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도 그렇고 불행포르노 같은거 있잖아 가난 장애 폭행 사기 살해 등등 미성년자들 가출해서 가출팸 들어가고 거기서 성매매로 돈버는거 아니면 화류계 여자들 , 저번에 터진 버닝썬 이런거 진짜 암담하고 인생 밑바닥 보는거라서 기분 ㅈ같아짐 보면서 아 더 잘살아야겠다라는 생각도 안들어 그냥 너무 인간의 최악을 보는거 같음 좀 박탈감 느끼더라도 차라리 잘사는사람들 보는게 나아1
근데 진짜 우울하고 어두운거 못보겠어
공포영화도 그렇고 불행포르노 같은거 있잖아 가난 장애 폭행 사기 살해 등등 미성년자들 가출해서 가출팸 들어가고 거기서 성매매로 돈버는거 아니면 화류계 여자들 , 저번에 터진 버닝썬 이런거 진짜 암담하고 인생 밑바닥 보는거라서 기분 ㅈ같아짐 보면서 아 더 잘살아야겠다라는 생각도 안들어 그냥 너무 인간의 최악을 보는거 같음 좀 박탈감 느끼더라도 차라리 잘사는사람들 보는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