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폭로자 언니는 착각하고 있음

시녀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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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가서 밝히자? 피고인 신분에서 법정에서 말할 기회조차 없음 이것을 피고인 진술이라고 함 검사의 질문에
맞다 아니다 라고 대답해야 함 나중 판사가 최후
진술하라고 말하면 1, 2분 시간내에 중요한 부분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사실상 피의자 신분일 때 기소전에 조서 쓸때나
몇 마디 말하거나 진술거부 할 수 있는데 이것도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관이 범죄사실에 대한 질문이
주임

소명의 기회는 형사재판에서 없음 그냥 변호사가
변론하고 증거제출 하는게 다임 각 사건의 폭로자는
별건임 오직 폭로자 언니와 동생만이 공동정범임

이 경우 게임의 법칙처럼 예를 들어 패딩 폭로자만
명훼가 반의사 불벌죄 이므로 소송을 취하한다고
합의하여 피해자언니와 공모했음을 자백하고 사과문
요청할 수도 있음

이렇게 되면 폭로자 언니는 양형기준 최고형이 확실함
이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 큐브가 모두 고소한다고
강경한것은 확실한 물증이 모두 다 있다는 뜻임

그래서 폭로자들이 개별접촉을 안하는 것이고
버티기로 들어가지만 계란으로 바위치기임 법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냥 이 사건은 끝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