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앞둔 30대 입니다. 평범한 회사원 이구요
5살 의 딸 아이가 있어요.
저를 소개하면 엄청 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결혼 초에는 방황도 했었고 사유는 결혼 후 같이 2년동안은 같이 동거하지않고 주말 부부였습니다.
그래서 방황을 했나 싶지만 그또한 뉘우치고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며 얼마 안돼는 월급으로
점심값도 아껴가며 아이가 하고싶은건 왠만큼 다 해주는 아빠 입니다.
외 벌이를 하고있으며 배우자에게 너무 못하지만
저에대한 집안일 ,식사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저는 남편으로서 먹여살리는걸 바라고, 제가 돈벌어서 자기가 쓰는건 당연하고 거의 퇴근후 1년넘게 밥도 제대로 해놓지 않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제 딸아이 웃는 모습 하나보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협의 이혼 확정 후 이제 곧 배우자와 제 딸아이가 집에서 나갈준비를 하고있는데
너무 슬픔니다.
지금도 배우자없이 딸 아이만 제 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큼니다.
어쩔수 없이 배우자에게 양육권을 줬지만 .. 내가 제 딸아이를 자주 안보고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지금도 들어요...
더이상 이여자에게 희생할 가치가 안느껴지는데
제 딸아이가 바르게 자랄수 있을까 걱정뿐입니다.
이 여자는 정말 생각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인데 물론 자식을 사랑하겠지만 무기로 내세우는 느낌이 많습니다.
부부관계가 너무 속 앓이가 깊을대로 썩고 깊어서 회복은 불가능하지만 , 딸 아이만 데려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2주에 1번 보면서 딸에게 최선을 다하며
좋은 아빠 로만 남는게 맞을까요...??
이혼앞둔 남자입니다. 아이가 너무 걱정돼요
이혼 앞둔 30대 입니다. 평범한 회사원 이구요
5살 의 딸 아이가 있어요.
저를 소개하면 엄청 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결혼 초에는 방황도 했었고 사유는 결혼 후 같이 2년동안은 같이 동거하지않고 주말 부부였습니다.
그래서 방황을 했나 싶지만 그또한 뉘우치고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며 얼마 안돼는 월급으로
점심값도 아껴가며 아이가 하고싶은건 왠만큼 다 해주는 아빠 입니다.
외 벌이를 하고있으며 배우자에게 너무 못하지만
저에대한 집안일 ,식사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저는 남편으로서 먹여살리는걸 바라고, 제가 돈벌어서 자기가 쓰는건 당연하고 거의 퇴근후 1년넘게 밥도 제대로 해놓지 않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제 딸아이 웃는 모습 하나보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협의 이혼 확정 후 이제 곧 배우자와 제 딸아이가 집에서 나갈준비를 하고있는데
너무 슬픔니다.
지금도 배우자없이 딸 아이만 제 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큼니다.
어쩔수 없이 배우자에게 양육권을 줬지만 .. 내가 제 딸아이를 자주 안보고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지금도 들어요...
더이상 이여자에게 희생할 가치가 안느껴지는데
제 딸아이가 바르게 자랄수 있을까 걱정뿐입니다.
이 여자는 정말 생각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인데 물론 자식을 사랑하겠지만 무기로 내세우는 느낌이 많습니다.
부부관계가 너무 속 앓이가 깊을대로 썩고 깊어서 회복은 불가능하지만 , 딸 아이만 데려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2주에 1번 보면서 딸에게 최선을 다하며
좋은 아빠 로만 남는게 맞을까요...??
이혼하게 된계기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 하나하나 적기가 애매해서 단축했습니다.
양육비도 많이 안주기로 했지만 지금도 제 딸아이만 남아있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