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아주 예의바르고, 밝고, 미소가 많고, 예쁜 친구입니다.
제 고민은,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남녀의 구분이 남자로 생각해서
특별히 친절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제 주관적이긴 하고 글 상으로
표현이 힘들지만, 친절함과 친근함이 조금 과하여, 일부 남자들이나
그렇지 않은 남자분들도 시기나 기분적으로 좀 그래서 쉬운 여성을 찾게
될 때나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라도 내 여자친구에 대해 가볍게 생각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뜻 하지 않게 폰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남자 선배가 보고싶어
연락했다(절 만나기 전이고, 전체적인 내용이 작업하는 느낌은 물론
아니었습니다)는 말에 전체적으로 애교섞인 반응과, 또 어떤 남자선배에겐
오프때 밥사겠다고 얘길하고, 또 어떤 차량 구매관련 상담을 해준 유부남인
상사분에게는 차 보러 꼭 같이 가달라는 애교섞인 분위기의 대화와,
또 어떤 나이있는 상사분에게는 저녁을 사겠다고 하고, 또 어떤 남 동료는
하트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하트로 답해주었다가 잘못누른거였다고 얘길
하고....
모르겠습니다. 저도 대기업 근무 중이고 여성분들이 많지만, 요즘시대엔
남자도 조심하고, 더욱이 여성직원 후배가 먼저나, 저정도로 이런 개인적인
톡과 대화는 상상할 수 없는 타입이어서....아무리 그것이 사회생활이고,
리액션이라고 말을 해도 물론 믿고 그것이 사실이지만, 엄청 친해서 그럴 수
있다고 해도....서로 싱글이어도...사회생활이고 친절함의 표현이라고 해도
굳이 저 정도의 내용으로도...제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결혼을 했건 여친이 있건, 성적인 불순함이
문득 들고는 하는 것은 본능일 겁니다. 그걸 실행으로 옮기느냐 문제는 백지
한 장 차이겠죠, 직장동료관계, 회사생활, 가족과 여친을 생각해서 이성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옳기때문에. 그치만 그런사람이 아니거나, 그런 사람도 시기적
으로...그런 생각이 들 때 가장 먼저 접근하고 시도하는 여성 부류가...당연히
제 여친과 같이 살갑고, 조금 아닌 것 같은 표현도 애교있게 받아주고, 멋있다
최고다라는 칭찬을 해주는 여성이 우선적인 대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친절하고 착하고 따뜻해도 무게감있이 그럴 말은 꺼내기 어렵고 생각하기
어려운 여성분들도 있잖아요 왜...상대적인 것이겠지만.
저는 왜 제 여자친구가....굳이 남성직원비율이 높지도 않은 회사인데,
회사 남직원들이 여러명이 보고싶어 연락했다.....또 누구는 지나가다 보게
들려라...또 누구는 하트...또 유부남분과는 차보러 같이 가달라...
또 남직원분에게는 밥 사겠다...이렇게 까지....여성분들이 하지 않진 않나요?
여친한테 친절하게 대하는 회사 남직원의 심리
제 고민은,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남녀의 구분이 남자로 생각해서
특별히 친절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제 주관적이긴 하고 글 상으로
표현이 힘들지만, 친절함과 친근함이 조금 과하여, 일부 남자들이나
그렇지 않은 남자분들도 시기나 기분적으로 좀 그래서 쉬운 여성을 찾게
될 때나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라도 내 여자친구에 대해 가볍게 생각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뜻 하지 않게 폰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남자 선배가 보고싶어
연락했다(절 만나기 전이고, 전체적인 내용이 작업하는 느낌은 물론
아니었습니다)는 말에 전체적으로 애교섞인 반응과, 또 어떤 남자선배에겐
오프때 밥사겠다고 얘길하고, 또 어떤 차량 구매관련 상담을 해준 유부남인
상사분에게는 차 보러 꼭 같이 가달라는 애교섞인 분위기의 대화와,
또 어떤 나이있는 상사분에게는 저녁을 사겠다고 하고, 또 어떤 남 동료는
하트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하트로 답해주었다가 잘못누른거였다고 얘길
하고....
모르겠습니다. 저도 대기업 근무 중이고 여성분들이 많지만, 요즘시대엔
남자도 조심하고, 더욱이 여성직원 후배가 먼저나, 저정도로 이런 개인적인
톡과 대화는 상상할 수 없는 타입이어서....아무리 그것이 사회생활이고,
리액션이라고 말을 해도 물론 믿고 그것이 사실이지만, 엄청 친해서 그럴 수
있다고 해도....서로 싱글이어도...사회생활이고 친절함의 표현이라고 해도
굳이 저 정도의 내용으로도...제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결혼을 했건 여친이 있건, 성적인 불순함이
문득 들고는 하는 것은 본능일 겁니다. 그걸 실행으로 옮기느냐 문제는 백지
한 장 차이겠죠, 직장동료관계, 회사생활, 가족과 여친을 생각해서 이성적으로
제어하는 것이 옳기때문에. 그치만 그런사람이 아니거나, 그런 사람도 시기적
으로...그런 생각이 들 때 가장 먼저 접근하고 시도하는 여성 부류가...당연히
제 여친과 같이 살갑고, 조금 아닌 것 같은 표현도 애교있게 받아주고, 멋있다
최고다라는 칭찬을 해주는 여성이 우선적인 대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친절하고 착하고 따뜻해도 무게감있이 그럴 말은 꺼내기 어렵고 생각하기
어려운 여성분들도 있잖아요 왜...상대적인 것이겠지만.
저는 왜 제 여자친구가....굳이 남성직원비율이 높지도 않은 회사인데,
회사 남직원들이 여러명이 보고싶어 연락했다.....또 누구는 지나가다 보게
들려라...또 누구는 하트...또 유부남분과는 차보러 같이 가달라...
또 남직원분에게는 밥 사겠다...이렇게 까지....여성분들이 하지 않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