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는데 항상 고민도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용기주고 하는 친구거든 편하게 얘기도하고 놀고..
근데 나 말고 얘한테 친한친구(a)가 한 명 더 있는데
a는 과거에 내 친구를 통수친 적이 있어 난 없고..근데도 a가 좋은 친구라 잘 지내는데
항상 보면 나한테 별 얘기 다 하고 잘 놀지만 a랑 더 많이 노는 것 같아 멀리도 놀러가고(나랑은 귀찮다고 안 가)..등하교도 같이 하고..(a가 약속이 있던없던 기다려 맨날, 집 완전 반대반향이야)
내가 라이브켜서 같이 듀엣?그걸로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서 겨우 설득끝에 했는데 금방 하다가 나가더라고 그래서 걍 그러려니 하고 말았는데 오늘 a가 라이브 키니까 암 말 안 했는데도 걍 걔가 신청 걸어서 하더라 꽤 오래..
af랑 뭘 하던 상관은 없는데 뭔가 나랑은 별로 하기 싫어하던걸 a랑은 하니까..좀 서운해 이거 내가 서운해 해도 되는거야..?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이거 서운해 해도 되는거냐
길어도 봐주라 제발 진짜 제발
친한 친구가 있는데 항상 고민도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용기주고 하는 친구거든 편하게 얘기도하고 놀고..
근데 나 말고 얘한테 친한친구(a)가 한 명 더 있는데
a는 과거에 내 친구를 통수친 적이 있어 난 없고..근데도 a가 좋은 친구라 잘 지내는데
항상 보면 나한테 별 얘기 다 하고 잘 놀지만 a랑 더 많이 노는 것 같아 멀리도 놀러가고(나랑은 귀찮다고 안 가)..등하교도 같이 하고..(a가 약속이 있던없던 기다려 맨날, 집 완전 반대반향이야)
내가 라이브켜서 같이 듀엣?그걸로 놀자고 하면 싫다고 해서 겨우 설득끝에 했는데 금방 하다가 나가더라고 그래서 걍 그러려니 하고 말았는데 오늘 a가 라이브 키니까 암 말 안 했는데도 걍 걔가 신청 걸어서 하더라 꽤 오래..
af랑 뭘 하던 상관은 없는데 뭔가 나랑은 별로 하기 싫어하던걸 a랑은 하니까..좀 서운해 이거 내가 서운해 해도 되는거야..?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