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4 3 4 유트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1.03.21
조회48
구절강해(막4 3 4 유트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B_nFu_b2h5g

3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찬송가: 368 주 예수여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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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사전:
speivrw(4687, 스페이로)
뿌리다 sow.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페이로(Hes., Hdt. 이래)는
(a) 문자적 의미로 '(씨를) 뿌리다'를 의미한다. '영적 씨를 뿌리다'(Aristot.), 사상을 '퍼뜨리다'(Plat.)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b) '흩뿌리다, 퍼뜨리다, 낳다, 산출하다'를 의미한다.
이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은(마 13:8-마 13:23, 병행구 막 4:13 - 막 4:20; 눅 8:11 - 눅 8:15) 말씀이 뿌려진 네 가지 종류의 땅에 역점을 두고 있으므로 말씀에 대한 반응의 다양성을 예증한다. *"길가에" 뿌리운 씨는 말씀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완악한 세속인을 상징한다. "돌 밭"에 뿌리운 씨는 영적인 열심의 부족으로 *첫 반대에 부딪혀 쓰러지는 귀가 얇은 자를 상징한다. "가시떨기" 속에 뿌리운 씨는 심겨진 말씀이 이생의 염려로 기운이 막히는 이기적인 말씀 수용자로 묘사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좋은 땅"에 뿌리운 씨는 선포된 말씀을 받아들임으로 천국의 영원한 확장에 참여하는 구원받은 사람을 나타낸다. 대부분의 땅은 씨에 대하여 무반응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비유는 영적인 수확의 차고넘침의 약속을 확장하여 복음전파를 계속할 것을 고무하고 있다. 인간적인 책임의 측면에서 이 비유의 교훈은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예수님의 가르침 때문에 긴장하여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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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inov"(4071, 페테이논)
새 bird.
4071 페테이노스
날 수 있는, 날개있는.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페테이논(Theogn., Hdt.)는 페토마이(pevtomai, 4072: 날다)에서 유래되었으며, `날 수 있는, 날개있는'을 의미한다.
이 형용사의 중성형인 페테이논은 `새'(bird)를 의미한다. *그리이스-로마 세계에서는, 어떤 새들을 신성한 것으로 여겼었다. 이 새들은 신성(deity)을 상징할 수도 있으며 어떤 징조들을 나타내기 위해서도 사용되었다(OCD,154,169,356f.). *그러나 이러한 사상이 이스라엘이나 교회에는 없었다.
(c)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새는 깨닫지 못한 말씀의 씨를빼앗아 가 버리는 마귀의 행위를 묘사하고 있다(마 13:4; 마 13:19; 막 4:4; 막 4:15; 눅 8:5, 눅 8:12).

katesqivw(2719, 카테스디오)
먹어 치우다, 삼키다.
(b) 카테스디오는 비유적 의미로 '삼켜 버리다', 즉 물질을 *'탕진하다, 낭비하다'를 의미한다.
(c) 카테스디오는 비유적 의미로 '삼켜버리다', 즉 *'강제적으로 착복하거나 사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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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보기:
신앙 성장의 길(막4 1 9)
1.모이기를 힘써야 함
2.주의 말씀을 경청 해야 함
(계1 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시19 7 11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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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후3 15 17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3.깨달은 대로 실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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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 들으라는 명령어로서 비유의 중요성을 상기 시킨다. 비유를 예수님께 자주 사용하시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다윗이 나단 선지자의 비유를 통해 자기 잘못을 깨닫게 함 즉 비유는 사람의 심령에 잘 박히어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삼하12장
1.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2.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삼하12 장

뿌리는 자는 물론 예수님일 것이다. 본문은 뿌리는 자와 뿌리는 말씀이 문제인 것이 아니다. 말씀을 받는 자의 마음 상태와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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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 농부는 일부러 길가에 뿌리지는 않는 자연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밀이나 보리의 씨앗이 바람에 날려가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여하튼 우리는 바람에 날려가는 신앙을 경계하여야 한다. 저를 비롯하여 얼마나 우리의 신앙은 상황에 따라 흔들리다 못해 날려 다니는 신앙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교회를 다녀도 가급적 그 교회가 큰 이상이 없는 이상 한교회만을 다니고 그 직장이 큰 이상이 없는 한 한직장을 다니고 배우자 될 사람이 큰 이상이 없는 한 한 이성만을 사귀어야 한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지만 3H정책으로 활공교회, 힐링라이프 선교회, 한빛교회만을 섬기기로 하였다.

지금 사귀는 약혼녀도 처움이자 마지막이며 전도하여 영원한 내 사람 주님의 사람이 되고자 기도하고 있다. 직장도 꾸준히 계속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제일 좋은 직장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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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새는 사단인데 사단은 영적인 마귀일 수도 있으나 부패한 자신의 마음 가짐이거나 먹어 버렸고는 원어상 강제적으로 빼앗긴다는 의미가 있기에 가족이나 이슬람의 종교경찰 북한의 보위부등 강제적으로 신앙을 빼앗아 가는 사람일 수도 있다. 태어나서 누구든 목회자 아들로 태어나 신앙 생활 마음 껏하고 누구는 강성 이슬람이나 북한에 태어나 예수님도 모르고 지옥 가고 불공평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의 절대 주권하에 있기에 뭐라 할 수 없다. 다만, 그런 상황 일지라도 지하 교회나 핍박을 피해 타국에서 잘 하시는 분도 계시다. 완전히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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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은 말씀을 사모하고 잘 준비되어 말씀을 잘 읽고 듣고 행하여 수많은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먼저는 길가 밭과 같이 말씀을 성장 시킬 수 없는 길이 되어서는 안된다 말씀이 잘 성장 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야 한다. 정착되어진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온오프라인 모두 말이다. 길가 밖의 상황이 된 것은 자신이 바람에 잘 날아가 버려 생기는 화를 자초한 것이다. 나는 이리저리 교회 직장, 배우자 될 사람을 옮겨 다녀 길가 밭과 같은 무력한 신앙을 자초한 것은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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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길가 밭의 신앙같이 말씀의 씨앗을 바로 쪼아 먹히는 불신자들이 많습니다. 먼저는 그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꾸준히 받게 하는 전도 방법이 필요 하리라 봅니다. 온오프라인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그들에게 허락하여 우리의 주위 모든 사람이 구원의 열매로 다시 태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또 우리도 좋은 밭이 되어 꾸준히 안정적인 환경 속에 크게 성장되어 좋은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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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퀴즈)
1.주님께서 ( )를 자주 사용하시는 이유는 청자의 이해를 깊게 함으로 그들이 감동 받아 말씀을 잘 따르게 하려 함이다. 그러나 자연스레 삶 속에 이루지는 것과 상관없는 신천지의
( )과는 다른 것이다. 신천지는 억지나 말 잇기를 통해 교주를 우상화하기 위한 조작이다.

2.바람에 날려가는 신앙은 ( )의 신앙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교회, 직장, 배우자 한 곳에서 우물을 파서 더 큰 열매를 얻도록 하여하 하겠다.



정답:
1. 비유, 비약
2. 길가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