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동역에 장애인 시설 같은게 있나요? 너무 어이가 없고..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는데요.. 지금도 글 쓰는데도..손이 떨립니다. 어떤 여자분이고, 나이는 20대 초 중반 되는분 인데.. 아침,저녁으로.출 퇴근하며..횡단보도 건널때, 저와 눈이 마주칠때마다 저를 보며 소리지를때도 있고.. 오늘은 눈도 안 마주쳤는데..길을 건널때 저한테 손가락질 하면서..뭐라고..궁시렁궁시렁 거리며.. 지나갔어요.. 이런 일이 그 여자와..3~4번 있었는데요.. 언제 한번은..아침에 소리를 질러서.. 한 일주일은 어지러운 증상도 있었어요. 이런 일이 있었는데..누구한테..말을 해야되는지.. 그리고..왜 장애인을 혼자 이동하게 뇌 두는건가요? 직장을..둔촌동역..근처에서 다니는데.. 출퇴근 할때마다..무섭고..직장을 그만 둬야되는지 까지.생각하게 하네요..
강동구 둔촌동역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강동구 둔촌동역에 장애인 시설 같은게 있나요?
너무 어이가 없고..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는데요..
지금도 글 쓰는데도..손이 떨립니다.
어떤 여자분이고, 나이는 20대 초 중반 되는분 인데..
아침,저녁으로.출 퇴근하며..횡단보도 건널때,
저와 눈이 마주칠때마다 저를 보며 소리지를때도 있고..
오늘은 눈도 안 마주쳤는데..길을 건널때
저한테 손가락질 하면서..뭐라고..궁시렁궁시렁 거리며..
지나갔어요..
이런 일이 그 여자와..3~4번 있었는데요..
언제 한번은..아침에 소리를 질러서..
한 일주일은 어지러운 증상도 있었어요.
이런 일이 있었는데..누구한테..말을 해야되는지..
그리고..왜 장애인을 혼자 이동하게 뇌 두는건가요?
직장을..둔촌동역..근처에서 다니는데..
출퇴근 할때마다..무섭고..직장을 그만 둬야되는지 까지.생각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