서 그래요.ㅡㅡ 그런 사람들이 왜 경찰공무원을 해요? 그만두셔야되는거 아니예요?
제가 이렇게 쌔게 말하면 경찰편 드는 사람들 꼭 있어요. 범죄를 당해보셨어요?? 당해보지도 않고 함부러 피해자상황 판단하지마세요. 주먹으로 갈기러 갈테니까.
저 말고도 저와 비슷한 사례들이 요즘 속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분들 그럴거면 그만두세요. 피해자 우롱하며 탁상에서 시간 떼우지 마시고 나가세요. 저는 신대방 경찰서 뿐만 아니라 다른 경찰서에서도 가해자가 사과도 하지 않는데 합의종용하는 굽신거리는 경찰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범죄이력이 없으니 합의하시라고 굽신굽신 ㅋ 굽신거리는 것도 꼴보기 싫었는데 가해자는 뒷짐지고 사과도 안해요 ㅋㅋ
나라꼴이 왜이래요? 저 전화통화 녹취록도 있습니다. 안일한 그 분과의 통화녹취 있으니 필요하시면 신사파출소에 드릴께요. ㅋ 뭐 줘봤자 본인들은 아니라고 할테지만요. 그 날도 그랬거든요.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았어요. ㅋㅋ 제발 그렇게 일하실거면 나랏돈 받아드시는 경찰하지마시고 나가세요. 저는 봐드리고 싶지도 않고 당신들때문에 경찰 믿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 널리 알려주세요.
그리고 신대방역에서 난리치던 그 놈, 그리고 또 한명 벙거지모자에 삐쩍마른 말라깽이 남자새끼 범죄저지르며 다녀. 너네 꼭 디진다. 내가 가만히 안둘거야. 찍접거리다가 죽는다. 니네 대가리 사진 찍어서 전국에 도배해줄테니까 까불지말고 조용히 쳐박혀서 나오지마.
[심각해]미친놈을 대처하는 *신림동*신사 파출소의 안일한 대처방법(이름제대로 정정할께요)
20년 6월 17일 밤 9시경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여느때처럼 퇴근을 하고 지하철역 근처 자전거 거치대에 세워둔 자전거 거치대에서 자전거를 꺼내어 타고는 산책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사람도 없었고 조용한 터라 자전거 타기에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그곳은 가로등이 있기는 해도 어두워 사람이 없을 때는 사실 여자 혼자 지나가기에는 좀 그런 면이 있는 곳이예요. 하지만 뭐 별일이 없이 잘 지내왔기 때문에 여느 때처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쯤 타고 왔을까요, 누군가 뒤에서 미친듯이 쫓아오는거예요. 그리고 낮고 중저음의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저기요.'하고 자전거를 잡아 세우는거예요. 얼굴이 시커멓고 165정도 되는 키에 운동을 한거같았어요. 어두운 빨간색 쫄티를 입고 있었거든요. 그 alclssha은 우사인볼트 저리가라 하는 속도로 저를 잡아 세우더니 너무 놀라 기겁하며 "왜그러세요?"하는 저를 보며 뒷걸음으로 계속 주시하며 가더라구요. 저도 놀랐지만 그 사람이 가니까 반쯤을 더 갔어요. 근데 그때 설마하고 뒤로 돌아봤는데 그 멀리 자전거 거치대쯤 간 가해자가 저를 돌아보고 있더라구요. 소름이 빡끼쳤고 저는 안되겠다 싶어 신대방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횡단보도 바로앞에 있는 산책로인데 이상한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는데 나를 미친듯이 쫓아와 잡아세웠다. 지금은 역근처 자전거거치대쪽으로 가고 있고 나는 그 끝에 있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전거를 타고 있으면 역근처 자전거거치대 쪽에 있는 경찰서로 저보고 오라고 하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저는 피해자인데 가해자가 간 쪽으로 제가 왜 가야하며 출동을 왜 안하냐니까 급할거 없다는 목소리로 가해자때문에 경찰서로 오는게 괜찮지 않겠냐고 하는거예요. 저는 무섭고 소름이 끼쳐서 못움직일 지경인데 저더러 가해자가 간 쪽의 경찰서로 직접오라는 겁니다.
바로앞에 있는 산책로인데 말이예요. 제가 112에 신고를 안한것도 신대방 경찰서가 바로 코앞이라서 안한거거든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바로 출동하면 되니까요. ㅋ
근데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하면서 제가 소리치면서 당장 오시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마지못해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나올때도 엄청 호들갑이었어요. 제가 경찰서 위치도 잘 아니까 그냥 와서 저한테 전화해주면 된다니까 횡단보도 건널 때부터 전화를 걸어 보이냐고 계속 묻고 자전거 거치대가 어디냐고 위치를 상세히 말해달라하고 횡단보도에서부터 손전등 불빛을 켜서 저는 이미 다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지금 가고 있는데 위치가 어디냐고를 3,4번 재차 물었습니다. 바로 코앞인데 모르세요?
길건너 산책로 중간쯤에 있다구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열받습니다. 두명이서 나오는데 손전등 흔들어 대며 제가 전화기넘어로 분명히 보인다고 했는데도 그 짓을 하는거예요. ㅋㅋㅋ
그러고 현장에 도착해서 조사를 하다가 멀리서 지켜보던 가해자가 다시 왔고 자수를 했어요. 안가고 저를 지켜보고 있었던거예요. 어디서보고 있다가 나왔는지도 조사안했을거예요. ㅋ 그 자리에서 경범죄딱지 끊고 그걸로 끝이었는데 ㅋ 처벌로 미약할 뿐더러(이건 법이 어쩔수 없다하니 참을게요) 정말 미clssha에게 피해를 받은 저를 내팽계 쳐내버려 둔거라고 밖에 생각안되며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욕이 나오고 주먹이 날라가려는걸 꾹 참았습니다.
요즘 경찰들 뉴스에 안일하기로 공무원들 중에 가장 유명하잖아요. 피해자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들 귀찮고 하니 자전거도 있겠다 현장은 무시하고 달려나오지도 않죠.
얼마전에 신림동 스토킹 보셨죠? 그런 사람을 피해자에게 당하라고 던져주는거랑 뭐가 달라요. 사과도 안해요. ㅋ 본인들은 변명할게 있고 그런 의도가 아니래요. ㅋㅋㅋㅋㅋ
출동도 안하는 경찰이 무슨 경찰이예요? 전화받을 때도 저는 다급해서 막 말하는데 지들은 느긋하게 전화받으며 급한거 없다는듯. 본인들 일 아니라고 ㅋㅋ 그러니까 얼마전에 경찰신고한 그 여자가 결국 죽은거죠. 집을 찾는데 느긋하거든요. 그런 신고들어오면 지들 칼맞을까봐 걱정되서 그래요.ㅡㅡ 그런 사람들이 왜 경찰공무원을 해요? 그만두셔야되는거 아니예요?
제가 이렇게 쌔게 말하면 경찰편 드는 사람들 꼭 있어요. 범죄를 당해보셨어요?? 당해보지도 않고 함부러 피해자상황 판단하지마세요. 주먹으로 갈기러 갈테니까.
저 말고도 저와 비슷한 사례들이 요즘 속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분들 그럴거면 그만두세요. 피해자 우롱하며 탁상에서 시간 떼우지 마시고 나가세요. 저는 신대방 경찰서 뿐만 아니라 다른 경찰서에서도 가해자가 사과도 하지 않는데 합의종용하는 굽신거리는 경찰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범죄이력이 없으니 합의하시라고 굽신굽신 ㅋ 굽신거리는 것도 꼴보기 싫었는데 가해자는 뒷짐지고 사과도 안해요 ㅋㅋ
나라꼴이 왜이래요? 저 전화통화 녹취록도 있습니다. 안일한 그 분과의 통화녹취 있으니 필요하시면 신사파출소에 드릴께요. ㅋ 뭐 줘봤자 본인들은 아니라고 할테지만요. 그 날도 그랬거든요. 국민신문고에도 올렸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았어요. ㅋㅋ 제발 그렇게 일하실거면 나랏돈 받아드시는 경찰하지마시고 나가세요. 저는 봐드리고 싶지도 않고 당신들때문에 경찰 믿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 널리 알려주세요.
그리고 신대방역에서 난리치던 그 놈, 그리고 또 한명 벙거지모자에 삐쩍마른 말라깽이 남자새끼 범죄저지르며 다녀. 너네 꼭 디진다. 내가 가만히 안둘거야. 찍접거리다가 죽는다. 니네 대가리 사진 찍어서 전국에 도배해줄테니까 까불지말고 조용히 쳐박혀서 나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