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반년간의 짝사랑을 끝내려고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짝사랑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아픈 마음을 글로 승화시키려고 글적으려고 했는데.
생각만 좀 다르게 바꾸니까. 100프로 덜어낸건 아니지만.
확실히 마인드가 바뀌더라고요.
(그건 너가 상대에대해서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라 가벼운 호기심 아니냐?)
라고 할수도 있지만. 최근에 짝사랑 녀 생일날에 저 만나주지 않아도. 집주소 알려주길래.
얼굴도 못보고 제집에서 1시간 30분 걸리는 거리를 케이크랑 꽃다발 선물 문앞에 놔두고 갔습니다.
그게 아깝지 않고 주변에서 너무 호구짓한다 할정도로. 사랑 했었으니까요.
짝사랑...
참 한쪽만 힘든 사랑이죠?
왜 나는 안되는걸까? 싶기도하고. 스스로 왜 못났지. 차은후 같이 잘생기고하면
이런 아픔 겪지 않을텐데. 힘들어서 이런 망상도 했죠.
그런데. 그냥 아파하는 와중에 문뜩 생각을 해봤는데.
짝사랑 여자한테 상처 받은걸.
반대로 나좋다는 여자 상대방에게는 내가 어떻게 했는가?
생각을 하게 되고 그당시 내심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렇게 하니까 답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뭐 쓰레기짓은 안했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면 좋아하는 상대방 카톡 문구하나하나에 답장언제 오는지
그런거 되게 민감 하자나요.
막상 저좋아하는 여자들이 카톡 빨리오고 대화도 이어나갈려고 해도.
별로? 아무생각이 없더라고요.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연락 오면 오는 가보다. 싶고.
전화도 좋아하는 이성이랑하면 너무 좋고 설레고 그런데.
반대로 상대방은 전화? 흠...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크게 전화온거에 신경안쓰고.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까. 상대방은 내가 카톡 보내고 답없고 그러면
마음이 아픈지 안아픈지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관심 없는게 맞는 거 같더라.
서로 마음이 같으면 좋지만. 그 사랑의 마음을 갈구 할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도 지금 짝사랑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면.
반대로 여러분을 좋아했던 상대에게 했던 행동이나 말들이.
지금짝사랑하는 상대가 나한테 하는 행동과 마인드가 별반 다를께 없다는 걸 아실거에요.
전 저 나름대로 못해줘서 후회가 없을 만큼은 없어서.
이제 부터라도 저좋다는 사람 만나도록 하려고합니다.
물론 좋아하는 상대가 나도 좋아해서 만나는게 가장 행복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좀 덜 좋아해도 상대가 많이 좋아해주면 그게 좀 마음고생 덜하고.
편안하게 연애하고 좋은 거 같아요.
출근해서 짝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ㅎㅎ
짝사랑... 힘들었지만. 힘들어 할필요가 없더라...
네이트판에 글쓰는건 아마 처음인거같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반년간의 짝사랑을 끝내려고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짝사랑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서.
아픈 마음을 글로 승화시키려고 글적으려고 했는데.
생각만 좀 다르게 바꾸니까. 100프로 덜어낸건 아니지만.
확실히 마인드가 바뀌더라고요.
(그건 너가 상대에대해서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라 가벼운 호기심 아니냐?)
라고 할수도 있지만. 최근에 짝사랑 녀 생일날에 저 만나주지 않아도. 집주소 알려주길래.
얼굴도 못보고 제집에서 1시간 30분 걸리는 거리를 케이크랑 꽃다발 선물 문앞에 놔두고 갔습니다.
그게 아깝지 않고 주변에서 너무 호구짓한다 할정도로. 사랑 했었으니까요.
짝사랑...
참 한쪽만 힘든 사랑이죠?
왜 나는 안되는걸까? 싶기도하고. 스스로 왜 못났지. 차은후 같이 잘생기고하면
이런 아픔 겪지 않을텐데. 힘들어서 이런 망상도 했죠.
그런데. 그냥 아파하는 와중에 문뜩 생각을 해봤는데.
짝사랑 여자한테 상처 받은걸.
반대로 나좋다는 여자 상대방에게는 내가 어떻게 했는가?
생각을 하게 되고 그당시 내심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렇게 하니까 답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뭐 쓰레기짓은 안했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면 좋아하는 상대방 카톡 문구하나하나에 답장언제 오는지
그런거 되게 민감 하자나요.
막상 저좋아하는 여자들이 카톡 빨리오고 대화도 이어나갈려고 해도.
별로? 아무생각이 없더라고요.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연락 오면 오는 가보다. 싶고.
전화도 좋아하는 이성이랑하면 너무 좋고 설레고 그런데.
반대로 상대방은 전화? 흠...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크게 전화온거에 신경안쓰고.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까. 상대방은 내가 카톡 보내고 답없고 그러면
마음이 아픈지 안아픈지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관심 없는게 맞는 거 같더라.
서로 마음이 같으면 좋지만. 그 사랑의 마음을 갈구 할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도 지금 짝사랑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면.
반대로 여러분을 좋아했던 상대에게 했던 행동이나 말들이.
지금짝사랑하는 상대가 나한테 하는 행동과 마인드가 별반 다를께 없다는 걸 아실거에요.
전 저 나름대로 못해줘서 후회가 없을 만큼은 없어서.
이제 부터라도 저좋다는 사람 만나도록 하려고합니다.
물론 좋아하는 상대가 나도 좋아해서 만나는게 가장 행복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좀 덜 좋아해도 상대가 많이 좋아해주면 그게 좀 마음고생 덜하고.
편안하게 연애하고 좋은 거 같아요.
출근해서 짝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