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고 오는 길..힘들었닥 우왁..

ㅇㅇ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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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시쯤 마라훠궈 먹으러 갔는데 너무 많이 먹었음 근데 그 뒤에는 계속 괜찮았는데 몇 시간 전에 새벽에 체해서 깸ㅜㅜ 계속 울렁거려서 소화제 먹규 아빠가 등 두드려줬는데듀 똑같아서 양쪽 손 땄어. 그러고 핫팩 켜서 배에 올려두는데 그래도 계속 배가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고. 근데 갑자기 토기가 막 올라오더니 화장실 달려가서 토했어. 그 후론 훨씬 괜찮아짐 체했을 땐 토하는게 직빵이긴 해. 맘대로 조절 할 수 없는게 문제긴 한데..휴... 진짜 힘들었다 이럴 때 마다 다음부턴 꼭꼭 씹어서 천천히먹는다...라고 다짐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