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줘서 고마웠다 오늘은 날이 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으라고 해줘서 밥 좀 챙겨 먹으라고 해줘서 내가 속상하면 너가 더 속상해 하고 내 가치는 내가 만드는 거라고 했지? 근데 난 너 없이 할 수 있는게 과연 있을까 넌 너가 항상 먼저라고 했지 근데 난 너와 만날 때나 헤어진 지금도 너가 나보다 더 중요한데 너가 있어야 되는데 너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고 아프고 그래 다른 사람에게 예쁨 받고 있을 너가 밉다 너무 미운데 싫어할 수가 없다 그립다4
모든 게 서툰 나를
오늘은 날이 추우니까
옷 따듯하게 입으라고 해줘서
밥 좀 챙겨 먹으라고 해줘서
내가 속상하면 너가 더 속상해 하고
내 가치는 내가 만드는 거라고 했지?
근데 난 너 없이 할 수 있는게 과연 있을까
넌 너가 항상 먼저라고 했지
근데 난 너와 만날 때나
헤어진 지금도 너가 나보다
더 중요한데
너가 있어야 되는데
너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고 아프고 그래
다른 사람에게 예쁨 받고 있을 너가 밉다
너무 미운데 싫어할 수가 없다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