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일주일 정도 되어가네..
너한테 못한 말이 너무 많아
우리 현실에 부딪혀서 갈등 한 번 겪고
서로 덮고 노력해보자고 해놓고
내 한 순간 감정으로 이렇게 된 것 같아 미안해
너한테도 미안하고.. 내 자신한테도 미안해
내 마음은 너에 대한 사랑으로 항상 가득차있었어
왜 그 순간 만큼은 너를 보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했을까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어쩌겠어 내 진심이 아니었어도 내 입밖으로 나온 순간 주워담을 수 없었던 건데..
내가 책임져야하는게 맞지
내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멘탈이 최악수준으로 흔들렸다지만 그래도 힘든 일이 이렇게 한 번에 몰아서 오는게 어딨어 세상은 참 불공평한 것 같다.
매일밤 잠들지 못하고 또 매일 새벽이면 깨서 온종일 네 생각만을 해. 엊그젠 널 미친듯 원망했다가도, 어제는 널 애초에 만난 적 없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려고 했어. 오늘은 네가 너무도 보고싶은 날이다. 그렇게 너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그리워하고 하다가 난 그냥 지금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어.
너를 아직 사랑하는 내 마음을 증오와 원망이란 감정으로 뒤덮고 싶지 않아. 넌 아직도 내겐 소중하니까.
대신 내가 자꾸만 네 앞에 나타날 것 같아서
모든 SNS를 지웠어.
네가 잘지내는지 밥은 잘먹는지 아프던건 많이 나아졌는지 궁금하고 네 얼굴도 너무 그립고 보고싶지만
한 편으론 나 없이도 행복한 너를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나는 일주일도 안된 시간동안 7키로가 빠졌어
넋이 나간 사람처럼 한 시간 내내 침대에 걸터앉아 있기도 하고
참.. 지금 내 모습이 꽤나 볼품 없어
27살 먹고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아직 추억 속에 살아 미안해.
네 목소리 한 번만이라도 다시 듣고싶다.
늘 네 꿈을 꿔.
네게 하고 싶던 말들이 너무도 많지만
너한테 못한 말이 너무 많아
우리 현실에 부딪혀서 갈등 한 번 겪고
서로 덮고 노력해보자고 해놓고
내 한 순간 감정으로 이렇게 된 것 같아 미안해
너한테도 미안하고.. 내 자신한테도 미안해
내 마음은 너에 대한 사랑으로 항상 가득차있었어
왜 그 순간 만큼은 너를 보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했을까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어쩌겠어 내 진심이 아니었어도 내 입밖으로 나온 순간 주워담을 수 없었던 건데..
내가 책임져야하는게 맞지
내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멘탈이 최악수준으로 흔들렸다지만 그래도 힘든 일이 이렇게 한 번에 몰아서 오는게 어딨어 세상은 참 불공평한 것 같다.
매일밤 잠들지 못하고 또 매일 새벽이면 깨서 온종일 네 생각만을 해. 엊그젠 널 미친듯 원망했다가도, 어제는 널 애초에 만난 적 없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려고 했어. 오늘은 네가 너무도 보고싶은 날이다. 그렇게 너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그리워하고 하다가 난 그냥 지금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어.
너를 아직 사랑하는 내 마음을 증오와 원망이란 감정으로 뒤덮고 싶지 않아. 넌 아직도 내겐 소중하니까.
대신 내가 자꾸만 네 앞에 나타날 것 같아서
모든 SNS를 지웠어.
네가 잘지내는지 밥은 잘먹는지 아프던건 많이 나아졌는지 궁금하고 네 얼굴도 너무 그립고 보고싶지만
한 편으론 나 없이도 행복한 너를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나는 일주일도 안된 시간동안 7키로가 빠졌어
넋이 나간 사람처럼 한 시간 내내 침대에 걸터앉아 있기도 하고
참.. 지금 내 모습이 꽤나 볼품 없어
27살 먹고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아직 추억 속에 살아 미안해.
네 목소리 한 번만이라도 다시 듣고싶다.
늘 네 꿈을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