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좀 이상하긴 했는데 왜 아직까지도 피해자의 언니가 폭로를 하고 있는거야? 처음에 글 올린 건 그렇다 쳐.. 근데 이쯤 됐으면 피해자 본인이 직접 글을 올리든 뭘 하든 해야하는 거 아닌가? 본인이 더 잘알 거 아냐 뭐하러 피곤하게 '언니한테 서수진 폭로 -> 언니가 인터넷에 폭로 -> 반박당함 -> 반박당한 걸 언니가 피해자에게 물어봄 -> 피해자가 다시 반박 -> 그걸 들은 언니가 인터넷에서 반박' 이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거냐고 21
나 수진 폭로 좀 이해 안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