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상자여서 학교 가자마자 쌤한테 서류 받고 조퇴함.
집가서 보건소에 전화하니까 보건소는 코로나검사 예약이 꽉찼다고 점심 시간 이후에 임시선별진료소 가라고함.
1:30분에 임시진료소 감. 가자마자 “아 ㅅㅂ ㅈ됐다” 이생같이 들었음. 내앞에 검사대기자가 한 200명정도 있었고 진료소 있는 운동장 꽉 찼음. 차타고 온사람도 많았고.
한국인 외국인 할것없이 조카 사람많아.
가서 줄서있는데 종이들고 나한테 오셨음. 이름,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증상 유무 말하면 적어지심.
그리고......1시간의 긴 긴 대기가 시작됨.
대기하는데 오늘 날씨가 좋잖아 스벌..... 햇빛은 진짜 쨍쨍하고 한낮이었어 진짜 더웠음. 줄서있던 사람들 다 더워서 힘들어함. 제일 힘드신가 인적사항 적으시던 분들이니 방역보다 입고 계속 돌아다니셔서 얼굴이 빨갛게 익으셨음ㅠㅠ
한 중간쯤 왔나? 검사소에서 갑자기 비명소리가 크게 들려서 다들 검사소방향 쳐다봄. 그리고 몇초뒤에 dog3끼 어쩌고 하면서 욕하고 싸우는 소리도 났음. ㅉㅉ 뭐하는 짓거린지
30분이 지나고 내 차례가 왔음. 빨간 시약통?같은거 주셨는데 거기에 내 이름이랑 전화번호 적혀있었어. 그리고 바로 검사장으로 텐트로 들어감.
!!!!바닥에 절대 자기물건 놔두면 안돼. 나 아까 바닥에 물건높아서 혼났음!!!!!
검사하는데 입 벌리라 하심. 편도에 면봉으로 한번 슥 하시고 생각할 틈도 없이 바로 코로 면봉이 들어감. 근데 면봉이 진짜 얇아. 우리가 쓰는 일반면봉보다 더 가늘어서 면봉굵기가 다이소에파는 공예용 철사정도임.
검사받ㅇ면 결과 나오기 전까지 자가격리야. 나 결과 토~일요일에 나오는데 너무 무서워ㅜㅜㅜ
오늘 코로나 검사 받고온 후기
유증상자여서 학교 가자마자 쌤한테 서류 받고 조퇴함.
집가서 보건소에 전화하니까 보건소는 코로나검사 예약이 꽉찼다고 점심 시간 이후에 임시선별진료소 가라고함.
1:30분에 임시진료소 감. 가자마자 “아 ㅅㅂ ㅈ됐다” 이생같이 들었음. 내앞에 검사대기자가 한 200명정도 있었고 진료소 있는 운동장 꽉 찼음. 차타고 온사람도 많았고.
한국인 외국인 할것없이 조카 사람많아.
가서 줄서있는데 종이들고 나한테 오셨음. 이름,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증상 유무 말하면 적어지심.
그리고......1시간의 긴 긴 대기가 시작됨.
대기하는데 오늘 날씨가 좋잖아 스벌..... 햇빛은 진짜 쨍쨍하고 한낮이었어 진짜 더웠음. 줄서있던 사람들 다 더워서 힘들어함. 제일 힘드신가 인적사항 적으시던 분들이니 방역보다 입고 계속 돌아다니셔서 얼굴이 빨갛게 익으셨음ㅠㅠ
한 중간쯤 왔나? 검사소에서 갑자기 비명소리가 크게 들려서 다들 검사소방향 쳐다봄. 그리고 몇초뒤에 dog3끼 어쩌고 하면서 욕하고 싸우는 소리도 났음. ㅉㅉ 뭐하는 짓거린지
30분이 지나고 내 차례가 왔음. 빨간 시약통?같은거 주셨는데 거기에 내 이름이랑 전화번호 적혀있었어. 그리고 바로 검사장으로 텐트로 들어감.
!!!!바닥에 절대 자기물건 놔두면 안돼. 나 아까 바닥에 물건높아서 혼났음!!!!!
검사하는데 입 벌리라 하심. 편도에 면봉으로 한번 슥 하시고 생각할 틈도 없이 바로 코로 면봉이 들어감. 근데 면봉이 진짜 얇아. 우리가 쓰는 일반면봉보다 더 가늘어서 면봉굵기가 다이소에파는 공예용 철사정도임.
검사받ㅇ면 결과 나오기 전까지 자가격리야. 나 결과 토~일요일에 나오는데 너무 무서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