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내성적이었지만 정말 얌전&상냥했고 밥도 깨작깨작먹어서 굉장히 말랐었음. 그림그리거나 책을 좋아했던ㅎㅎ 엄마가 옛날의 내가 그립대. 목소리자체가 달라져서ㅠㅠ 초6때 이후로부터 사교성을위해 달라졌달까..ㅎㅎ 겉보기엔 달라지긴했지만 여전히 소심한건마찬가지인거같아. 본성은 잘안변하는거같아.11
옛날과 다른 나.
내성적이었지만
정말 얌전&상냥했고
밥도 깨작깨작먹어서 굉장히 말랐었음.
그림그리거나 책을 좋아했던ㅎㅎ
엄마가 옛날의 내가 그립대.
목소리자체가 달라져서ㅠㅠ
초6때 이후로부터 사교성을위해 달라졌달까..ㅎㅎ
겉보기엔 달라지긴했지만 여전히 소심한건마찬가지인거같아.
본성은 잘안변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