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소한것도 크게 혼나고 어렸을때부터
욕은 기본으로 듣고 자라고 늘 소리지르시고 훈육 핑계로 정말 많이 맞았어요 당한게 너무 많지만 말하자면 어렸을때 고구마를 먹다가 배불러서 버렸더니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 통에 있는걸 주워먹으라고 시켰고 저는 울면서 그걸 다 주워 먹었어요.. (나중에 말하니까 엄마는 기억안난다하세요) 중학교때 지하상가에서 옷 사왔다고 밟히면서 맞고
화장한 모습 보시고 진짜 창녀같다 나가서 몸 팔거냐고 소리지르고 ...
아빠사업이 망한 이후에는(지금은 빚 다 갚았어요) 아빠 욕도 많이하시고
저희 버리고 자기 인생 살거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평소에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정말 많이해요
돼지같다 살 좀 빼라 너같이 의지없는 ㄴ 이 뭘하냐 등등 특히 친척들 앞에서 제 욕을 정말 많이하시고 무슨 일만 벌어지면 제탓하시고 ..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돈을 정말 안쓰세요
학원,문제집 사주는것도 아까워하시고
옷은 1년에 2벌 사주세요
용돈은 원래 버스비 빼고 10만원 받았는데
용돈 주니까 갖고 싶은거 옷 사고 싶은거는 다 용돈으로 해결하라하시고 원래 버스카드 따로 주셨는데 이제는 그냥 5만원 버스 5만원 용돈으로 알아서 살라고 통보하시네요 .. 이것 때문에도 많이 싸웠지만 그냥 제가 포기했어요
배달음식도 잘 안시켜주시는데 본인이 먹고싶은 메뉴 아니면 안시켜주세요
엄마는 낳아준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기고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밥주고 옷입혀주는거에 감사하고 나머지는 바라지마라 라는 주의에요
이 모든것들 때문에 엄마가 너무 밉고 자기전에
늘 엄마가 저한테 한 일이 다 생각나서 심장이 빨리뛰고 억울하고 화나고 미치겠어요
잠도 안오고 엄마에 대한 혐오감만 커져요
엄마랑 대화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화해를 무한반복해도 바뀌지 않는 엄마를 보니까 그냥 저 이제는 포기했어요 ..
요즘은 정말 엄마가 저를 조금이라도 화나게하면
눈물먼저 나고 그냥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는 상상만 계속하고 조만간에는 정말 죽을것 같아요
어떡하죠 .. 인생에 못해본것도 아직 많은데 엄마때문에 죽는 상상을 계속하고 죽고 싶어하는 제가 너무 싫고 화나요
엄마랑은 반대되는 이모네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어렸을때부터 계속 했고
이모만 만나면 비교되서 엄마가 더 밉고 혐오감들어요
정말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죽기 싫어요
도와주세요 ..
엄마가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18살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엄마가 미워서 미치겠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학대아닌 학대를 많이당했던것 같아요
정말 사소한것도 크게 혼나고 어렸을때부터
욕은 기본으로 듣고 자라고 늘 소리지르시고 훈육 핑계로 정말 많이 맞았어요 당한게 너무 많지만 말하자면 어렸을때 고구마를 먹다가 배불러서 버렸더니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 통에 있는걸 주워먹으라고 시켰고 저는 울면서 그걸 다 주워 먹었어요.. (나중에 말하니까 엄마는 기억안난다하세요) 중학교때 지하상가에서 옷 사왔다고 밟히면서 맞고
화장한 모습 보시고 진짜 창녀같다 나가서 몸 팔거냐고 소리지르고 ...
아빠사업이 망한 이후에는(지금은 빚 다 갚았어요) 아빠 욕도 많이하시고
저희 버리고 자기 인생 살거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평소에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정말 많이해요
돼지같다 살 좀 빼라 너같이 의지없는 ㄴ 이 뭘하냐 등등 특히 친척들 앞에서 제 욕을 정말 많이하시고 무슨 일만 벌어지면 제탓하시고 ..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돈을 정말 안쓰세요
학원,문제집 사주는것도 아까워하시고
옷은 1년에 2벌 사주세요
용돈은 원래 버스비 빼고 10만원 받았는데
용돈 주니까 갖고 싶은거 옷 사고 싶은거는 다 용돈으로 해결하라하시고 원래 버스카드 따로 주셨는데 이제는 그냥 5만원 버스 5만원 용돈으로 알아서 살라고 통보하시네요 .. 이것 때문에도 많이 싸웠지만 그냥 제가 포기했어요
배달음식도 잘 안시켜주시는데 본인이 먹고싶은 메뉴 아니면 안시켜주세요
엄마는 낳아준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기고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아라 밥주고 옷입혀주는거에 감사하고 나머지는 바라지마라 라는 주의에요
이 모든것들 때문에 엄마가 너무 밉고 자기전에
늘 엄마가 저한테 한 일이 다 생각나서 심장이 빨리뛰고 억울하고 화나고 미치겠어요
잠도 안오고 엄마에 대한 혐오감만 커져요
엄마랑 대화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화해를 무한반복해도 바뀌지 않는 엄마를 보니까 그냥 저 이제는 포기했어요 ..
요즘은 정말 엄마가 저를 조금이라도 화나게하면
눈물먼저 나고 그냥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는 상상만 계속하고 조만간에는 정말 죽을것 같아요
어떡하죠 .. 인생에 못해본것도 아직 많은데 엄마때문에 죽는 상상을 계속하고 죽고 싶어하는 제가 너무 싫고 화나요
엄마랑은 반대되는 이모네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 어렸을때부터 계속 했고
이모만 만나면 비교되서 엄마가 더 밉고 혐오감들어요
정말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죽기 싫어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