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 공부방 때문에 너무 힘듬니다.

살려주십쇼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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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밑에 집을 고통스럽게 하면서도 재난지원금 까지 받으며 영업을 하고있는 공부방 때문에 글을 적어요 ㅜㅜ . 벌써 7~8년은 되어온것 같습니다. 매일이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전에도 많이 고통 스러웠지만

지금 같지는 않았죠. 하루에도 수십명씩 드나들며, 문 여닫는 소리,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기본 가족이 4명 구성원이라 했을때 . 수 배 많은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수십명이 드나 들다보니 층간소음이 제일 문제죠... 이래서 정말 살인이 나는구나 .. 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요. 교육청에 신고서, 주민등록증 사본, 자격증 사본 , 사진 2매, 최종학력증명서. 제출만 하면 자기집에서 공부방을 낼수 있습니다.

저희집은 14층이고 윗집은 15층이죠 아파트 관리규약이라고 공부방 인허가에 대해선 피해세대 윗 아랫집은 필히 서명을 받아야 하며 , 아파트 동라인 주민 50프로 이상 받겠금 되었있습니다. 하지만 이 조차도 규약일뿐 방관하고 관리사무실에 샤바샤바만 하면 규약 필요없이 하이패스가 가능해요. ㅜㅜ

그럼 밑에 집은 무슨 잘못으로 이고통을 겪어야 하는 건지 정부의 사각지대에 너무난 고통을 받고 정말 매일 매일 수면부족과 층간소음의 고통에 정말 쿵쿵 거릴땐 부들부들 거려요 ~

몇번 시끄럽다 얘기를하고 관리실에 연락을하면 자기내는 아니라고 윗집이 쿵쿵 거린다고 변명만 해 되네요. 윗집 쿵쿵이랑 윗윗집 쿵쿵이랑도 구별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일을 집안에서 다 하다보니,아침 7시부터 밤 11시 어쩔땐 새벽 1~2시 까지 이젠 환청도 들리는듯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할수있는 해결책이 있을까요? 정말 간절히 글을 적어봅니다.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