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여기가 제일 조언도 많이해주고 친구가 여기에 적어보래서 적어본다. 나는 21살 아들을 둔 아빠다. 본론만 말하자면 아들이 페이스북에서 대출을 쉽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공인 인증서를 보내라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인증서를 보냈고, 휴대폰이 두곳에서 아이가 모르는 사이에 개통이 됬다. 개통을 해준 대리점과 민사를 진행중이고 그 대리점의 입장은 이렇다. “온라인을 통해서 본인을 인증할수있는 공인인증서를 받아 개통을 한 것 뿐이며, 우리가 배상해줄 그 어떠한 것도 없다. 원고의 부주의함이 과실이다” 그렇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했다. 개통사기를 친 놈도 경찰이 못잡았고, 그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쉽게 대출을 해준다는 곳에서 순수한 아들놈이 자기 정보를 줘서 이꼴이 났다. 그럼 여기서 문제, 온라인 개통을 할때 전화로는 본인인증을 안하나?? 그저 공인인증서 하나만으로 본인인걸 판단할 수 있냔 말이다.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온라인개통 후 전화로 본인인걸 확인하냐고. “해피콜” 이라고 부르는데 전화로 확인한단다. 근데 안할때도있다. 이건대체 뭔소린가요? 아무튼 피고인 인 대리점에서 계속 자기들은 받은정보로 온라인개통을 한 것 뿐이라고만 한다. 법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 그저 당해야만 하는걸까? 애초에 온라인 개통을 할때 집주소나 명의를 가지고 가입할텐데 집주소는 아무거나 적은 걸테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 두 통신사에 800만원이 물려버렸다. 그냥 자살하고싶다... 너무 억울하고 순진한 아들놈은 미안하다며 성인되고 처음 내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런일은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요..? 급하게 적어내려서 궁금한건 답글달께요. 띄어쓰기나 맞춤법 이해좀 해주세요..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ㅠㅠ 1
800만원사기..죽고싶습니다
친구가 여기에 적어보래서 적어본다.
나는 21살 아들을 둔 아빠다.
본론만 말하자면 아들이 페이스북에서
대출을 쉽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공인 인증서를
보내라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인증서를
보냈고, 휴대폰이 두곳에서 아이가 모르는 사이에
개통이 됬다.
개통을 해준 대리점과 민사를 진행중이고
그 대리점의 입장은 이렇다.
“온라인을 통해서 본인을 인증할수있는
공인인증서를 받아 개통을 한 것 뿐이며,
우리가 배상해줄 그 어떠한 것도 없다.
원고의 부주의함이 과실이다”
그렇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했다. 개통사기를 친 놈도 경찰이
못잡았고, 그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쉽게 대출을
해준다는 곳에서 순수한 아들놈이
자기 정보를 줘서 이꼴이 났다.
그럼 여기서 문제,
온라인 개통을 할때 전화로는 본인인증을
안하나?? 그저 공인인증서 하나만으로
본인인걸 판단할 수 있냔 말이다.
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온라인개통 후 전화로 본인인걸 확인하냐고.
“해피콜” 이라고 부르는데 전화로 확인한단다.
근데 안할때도있다. 이건대체 뭔소린가요?
아무튼 피고인 인 대리점에서
계속 자기들은 받은정보로
온라인개통을 한 것 뿐이라고만 한다.
법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
그저 당해야만 하는걸까?
애초에 온라인 개통을 할때 집주소나 명의를
가지고 가입할텐데 집주소는 아무거나
적은 걸테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
두 통신사에 800만원이 물려버렸다.
그냥 자살하고싶다... 너무 억울하고
순진한 아들놈은 미안하다며
성인되고 처음 내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런일은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할까요..?
급하게 적어내려서 궁금한건 답글달께요.
띄어쓰기나 맞춤법 이해좀 해주세요..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