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인데 아이둘 독박육아 중입니다
저를 두고 야동을 잦게보고 혼자 하는 남편을 보니
처음엔 서운함이 들었는데 대화를 충분히 한 후에도
서로 노력하고 마음의 변화가 있을 줄 알았지만..
변함없이 더 몰래 완벽히 증거를 지워가며
변하지 않은 걸 보고 이제는 남편과의 부부사이가
거북스러워지는 생각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야동을 보며 흥분해
저와의 부부사이보다 혼자를 잦게 하는 남편을 보자니
앞으로의 부부사이에 있어
남편이 야동을 보며 흥분하고, 혼자 했던 것들이 상상이 되서
거북스러움 반감 싫음이 점점 심해질 거 같은데
그냥 __리스부부처럼 살면 될까요?
그냥 이제 부부사이에 있어서 제가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않고
신경쓰지 말고 이 거북스러움이 더 심해져
앞으로 부부사이를 하기 힘들더라도
다른 건 문제없이니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19+) 남자친구가 여캠보는거같아요..
야동을 보는 거 같아요..
부부사이는 한달에 한번정도..
남편이 혼자 일주일에 제가 아는 것만
2,3회 꼴입니다..
결혼 7년차인데 아이둘 독박육아 중입니다
저를 두고 야동을 잦게보고 혼자 하는 남편을 보니
처음엔 서운함이 들었는데 대화를 충분히 한 후에도
서로 노력하고 마음의 변화가 있을 줄 알았지만..
변함없이 더 몰래 완벽히 증거를 지워가며
변하지 않은 걸 보고 이제는 남편과의 부부사이가
거북스러워지는 생각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야동을 보며 흥분해
저와의 부부사이보다 혼자를 잦게 하는 남편을 보자니
앞으로의 부부사이에 있어
남편이 야동을 보며 흥분하고, 혼자 했던 것들이 상상이 되서
거북스러움 반감 싫음이 점점 심해질 거 같은데
그냥 __리스부부처럼 살면 될까요?
그냥 이제 부부사이에 있어서 제가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않고
신경쓰지 말고 이 거북스러움이 더 심해져
앞으로 부부사이를 하기 힘들더라도
다른 건 문제없이니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