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해서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보내줬어 너무 과분했던 사람 내 맘을 알까 나는 다시 전남친 만나려구 내게 맞는 옷은 그사람 같아 아 눈물나 시간이 흐르고 우리 일이 추억이 되면 술 한잔 하고싶어 좋게 헤어져서 다행이야 너가 준 선물들 평생 너 생각하면서 쓸게 받기만 한거 같아서 미안하구 다음생이 있다면 내가 더 잘할게 많이 좋아했었어 안녕 345
너무 사랑해서 보내줬어
너무 과분했던 사람 내 맘을 알까
나는 다시 전남친 만나려구
내게 맞는 옷은 그사람 같아
아 눈물나
시간이 흐르고 우리 일이 추억이 되면 술 한잔 하고싶어
좋게 헤어져서 다행이야
너가 준 선물들 평생 너 생각하면서 쓸게
받기만 한거 같아서 미안하구
다음생이 있다면 내가 더 잘할게
많이 좋아했었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