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뒤로 계속 힘들다고 얘기를 해서 몇 주 전 레벨업이 되면서 반이 바뀐다고 하셔서 담당선생님께 혹시라도 그 아이와 분리 가능하냐고 말씀드렸더니 가능하다며 반을 분리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첫 수업 후에 담당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 분리된 아이 부모님이 자기 아이 기죽이게 왜 형들이 많은반에 배정했냐고 항의 하신다며
다시 우리 아이가 있는 반으로 이동해도 되겠냐. 잘 지켜보겠다 하셔서 네 알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받아들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수업 3월 8일에 학원 수업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아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배와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집에와서 물어보니 계속 괴롭히던 그 아이가 오늘은 너무 심하게 발로 자기 발을 밟고 하지 말라고 했더니 두발로 밟고 차고 밀어서 다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고
또 쉬는 시간에는 이 번에 처음 같은 반이 된 형이 일어서서 정리하는데 갑자기 발사! 하더니 자기 몸을 쎄게 던지듯이 밀어서 문밖으로 나가 떨어졌다고 팔이 너무 아프고 무섭다며 학원에 나쁜 아이들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학원에 전화했더니 부원장님이 두 아이의 폭력사실을 CCTV로 확인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사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날부터 아이는 꿈에서 그 두 학생이 괴롭히는 꿈을 꾼다며 자다 깨서 한참을 잠을 못자고 학교에서는 두통을 호소하며 조퇴하였습니다. 평소 너무 성실한 아이라 아파도 학교는 꼭 가야하는 줄 아는 아이인데 이런일은 처음이였습니다.
3월 9일 저녁 원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때까지도 학원을 관두겠다는 생각은 1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사과하겠지 생각했고 또 우리 아이가 랭*을 들어간 후로 동네 친한 친구들도 여럿 따라 입학해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사과받고 그럼 다시 좋아지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원장이 하는말이 상대방 부모님이 사과하는것까지 원하지 않는다고 원장 본인이 애들만 불러다 서로 사과 시키겠다고 내선에서 사과시키고 끝내겠다고 . 그래서 저는 저희 아이 지금 너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데 부모님들 함께 참석하길 원한다 하니 내선에서 해결하겠다 계속 그런식으로 말해서
피해자가 미성년자고 아직 어리고 너무 겁에 질려있으니 보호자로 함께 참석하겠다 했더니
원장이 절대 그건 안된다. 이유가 뭐냐고 하니 상대방 부모님이 아시면 일이 커진다.
사과 받길 원하면 부모는 빠지고 아이들끼리 하게 하라. 그래서 제가 울면서 부탁드렸습니다.
현재 아이상태가 심각하고 오랜기간 같은 반 아이에게 괴롭힘 당했고 그 날은 또 동시에 두명한테 맞아서 정신적인 충격이 크고 두려워하니 제발 트라우마 생기지 않게 빠른 사과 부탁드린다. 아이 혼자는 너무 무서워 하니 가해 부모님이 참석 거부하시면 저는 가해 학생들에게 아무말 하지 않을테니 저희 아이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제가 옆에만 앉아 있겠다 간곡히 부탁드렸는데도 절대 부모는 개입하지 말고 나한테 맡겨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이는 계속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자다가 깨고 옆에서 보니 너무 힘들어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어 빨리 사과받고 트라우마에서 극복하게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도 학원에서 연락이 없어 학원으로 전화해서 학원폭력 신고하겠다 두명한테나 맞았는데 사과 없이 이런상태로 어떻게 학원 보내나 그만 두겠다고 했더니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환불처리 해 주었습니다.
사과하지 않는 가해 부모도 제 아이의 상처와 아픔을 대수롭게 여지기 않는 원장의 말도 너무 서럽고 속상하고 힘들어하는 제 아이를 보며 제 아이를 위해서 평생 상처로 남게 하고 싶지 않았고 제 아이가 잘못된게 아니라 때리고 괴롭힌게 잘못한거다 라는걸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학폭 신고를 했고 사건이 접수되고 가해자 학생들에게 연락이 가니 10일만에 가해자 부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쉬는 시간에 밀었던 형이라는 아이 아빠는 전화해서 저에게 하는 첫 말이 사과하면 학폭 취소 할거냐. 사과를 어떤식으로 받고 싶냐. 구체적으로 원하는 걸 얘기해라 이 정도면 놀다가 그럴수 있지 않냐......... 였고
처음부터 쭉 괴롭혔던 아이 아빠는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자기 애가 장난좀친거 아니냐 CCTV로 밀고 밟는거 봤지만 이게 사과할 정도의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과한다고 했으나 원장이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
두 부모다 예상한대로 아이는 어떻냐 괜찮냐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학원에서 연락받고 학폭신고 접수되기 전에 전화한통은 했었겠죠.
또 가해자 중 한명은 제가 3월 8일 폭력사건 후 바로 연락을 학원측에 했는데 한참 뒤 12일에 학원에서 연락을 받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학폭 얘기 후 사과 한다고 하니 원장이 자신들에게 피해자 엄마가 연락이 되질 않는다.
또 피해자 엄마는 사과를 가해자 부모는 뺀 피해자 부모와 아이들만 참석하길 원한다고 했고 사과하려고 전화번호도 물어봤는데 학원측에서는 안려주지도 않았다.
학폭신고후 공문이 가고 조사가 나가고 난 후 오늘 원장한테 전화해서 두 가해 부모에게 그런 말을 한게 사실이냐 확인 전화 했더니 원장 하는말이 제가 부모도 참석해서 사과해달라고 요청한적이 없지 않냐고 제가 요청 안했기떄문에 자기가 그런거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원장이 분명 가해 부모들이 사과 원하지 않는다 라고 말한 부분은 녹음도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모든 대화는 다 녹음이 된 상태입니다.
신고접수를 하면서 학교선생님 담당경찰 학폭 당담자분들도 우시기까지 했습니다.
제 아이가 너무 안쓰럽다면서
그 동안 일들을 객관적을 사실만 전달드렸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일들은 많았지만 최대한 요점만 적었습니다.
제 아이는 그 동안 지켜보신 학교 선생님들 친구들 지인들 모두 입을 모아 그 착한 아이가 그런일을 그 동안 얼마나 힘들게 참았을까 할 정도로 정말 온순하고 답답할 정도로 착한 아이입니다.
저는 그동안의 일을 겪으면서 두 아이에게 맞았고 그 중 한 아이한테는 상당기간 괴롭힘을 당했는데도
학원의 대처. 관리자로 무책임함 무관심의 극치를 경험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과만을 원했습니다.
마음을 다친 제 아이만을 생각했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신나게 다니던 그곳을 그냥 보내고 싶어 그렇게 울면서까지 간절하게 사과를 원했는데 결론은 사과도 학원의 어떤 적극적인 아이의 보호도 없었습니다.
계속 괴롭혀 왔던 아이는 그동안 여러차례 같은 반 다른 부모님들도 분리 시켜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학원에 전화도 했었다고, 그렇지만 그동안 그 괴롭힌 아이는 학원에서 단 한번도 그런 상황들을 전달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가해자들 보다도 학원장의 태도에 분노가 치밉니다.
자신의 원생인 아이가 수개월 당했고 폭력을 당한걸 CCTV를 확인 하고도
상처받은 아이의 입장에서 배려가 전혀없고 관심도 없는 피도 눈물도 없는 원장의 말들과 처리하는 태도를 보며 한탄과 눈물로 수일을 보냈습니다.
그런 원장 마인드로 교육하는 곳에서 또 다른 아이가 저 처럼 학원 폭력으로 피해받고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한 마음에 몸이 아파서 글도 잘 써지지 않지만 두서없이 급하게 긴 글을 남깁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또 다른 이유는 학원폭력이 생겼을떄 학원은 그 어떠한 책임도 사실 크게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을 맡아 가르치는 학원이 폭력에서 아이를 보호하고 관리할 그 어떤 책임감은 최소한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부천 랭*아발론의 학생관리와 책임감을 본 결과 앞으로 또 다른 학원폭력 피해가 일어나도 절대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곳이라는 걸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이상 제 아이처럼 몸과 마음을 다치는 아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런 식으로 카페에 글이나 올려서 몸과 마음이 다친 제 아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알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게...
뭘 해줄수 없는 엄마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제 아이에가 미안하네요.
가해 두 아이는 현재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요. 잘 다닙니다.
그리고 제 아이가 관 둔 후에도 수업시간에 그 가해 학생이 제 아 아이의 이름도 얘기하며 엄마가 뭐라고 했다며
부천중동 랭*어학원에서 폭력ㅡ학폭
작년 추석쯤부터 부천 중동에 있는 랭* 어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같은반 아이가 계속 찌르고 툭툭치고 소리지르고 괴롭게 한다고 얘기해서
저와 남편은 하지 말라고해라. 무시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힘들다고 얘기를 해서 몇 주 전 레벨업이 되면서 반이 바뀐다고 하셔서 담당선생님께 혹시라도 그 아이와 분리 가능하냐고 말씀드렸더니 가능하다며 반을 분리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첫 수업 후에 담당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 분리된 아이 부모님이 자기 아이 기죽이게 왜 형들이 많은반에 배정했냐고 항의 하신다며
다시 우리 아이가 있는 반으로 이동해도 되겠냐. 잘 지켜보겠다 하셔서 네 알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받아들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수업 3월 8일에 학원 수업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아이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배와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집에와서 물어보니 계속 괴롭히던 그 아이가 오늘은 너무 심하게 발로 자기 발을 밟고 하지 말라고 했더니 두발로 밟고 차고 밀어서 다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고
또 쉬는 시간에는 이 번에 처음 같은 반이 된 형이 일어서서 정리하는데 갑자기 발사! 하더니 자기 몸을 쎄게 던지듯이 밀어서 문밖으로 나가 떨어졌다고 팔이 너무 아프고 무섭다며 학원에 나쁜 아이들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학원에 전화했더니 부원장님이 두 아이의 폭력사실을 CCTV로 확인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사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날부터 아이는 꿈에서 그 두 학생이 괴롭히는 꿈을 꾼다며 자다 깨서 한참을 잠을 못자고 학교에서는 두통을 호소하며 조퇴하였습니다. 평소 너무 성실한 아이라 아파도 학교는 꼭 가야하는 줄 아는 아이인데 이런일은 처음이였습니다.
3월 9일 저녁 원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때까지도 학원을 관두겠다는 생각은 1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사과하겠지 생각했고 또 우리 아이가 랭*을 들어간 후로 동네 친한 친구들도 여럿 따라 입학해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사과받고 그럼 다시 좋아지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원장이 하는말이 상대방 부모님이 사과하는것까지 원하지 않는다고 원장 본인이 애들만 불러다 서로 사과 시키겠다고 내선에서 사과시키고 끝내겠다고 . 그래서 저는 저희 아이 지금 너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데 부모님들 함께 참석하길 원한다 하니 내선에서 해결하겠다 계속 그런식으로 말해서
피해자가 미성년자고 아직 어리고 너무 겁에 질려있으니 보호자로 함께 참석하겠다 했더니
원장이 절대 그건 안된다. 이유가 뭐냐고 하니 상대방 부모님이 아시면 일이 커진다.
사과 받길 원하면 부모는 빠지고 아이들끼리 하게 하라. 그래서 제가 울면서 부탁드렸습니다.
현재 아이상태가 심각하고 오랜기간 같은 반 아이에게 괴롭힘 당했고 그 날은 또 동시에 두명한테 맞아서 정신적인 충격이 크고 두려워하니 제발 트라우마 생기지 않게 빠른 사과 부탁드린다. 아이 혼자는 너무 무서워 하니 가해 부모님이 참석 거부하시면 저는 가해 학생들에게 아무말 하지 않을테니 저희 아이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제가 옆에만 앉아 있겠다 간곡히 부탁드렸는데도 절대 부모는 개입하지 말고 나한테 맡겨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이는 계속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자다가 깨고 옆에서 보니 너무 힘들어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어 빨리 사과받고 트라우마에서 극복하게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도 학원에서 연락이 없어 학원으로 전화해서 학원폭력 신고하겠다 두명한테나 맞았는데 사과 없이 이런상태로 어떻게 학원 보내나 그만 두겠다고 했더니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환불처리 해 주었습니다.
사과하지 않는 가해 부모도 제 아이의 상처와 아픔을 대수롭게 여지기 않는 원장의 말도 너무 서럽고 속상하고 힘들어하는 제 아이를 보며 제 아이를 위해서 평생 상처로 남게 하고 싶지 않았고 제 아이가 잘못된게 아니라 때리고 괴롭힌게 잘못한거다 라는걸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학폭 신고를 했고 사건이 접수되고 가해자 학생들에게 연락이 가니 10일만에 가해자 부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쉬는 시간에 밀었던 형이라는 아이 아빠는 전화해서 저에게 하는 첫 말이 사과하면 학폭 취소 할거냐. 사과를 어떤식으로 받고 싶냐. 구체적으로 원하는 걸 얘기해라 이 정도면 놀다가 그럴수 있지 않냐......... 였고
처음부터 쭉 괴롭혔던 아이 아빠는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자기 애가 장난좀친거 아니냐 CCTV로 밀고 밟는거 봤지만 이게 사과할 정도의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과한다고 했으나 원장이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
두 부모다 예상한대로 아이는 어떻냐 괜찮냐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학원에서 연락받고 학폭신고 접수되기 전에 전화한통은 했었겠죠.
또 가해자 중 한명은 제가 3월 8일 폭력사건 후 바로 연락을 학원측에 했는데 한참 뒤 12일에 학원에서 연락을 받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학폭 얘기 후 사과 한다고 하니 원장이 자신들에게 피해자 엄마가 연락이 되질 않는다.
또 피해자 엄마는 사과를 가해자 부모는 뺀 피해자 부모와 아이들만 참석하길 원한다고 했고 사과하려고 전화번호도 물어봤는데 학원측에서는 안려주지도 않았다.
학폭신고후 공문이 가고 조사가 나가고 난 후 오늘 원장한테 전화해서 두 가해 부모에게 그런 말을 한게 사실이냐 확인 전화 했더니 원장 하는말이 제가 부모도 참석해서 사과해달라고 요청한적이 없지 않냐고 제가 요청 안했기떄문에 자기가 그런거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원장이 분명 가해 부모들이 사과 원하지 않는다 라고 말한 부분은 녹음도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모든 대화는 다 녹음이 된 상태입니다.
신고접수를 하면서 학교선생님 담당경찰 학폭 당담자분들도 우시기까지 했습니다.
제 아이가 너무 안쓰럽다면서
그 동안 일들을 객관적을 사실만 전달드렸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일들은 많았지만 최대한 요점만 적었습니다.
제 아이는 그 동안 지켜보신 학교 선생님들 친구들 지인들 모두 입을 모아 그 착한 아이가 그런일을 그 동안 얼마나 힘들게 참았을까 할 정도로 정말 온순하고 답답할 정도로 착한 아이입니다.
저는 그동안의 일을 겪으면서 두 아이에게 맞았고 그 중 한 아이한테는 상당기간 괴롭힘을 당했는데도
학원의 대처. 관리자로 무책임함 무관심의 극치를 경험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과만을 원했습니다.
마음을 다친 제 아이만을 생각했습니다. 동네 친구들과 신나게 다니던 그곳을 그냥 보내고 싶어 그렇게 울면서까지 간절하게 사과를 원했는데 결론은 사과도 학원의 어떤 적극적인 아이의 보호도 없었습니다.
계속 괴롭혀 왔던 아이는 그동안 여러차례 같은 반 다른 부모님들도 분리 시켜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학원에 전화도 했었다고, 그렇지만 그동안 그 괴롭힌 아이는 학원에서 단 한번도 그런 상황들을 전달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 가해자들 보다도 학원장의 태도에 분노가 치밉니다.
자신의 원생인 아이가 수개월 당했고 폭력을 당한걸 CCTV를 확인 하고도
상처받은 아이의 입장에서 배려가 전혀없고 관심도 없는 피도 눈물도 없는 원장의 말들과 처리하는 태도를 보며 한탄과 눈물로 수일을 보냈습니다.
그런 원장 마인드로 교육하는 곳에서 또 다른 아이가 저 처럼 학원 폭력으로 피해받고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한 마음에 몸이 아파서 글도 잘 써지지 않지만 두서없이 급하게 긴 글을 남깁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또 다른 이유는 학원폭력이 생겼을떄 학원은 그 어떠한 책임도 사실 크게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을 맡아 가르치는 학원이 폭력에서 아이를 보호하고 관리할 그 어떤 책임감은 최소한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부천 랭*아발론의 학생관리와 책임감을 본 결과 앞으로 또 다른 학원폭력 피해가 일어나도 절대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곳이라는 걸 알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이상 제 아이처럼 몸과 마음을 다치는 아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런 식으로 카페에 글이나 올려서 몸과 마음이 다친 제 아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알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게...
뭘 해줄수 없는 엄마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제 아이에가 미안하네요.
가해 두 아이는 현재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요. 잘 다닙니다.
그리고 제 아이가 관 둔 후에도 수업시간에 그 가해 학생이 제 아 아이의 이름도 얘기하며 엄마가 뭐라고 했다며
수업시간에 제 아이 얘기를 들먹이는데도 선생님은 어떤 제지도 안했다고합니다.
같은반 학생들을 통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