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의사들과 산부인과 병원을 고발합니다.

트윈맘2021.03.21
조회287,536

제 아들을 죽인 살인자 의사들과 산부인과 병원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개월 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 딸은 출생증명서, 아기수첩 등 아기와 관련된 물건에 둘째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저는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였습니다. 결혼 후 임신이 되지 않아 직장을 그만두고 병원에 다니며 너무 감사하게도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부모들처럼 최고로 좋은 것은 못해줘도 남부끄럽지 않게 키우자라고 남편과 다짐하며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무사히 만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는 충북의**산부인과 당직의의 업무태만과 주치의의 음주 제왕절개 수술로 인하여 소중한 첫째 아들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1. 충북 **산부인과를 선택하게 된 경위



저는 경기도 A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친정과 시댁이 모두 충청북도 C시여서, C시에서 출산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C시에 있는 산부인과를 알아보던 중 쌍둥이 출산을 잘하며 산모에게 친절하고 능력 있는 의사가 있다고 해서 **산부인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쌍둥이 임신 중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지만 아기들의 크기가 작아 대학병원으로의 전원을 걱정할 때마다 주치의는 “산모님 너무 걱정마세요 아기들 지금 태어나도 삽니다.” 라며 저를 안심시키고 달래주었습니다. 쌍둥이고 아기들이 작다보니 선택제왕을 하기로 했고, 2020년 10월 23일 38주 차에 아기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2. 예정일보다 이른 출산, 당직의의 자연분만 제안



예정된 날짜보다 이른 2020년 10월 9일 아침 7시에 양수가 터졌고 저랑 남편은 병원에 내원을 했습니다. 공휴일(한글날)이라 담당 주치의 C는 비번이라 자리에 없었으며, 당직의 P만 병원에서 제 상태를 검진해주었습니다. 당직의 P는 초음파를 보며 첫째(아들) 1.8kg, 둘째(딸) 2.3kg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기들이 너무 작고 36주 1일차인게 걱정이 되어서 대학병원에서 출산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를 당직의 P에게 물었는데 당직의 P는 “아기들의 심장이 잘 뛰고 있고 쌍둥이 36주면 어느정도 주수를 채운 것이기 때문에 걱정 말고 자연분만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렇지만 10월 5일 정기검진 때 주치의C는 분명 저에게 첫째 1.9kg, 둘째 2.1kg라고 말을 했고 아기가 작아 아기에게 부담이 있으니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들었던 주치의 말과 달라서 고민을 좀 해보겠다고 했더니 당직의P는 2시간 안에 결정하라면서 “진통이 시작되면 수술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그건 세상에 이치”라고 했습니다. 당직의P가 자연분만을 제안해서 고민을 하기는 했지만, 그만큼 아기 상태가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3. 주치의의 부재 중 긴급상황 발생



저는 내심 그동안 제 아기들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봐줬던 주치의C가 분만을 진행해주기를 원했고, 너무 감사하게도 비번이라고 했던 주치의가 오후 4시쯤 병원에 오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양수가 터진 상태였지만 진통이 심하지 않았고 내진을 했을 때 자궁문이 2cm 열린 상태여서 주치의에게 출산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남편과 한글날에 태어나는 아기들의 이름을 훈민, 정음으로 짓자고 농담도 하며 주치의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가 되었는데 주치의가 오지 않았습니다. 간호사에게 주치의가 제가 내원한 것을 알고있는지? 왜 오지 않는 것인지? 물었더니 간호사는 “주치의가 타지에 있어서 오후 8시쯤 오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불안해하는 저에게 “아기들이 잘 놀고 있고 진통도 심하지 않으니 안심하고 더 기다려도 된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심지어 아기들이 건강해서 양수가 터진지 24시간이 지나서 분만을 해도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잠시 후 오후 5시가 넘은 시각에서 간호사가 들어와서 “주치의C와 통화를 했는데 아기들이 너무 작으니 아기들을 뱃속에서 더 키워보고 내일 출산을 했으면 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산모님만 괜찮으시면 내일 오전 8시에 출산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조금씩 진통이 진행되었지만 체중이 적은 아이들을 제 뱃속에서 하루라도 더 키우기 위해서 버틸 수 있다고 했고, 주치의C의 의견을 따라서 다음날 출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다음 날 오전 8시 출산을 위해 무통주사를 맞으며 분만 진행이 빨라지지 않게 조절했습니다. 저녁 6시 50분경 다리가 저리며 감각이 없고 호흡곤란이 와서 간호사들이 와서 필요한 처치를 해주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혹시나 아기들한테도 이상이 없는지 물었고, 병원에서는 아기들의 심장이 잘 뛰고 있고 잘 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저녁 7시 15분경 당직의 P가 들어와서 자궁문이 3cm 정도가 열렸다고 했고 남은 시간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기들에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밤 9시쯤이 되었고 간호사 한 명이 갑자기 다급하게 들어와서 태동장치를 살폈습니다. 한참을 보다가 간호사 한명을 추가로 더 불러왔고 나중에는 당직의P까지 들어왔습니다. 남편 보고는 병실 밖으로 나가있으라고 하고 홀로 남겨진 저는 뭔가 다급해 보이는 의료진들 때문에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가? 너무나 겁이나고 무서웠습니다.


초음파로 아들 상태를 보던 당직의P는 불안에 떨고 있는 저에게 대뜸 아무렇지도 않게 “얘는 태어나도 가망이 없겠는데?”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소리를 듣고 울부짖으며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잃은 저는 수술실로 옮겨졌고, 그 이후의 상황은 나중에 남편을 통해 듣게 됐습니다.

 



   4. 주치의 음주 발각



남편은 당직의P에게 제발 저와 아기들을 살려 달라고 애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당직의P는 태연하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왜 이런 긴급한 상황에서 수술을 시작하지 않고 컴퓨터만 만지고 있냐’고 묻는 남편에게 당직의P는 “수술이라는 걸 바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들의 심정지가 확인된 9시 15분부터 9시 50분이 되기까지 당직의P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당직의P에게서는 전혀 다급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얼굴 한번 비추지 않았던 주치의C가 그 시간에 병원으로 도착해서야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아들은 눈을 뜨지 못한 채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수술이 끝난 뒤 남편은 주치의C와 당직의P에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물었고, 주치의C는 “10년에 한번 일어나는 일”이라고만 했습니다. 남편은 주치의C의 답변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의사면 의사답게 의학적 소견을 달라고 요청하자 주치의C는 눈에 초점이 풀린 상태로 횡설수설 했습니다. 남편은 주치의C의 상태가 어딘가 이상해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지구대에서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하여 음주측정을 시행하였습니다. 음주측정 결과 당시 주치의C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였다는 것이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

 



   5. 병원과 의료진의 무책임한 태도



아들의 죽음 후.. 병원과 의사들의 태도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우선 저는 그날의 상황에 대해 남편 및 가족들에게 듣고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랐지만 주치의C와 당직의P 얼굴조차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병원 측에 면담을 요청해서야 2020년 11월 26일 주치의와 당직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면담 자리에는 병원장도 참석했습니다.

 

당직의P와 주치의C의 저희 사고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누가 봐도 의료진 과실임이 명백하게 증명됩니다.

 


<당직의 – 수술 시점 관련>


 

(1) 당직의 曰 : “내원해있는 동안 낮에 출산했으면 아들은 살았을 것”


그러니까… 당직의는 낮에 제 상태를 봤고, 낮에 출산하면 아들이 살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수술을 안해준거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당직의는 저에게 수술을 “선택”하라고 했지 “필수”라고 하질 않았습니다.

당직의는 분명 출산당일 아침 8시 40분 병원에 입원해서 밤 9시가 되기까지 아기들이 건강하다고 말만 하고 저를 방치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첫째의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 바로 수술을 바로 진행하지 않고 주치의가 올 때 까지 기다린 점에 대해 추궁했습니다.

 

(2) 당직의 曰 : (수술을 바로 진행하지 않은 이유는) “첫째는(아들) 심정지라는 이벤트가 발생했으나, 둘째(딸)는 건강했기에 그건 전혀 긴급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


…..산모가 정신을 잃고 쌍둥이 중 1명에게 심정지가 발생했는데 그게 긴급상황이 아니랍니다. 비의료인이 생각해도 첫째(아들)을 빨리 뱃속에서 꺼내서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상급병원으로 빨리 옮겼어야 하는게 상식이겠죠.

아이들을 모두 살리려는 생각이 없었으니까 저런 말이 무심결이라도 나오는 것이겠죠. 저에게는 천금 같은 아이들이 당직의한테는 살려야한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는 것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억울함에 눈물만 나옵니다.

 


<주치의-음주수술관련>

 

음주 제왕절개를 진행한 주치의에게 ‘출산 당일 오후 4시, 8시에 병원에 와서 저를 진찰을 할 생각이었는지’를 물으니 자기는 그런 말을 한적이 없고 산모가 진통이 없다고 하여 다음날 출근을 해서 진료를 할 생각으로 동호회에서 라이딩을 했고 여흥으로 술을 마셨다고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본인이 음주 상태여서 병원에 올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병원에 있는 의사에게 수술 권한을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꼭 본인이 음주상태로 수술을 해야 했을까요? 제 아기들과 저의 목숨이 술에 만취한 의사 손에 맡겨졌단 사실이 정말 끔찍하고 주치의를 믿고 기다린 제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럽고, 먼저 떠난 아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병원장 – 의료진 업무분장 관련>

 

면담 끝날 무렵에 병원장이 그러더군요. “페이닥터였던 당직의P가 원장인 주치의C의 환자를 함부로 수술할 수 없어서 수술진행이 늦게 된 점이 안타깝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결국엔 당직의 본인이 페이닥터 였기 때문에 주치의 환자의 수술을 함부로 하지 못했던 것 입니다. 이 병원 의료진들의 서열관계와 눈치보기 때문에 저희 아들의 소중한 골든타임을 놓쳤다는거죠. 당직의는 주치의 눈치를 보다가 제 아들의 죽음을 방치했다는거구요.

 



   6.국민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산부인과는 우수 의료진이 있는 병원이라고 현수막까지 걸고 홍보하고 있으며 해당 주치의와 당직의는 지금도 버젓이 다른 산모들을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상식과 안전성 그리고 최소한의 직업윤리도 없이 아직도 뻔뻔하게 운영하고 있는 충북**산부인과의 모습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오르며 국민 여러분에게 저의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12시간이 넘게 산모와 아기를 방치하고, 아기가 위급한걸 알면서도 의사의 의무인 응급조치 조차 시행하지 않고 꺼져가는 우리 아들의 생명을 외면한 당직의P와 음주 제왕절개 수술을 시행한 주치의C는 “살인죄 및 살인방조죄”로 강력히 처벌받아야 하고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법적인 조치도 당연히 하겠지만 그 병원이 좋은 병원이라 믿고 계신 예전의 저와 같은 산모님들께 정말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씁니다. 제발 이런 의사들이 더 이상 진료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소중한 아기들의 생명을 다루는 산부인과 의사들은 더더욱 그렇구요. 제 아기를 죽인 의사들은 뻔뻔한 태도로 “우수 의료진”인양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데, 저는 제 아기에게 죄를 지은 것만 같아서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사소하게 여기고 방치하는 산부인과 의사, 음주 수술을 저지르는 산부인과 의사, 그리고 그러한 비윤리적 의사들을 감싸고 보호하려고 드는 병원을 가만히 지켜만 볼 수가 없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내용은 한치의 거짓없는 사실이고, 이번일과 관련된 동영상, 녹취록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와대에도 국민청원 글을 올렸습니다. 꼭 동의해주세요...ㅠ(아래 클릭)

열 달을 품은 제 아들을 죽인 살인자 의사와 병원을 처벌해주세요! 주치의의 음주수술로 뱃속 아기를 잃은 엄마입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president.go.kr)



 

 


댓글 152

연락오래 전

Best미친거 아닌가요 술먹고 수술이라니 거기다가 당직의사가 수술을 못하는 병원은 도대체 어디인가요? 긴급 상황 대비해서 추치의 대신해서 생명을 살리라고 있는 자리인데...너무 안타깝고 끔찍하네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을테지만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Best꼭 이런글에 방송국은 조용하더라.. 판에 상주하던 수많은 막내작가들도 주말이라 술 먹고 노시나봄?

ㅇㅇ오래 전

Best소름끼치네요 진짜 의사면허가 살인면허가 되지않게 살인죄로 처벌해주세요. 죽을거라는걸 뻔히 알고 내버려둔게 살인방조가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술먹고 운전은 하면 안되고 사람 배 가르는 수술은 해도 된다는건지. 음주운전이 살인행위라면 음주수술도 마땅히 살인행위인데.

ㅇㅇ오래 전

추·반댓글에 대깨문들 몰려왔네 ㅋㅋ 의료 사고 얘기에 검찰은 왜 나오며 안타까운 사고에 정치병자들 숟가락 얹는거 너무 토나옴 ㅋ 요즘 느그 재인이 여기저기서 쳐맞고 민주당 지지율도 뒤집히니 다급한가봐? 의베니 검찰이니 개소리하면서 사건 논점 흐리지마셈ㅋ 한 아이가 세상빛도 못보고 떠났다는데 이거 이용해서 죄없는 의사들까지 싸잡아 악마화하고 민주당 개짓거리 옹호하고싶니?ㅉㅉ

ㅇㅇ오래 전

ㄱㅍ

ㅋㅋ오래 전

현실은 어쩔 수 없다 왜냐 법이 제대로 처벌 안하거든

ㅍㅍ오래 전

미친인간 양수가 터졌으면 애가 물이 없는데..모그리 느긋해.. 살인자

ㅇㅇ오래 전

꼭꼭 방송사에 취재 의뢰하세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channelA오래 전

안녕하세요, 저는 채널A 뉴스 제작하고 있는 김예솔 작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청주 산부인과 음주 수술 관련하여 취재를 하던 중, 이 글을 보게 되어서 혹시나 피해자 본인이신가 싶어서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전화로 자세한 저희 방송 취지를 설명드린 후, 인터뷰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락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10-9952-9296 김예솔 작가

ㅇㅇ오래 전

그렇다고 개나소나 본인 개인사를 국민청원에 올리는 건 쫌 무식하다고 봄.

ㅇㅇ오래 전

생각보다 산부인과에서 사고 많아요 저도 싸우는거 직접보고 플랜카드도 봤어요

쓰니오래 전

현실이 시내 산부인과 몇곳씩 있어도 분만.조리원 다 없앴음. 쫌 규모있는데도 이제껏 해오다 사고한번씩나고 의료분쟁 격고나면 거기마저도 조리원까지 없애던데. 다른과에비해 사고한번 잘못나면 산모든 아기든 사망사고로 이어지니... 그렇다고 화려한 의료진구성까진 불가능. 페이닥터 천삼백~천오륙백 감당 안되거덩. 위기대처 가능한 베테랑은 더쥐야겠지? 분만 보험수가도 낮고 타산이 안나와요... 동물병원서 강아지분만보다 싸다던데. 이게요 정부당국부터 욕먹어야합니다. 모르는거 아닌데도 방치만하고 있는겁니다. 저런 한심한놈들에게 산모와 아기생명을 맡겨놨으니... 이번사건 말고도 늘 하던 애기인데 또 터졌네요. 문재인부터 때려잡아야해요. 이런거 속속들이 챙겨달라 기대했건만. 임기내내 나오는 애기는 온갖 펄짓만 하구 그걸 박수치가 염병들떨더니 ... 국민을 등신으로 보는거지. 보세요... 바로 좀비새끼들 태클 들어오지...

ㅇㅇ오래 전

그 의사는 아마 술먹자마자 술냄새풍기고 병원들어가면 술먹고 수술하는거냐 따질꺼 뻔하고 문제삼을꺼 뻔할뻔짜니까 에기가 죽더라도 안간듯 의사가 현명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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