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다... 뭔가 간조는 인식 안 좋아서 내가 미용 배우게ㅛ다 해서 미용을 배우게 된건데 미용 진짜 너무 힘들고 이번엔 메이크업으로 위탁을 갔는데 메이크업 나랑 진짜 너무 안 맞는 거 같아.... 사실 미용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 길로 갈지도 모르겠고 해서 간호조무사를 딸까 생각하는데 진짜 맞는걸까136
우리 엄마가 나보고 간호조무사나 하래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다... 뭔가 간조는 인식 안 좋아서 내가 미용 배우게ㅛ다 해서 미용을 배우게 된건데 미용 진짜 너무 힘들고 이번엔 메이크업으로 위탁을 갔는데 메이크업 나랑 진짜 너무 안 맞는 거 같아.... 사실 미용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 길로 갈지도 모르겠고 해서 간호조무사를 딸까 생각하는데 진짜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