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표의 혼외자율은 출생아에서 혼외자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OECD 혼외자 출생률 보면 한국이 세계 최하위인데 이건 결혼 아니면 애 안낳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부장적 문화의 잔재의 영향을 받아서 사회적으로 그리고 한국남성 자체로 기본으로 "책임감"이 탑재되어있습니다. 계획이든 계획이 아니든 남자가 누군가를 임신시키면 책임지려고 하고 책임지지 않으려고하면 그냥 바로 분리수거도 안되는 안타는 쓰레기잖아요?
한국사회에서 속도위반 = 결혼이죠. 낙태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여성이 적극적으로 낙태를 희망하지 않는 한 남자가 애 생겼네? 나 책임 안질테니 지워라 안지울거냐? 니가 알아서 낳고 키우든지 입양시키든지 해 ㅃㅃ 하는 남자 잘 없어요
결국은 책임을 회피하게 됩니다. "나는 결혼해서 아내도, 자식도 책임질 자신이 없으니 그냥 회피하겠다"의 결론에 다다릅니다. 결혼가능 남자 재력의 최소요건으로 300충 300충 하는데 그것조차 월급생활자의 상위 30%가 되어야 실수령 300이 넘어갑니다.
전쟁을 제외하고서 출산율이 0.8대 나온게 한국이 최초인데 이건 남성들이 느끼는 생존의 위협이 이미 전시상태에 준한다는거에요.
소득분위별 결혼률을 보면 남성의 결혼은 소득이 많을수록 늘어나고 여성은 V자형입니다. 비혼을 외치시는 분들이 이 애매한 구간에 있죠 "나 혼자서 벌어 먹고살만한데, 나와 가정을 이룰 나보다 잘버는 경제력있는 책임감있는 남성 잘생기고 다정다감하고 나를 공감해줄 남성은 적디적으니 여성 중위소득자들은 결혼을 포기하게 됩니다. "좋은 남자가 없다, 아무나랑 하느니 안하겠다"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이 구간의 여성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남성은 잘 벌지 못하는 이상 결혼을 포기하게 되고 여성이 원하는 최소 300버는 남자는 상위 30%이고 이상적으로 원하는 500-600버는 남자는 극소수거나 나이 지긋한 분들이니까요. 잘생기고 다정다감해도 돈 못벌면 꽝이잖아요. 통계가 증명합니다. 여성은 자신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남성을 먹여살릴 각오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과도기에는 출산률이 박살날수밖에 없습니다. 여성분들중에 결혼도 안하고 동거하면서 애낳고 키우는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있다면 얼마나 있겠어요. 남성도 그렇구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20,30세대는 조진겁니다.
결혼, 출산률이 박살난걸 회복하려면 막말로 여성이 자기기준이 낮아지도록 경제력이 없어지거나 남자들이 책임감 ㅈ까 하고 애만들고 튀던가 해야되는데 둘 다 될리가 없는 일이죠. 그러니 외로우니 연애는 하지만 결혼도 출산도 안하는 굴레가 계속될거고 이게 원기옥처럼 모여서 한국의 경제는 개박살이 날겁니다.
대비하세요. 지금 돈 많이 벌고 저축하고 재테크해서 각자도생하세요. 경제 박살나는게 가속화되기 시작하는 지금 2030세대게 5060될때쯤은 생산가능인구는 줄고 사회적 비용이 커져서 국가에 기대는게 불가능해질겁니다. 당연히 세금은 점점 떡상할거구요. 자기 집 한채 매매로 가지고 계시고 노후대비 끝나셔야 합니다. 백세시대니까 은퇴전까지 생애기대소득 계산해보시고 은퇴후 들어가는 비용 계산기 두드리시면 지옥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악의 세대에 태어나신걸 축하합니다. 출산율 저하, 비혼의 증가는 단순히 페미니즘, 가부장제, 유리천장같은거로 생긴게 아니에요. 그냥 경제적으로 생존의 위협이 전시상태에 준해있는겁니다. 욜로하시면 골로갑니다. 30년뒤 뉴스타이틀 "중장년, 노년층 1인 독거가정 고독사, 자살 증가 사회적 안전망 정말 없는가?" 나올게 예상되네요. 자연수명대로 살다가 다들 가시길 빕니다.
----------------추가---------------
위표는 2017-2018년도 무주택자 비율입니다.
대한민국에 집 없이 사는 인구가 대충 반정도는 됩니다. 집있으면 그거로 이미 상위 50%인거에요. 나머지 절반은 월세,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집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사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판에서는 다들 자가로 집가지고 있고 결혼할 때, 서울 경기권에 집 가지고 결혼한다 하는데 현실은 통계로 드러납니다.
정치로 댓글에서 싸우고, 남여 편갈라서 싸우는데 남자탓 여자탓 할 일이 아닙니다. 남여 둘다 생존이 어려워진거에요. 그러니까 여자는 당연히 더 경제력 있는 남성이 아니면 결혼을 안하고, 남성은 내 한몸 지키기 버거우니 책임질 생각이 안든다는게 제 글의 주요 논지였습니다. 지금 남여 모두가 젊은 세대에게 생존의 위험이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시대에 살고있고 그 결과로서 적나라하게 직접적으로 드러나는게 결혼과 출산의 회피, 비혼의 증가란거에요.
이 글은 결혼을 종용하는 글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살고있고 미래는 더욱 어두울것이니 잘 대비하고 준비해서 생존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리 어렵게 쓴 글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추가글 쓰면서도 이렇게 한번 더 대놓고 써야하나 싶습니다
생존하세요 - 최악의 세대, 최악의 결혼율과 출산율
이 표의 혼외자율은 출생아에서 혼외자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OECD 혼외자 출생률 보면 한국이 세계 최하위인데 이건 결혼 아니면 애 안낳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가부장적 문화의 잔재의 영향을 받아서 사회적으로 그리고 한국남성 자체로 기본으로 "책임감"이 탑재되어있습니다. 계획이든 계획이 아니든 남자가 누군가를 임신시키면 책임지려고 하고 책임지지 않으려고하면 그냥 바로 분리수거도 안되는 안타는 쓰레기잖아요?
한국사회에서 속도위반 = 결혼이죠. 낙태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여성이 적극적으로 낙태를 희망하지 않는 한 남자가 애 생겼네? 나 책임 안질테니 지워라 안지울거냐? 니가 알아서 낳고 키우든지 입양시키든지 해 ㅃㅃ 하는 남자 잘 없어요
결국은 책임을 회피하게 됩니다. "나는 결혼해서 아내도, 자식도 책임질 자신이 없으니 그냥 회피하겠다"의 결론에 다다릅니다. 결혼가능 남자 재력의 최소요건으로 300충 300충 하는데 그것조차 월급생활자의 상위 30%가 되어야 실수령 300이 넘어갑니다.
전쟁을 제외하고서 출산율이 0.8대 나온게 한국이 최초인데 이건 남성들이 느끼는 생존의 위협이 이미 전시상태에 준한다는거에요.
소득분위별 결혼률을 보면 남성의 결혼은 소득이 많을수록 늘어나고 여성은 V자형입니다. 비혼을 외치시는 분들이 이 애매한 구간에 있죠 "나 혼자서 벌어 먹고살만한데, 나와 가정을 이룰 나보다 잘버는 경제력있는 책임감있는 남성 잘생기고 다정다감하고 나를 공감해줄 남성은 적디적으니 여성 중위소득자들은 결혼을 포기하게 됩니다. "좋은 남자가 없다, 아무나랑 하느니 안하겠다"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이 구간의 여성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남성은 잘 벌지 못하는 이상 결혼을 포기하게 되고 여성이 원하는 최소 300버는 남자는 상위 30%이고 이상적으로 원하는 500-600버는 남자는 극소수거나 나이 지긋한 분들이니까요. 잘생기고 다정다감해도 돈 못벌면 꽝이잖아요. 통계가 증명합니다. 여성은 자신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남성을 먹여살릴 각오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과도기에는 출산률이 박살날수밖에 없습니다. 여성분들중에 결혼도 안하고 동거하면서 애낳고 키우는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있다면 얼마나 있겠어요. 남성도 그렇구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20,30세대는 조진겁니다.
결혼, 출산률이 박살난걸 회복하려면 막말로 여성이 자기기준이 낮아지도록 경제력이 없어지거나 남자들이 책임감 ㅈ까 하고 애만들고 튀던가 해야되는데 둘 다 될리가 없는 일이죠. 그러니 외로우니 연애는 하지만 결혼도 출산도 안하는 굴레가 계속될거고 이게 원기옥처럼 모여서 한국의 경제는 개박살이 날겁니다.
대비하세요. 지금 돈 많이 벌고 저축하고 재테크해서 각자도생하세요. 경제 박살나는게 가속화되기 시작하는 지금 2030세대게 5060될때쯤은 생산가능인구는 줄고 사회적 비용이 커져서 국가에 기대는게 불가능해질겁니다. 당연히 세금은 점점 떡상할거구요. 자기 집 한채 매매로 가지고 계시고 노후대비 끝나셔야 합니다. 백세시대니까 은퇴전까지 생애기대소득 계산해보시고 은퇴후 들어가는 비용 계산기 두드리시면 지옥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악의 세대에 태어나신걸 축하합니다. 출산율 저하, 비혼의 증가는 단순히 페미니즘, 가부장제, 유리천장같은거로 생긴게 아니에요. 그냥 경제적으로 생존의 위협이 전시상태에 준해있는겁니다. 욜로하시면 골로갑니다. 30년뒤 뉴스타이틀 "중장년, 노년층 1인 독거가정 고독사, 자살 증가 사회적 안전망 정말 없는가?" 나올게 예상되네요. 자연수명대로 살다가 다들 가시길 빕니다.
----------------추가---------------
위표는 2017-2018년도 무주택자 비율입니다.
대한민국에 집 없이 사는 인구가 대충 반정도는 됩니다. 집있으면 그거로 이미 상위 50%인거에요. 나머지 절반은 월세,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집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사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판에서는 다들 자가로 집가지고 있고 결혼할 때, 서울 경기권에 집 가지고 결혼한다 하는데 현실은 통계로 드러납니다.
정치로 댓글에서 싸우고, 남여 편갈라서 싸우는데 남자탓 여자탓 할 일이 아닙니다. 남여 둘다 생존이 어려워진거에요. 그러니까 여자는 당연히 더 경제력 있는 남성이 아니면 결혼을 안하고, 남성은 내 한몸 지키기 버거우니 책임질 생각이 안든다는게 제 글의 주요 논지였습니다. 지금 남여 모두가 젊은 세대에게 생존의 위험이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시대에 살고있고 그 결과로서 적나라하게 직접적으로 드러나는게 결혼과 출산의 회피, 비혼의 증가란거에요.
이 글은 결혼을 종용하는 글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살고있고 미래는 더욱 어두울것이니 잘 대비하고 준비해서 생존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리 어렵게 쓴 글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추가글 쓰면서도 이렇게 한번 더 대놓고 써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