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고3이고 중1,중3때 괴롭힌애 지금 중대형소속사에 작년 여름에 들어가서 연습생 한다는데 회사에 증거모아서 보낼까 아니면 그냥 나중에 데뷔하고나서 보낼까 근데 내가 이메일로 써도 화사가 읽고 조치 취할까? 솔직히 데뷔할지도 모르는거고 걍 지금 연습생하고 있다는것도 진짜 역겨울 정도로 서럽고 빡치는데 어케 해야될까 나 말고도 당한 여자애들 몇 명 있는걸로 알긴 하는데 괜히 상처 건들이는걸까봐 선뜻 연락도 못하겠고 그냥 걔 생각하면 빡치고 내 중학교 세월 억울해서 최대한 잊고 살았는데 걔 잘되는 꼴 생각하면 진짜 속에서 열불나고 너무 서러워 일단 중학교때 에스크랑 구글 포토에서 걔 페북에서 나 저격하고 지 친구들이랑 태그해서 욕개하던거랑 술먹는거 올린거 캡쳐한건 있어
연습생 학폭은 어케하는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