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희는 맞벌이 부부이고 저의 성별은 밝히지 않고 최대한 제 3자의 입장에서 적어보겠습니다.글재주가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녁 식사 후 남편 회사에서 연락이 와 급히 서류 작업 하러 방에 들어감와이프는 애 한글 가르켜 주고 있는데 애가 응가 마렵다고 화장실 간 사이 저녁상 치움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느라 한참동안 나오지 않아 오븐렌지 스팀청소까지 돌려놓음. 볼일 본 애한테 양치 하자고 했으나 배고프다고 핑계대며 만두 먹고싶다고 함스팀청소 직후라 닦아야 하므로 바로 데우지 못하고 와이프는 렌지를 닦고 있었음그 사이 아이가 서류 작업중이던 피씨를 꺼버림 아이 아빠는 하지말라고 좋게좋게말함 엄하게 말하지 않음.(평소에도 야단치거나 혼낸적 없음) 참고로 방문 잠갔으나 젓가락으로 열어버림 아이가 방해하니 와이프한테 렌지 닦지 말고 애 케어 해달라고 하는데 만두를 데울려면렌지를 닦아야 하는 상황임. 소란 끝에 만두 먹은 후 아이 양치 해주러 와이프가 화장실에 들어감아이 양치 먼저 해주고 와이프 양치질 중 아이가 또 피씨를 못하게 방해하여와이프한테 애좀 봐달라고 부탁함. 양치중이니 5분만 기다리라고 했으나 애 통제를 못한 남편은 9시55분에 티비를 틀어줌와이프는 양치 후 거실에 오더니 밤 10시에 티비 틀었다며 애한테 소리치고 화냄(아이가 7:30분에 기상해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늦지 않게 출근 할 수 있음) 위의 일로 애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협조를 안한다(남편 입장)애한테 엄하게 얘기해서 못하게 해야지 화장실에 있는 사람한테통제를 떠 넘긴다 (와이프 입장) 라며 다투는 중 입니다. 저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7살 남자아이 봐 달라는데....
저녁 식사 후 남편 회사에서 연락이 와 급히 서류 작업 하러 방에 들어감와이프는 애 한글 가르켜 주고 있는데 애가 응가 마렵다고 화장실 간 사이 저녁상 치움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느라 한참동안 나오지 않아 오븐렌지 스팀청소까지 돌려놓음.
볼일 본 애한테 양치 하자고 했으나 배고프다고 핑계대며 만두 먹고싶다고 함스팀청소 직후라 닦아야 하므로 바로 데우지 못하고 와이프는 렌지를 닦고 있었음그 사이 아이가 서류 작업중이던 피씨를 꺼버림 아이 아빠는 하지말라고 좋게좋게말함 엄하게 말하지 않음.(평소에도 야단치거나 혼낸적 없음)
참고로 방문 잠갔으나 젓가락으로 열어버림
아이가 방해하니 와이프한테 렌지 닦지 말고 애 케어 해달라고 하는데 만두를 데울려면렌지를 닦아야 하는 상황임.
소란 끝에 만두 먹은 후 아이 양치 해주러 와이프가 화장실에 들어감아이 양치 먼저 해주고 와이프 양치질 중 아이가 또 피씨를 못하게 방해하여와이프한테 애좀 봐달라고 부탁함.
양치중이니 5분만 기다리라고 했으나 애 통제를 못한 남편은 9시55분에 티비를 틀어줌와이프는 양치 후 거실에 오더니 밤 10시에 티비 틀었다며 애한테 소리치고 화냄(아이가 7:30분에 기상해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늦지 않게 출근 할 수 있음)
위의 일로
애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협조를 안한다(남편 입장)애한테 엄하게 얘기해서 못하게 해야지 화장실에 있는 사람한테통제를 떠 넘긴다 (와이프 입장)
라며 다투는 중 입니다.
저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