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왕가라서 쿠션 올려두듯이 올리는거임
아니면 그냥 책상 가까이 기댔는데 가슴 부각되는걸 말하는거임?
아니 가슴을 책상에 올린다는게 뭐임?
댓글 85
Best근데 안커도 저렇게 올려두는게 아닌이상 엎드려 자거나 할때 찌찌 둘곳이 없지않음? 애지간한 자세는 다 책상 모서리에 눌려서 아프거나 불편함 아예 책상 위에 두거나 아래 있는게 나은데 아래는 어깨만 책상에 걸치고 그아래로 팔까지 불편해지는 느낌이라 몬가 먼가임... 진짜로 저렇게 올려두는게 제일 최상의편함임 쉬는시간마다 저렇게 잣어ㅋㅋ
Best여기에 허언증환자들이 참 많네ㅋㅋㅋㅋ
Best이거!
Best이게 왕가들은 의도하지않아도 몸 앞으로 숙이면 책상위로 가슴올라감. 근데 이걸 의도하고 한다고생각해서 말하는게 책상에 가슴올린다고하는거인듯. 이거사진 예전에 셀카한참찍고 사진확인했는데 이렇게돼서 sns에 못올린거..
Best.
추·반ㅋ
애초에 웬만한 책상들은 다 저 정도 높이라 가슴을 밑에 눌리게 할 수도 없고 뭐 어쩌란거임
올린다는 표현보다는 그냥 책상에 가깝게 앉으면 하필 책상 위치가 가슴 밑으로 와서 가슴이 부각됨. 가슴을 올리는게 아니라 책상이 가슴 바로 밑에 와서 가슴을 올린것처럼 보임. 책상이 높으면 얹어질때도 있긴함..
그리고 저렇게 하면 꽉 누르던 브라끈도 약간 널널해져서 편함 난 가슴이 컴플렉스라 맨날 어깨 굽히고 다녀서 허리 조금 굽었음 스트레스 받아 진짜 오죽하면 붕대 감은 생각도 함
한마디로 뒤에 책가방 잠깐 담벼락 같은데에 밑에 받치면 어깨 날아갈거 같잖아 그느낌임. 나는 저거 하면서 누가 모를줄 알고 일평생 살았는데 요즘은 온라인 상으로 다 알고있다고 보고있었데서 수치플..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 한게 나 가슴 작은편도 아닌데 한번도 책상에 얹혀진적이 없거든...? 보통 가슴이랑 책상 높이랑 안만나지 않아? 가슴이 훨씬 위에 있어서 엎드리지 않는 이상 안닿던데 ;; 내가 앉은 키가 큰건가
나 여고 다닐때 진짜 쉬는시간에 1번처럼 올리고 베고 자는 애 있었다.. 나? 나는 팔 베고 잤지.. 책이나..
며칠 째 가슴 이야기여...? 왜 공개커뮤에서 이 ㅈㄹ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니 친구들이랑 이야기해
돼지년들 살이 아직도 가슴인지 착각하고 인생유일한 장점인 마냥 썰풀고 있네...으..
아이구 이녀석들 ㅋㅋ
한녀들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