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인도로 (3-4명은 걸어갈수 있는 인도) 걸어가고 있는데요뒤에서 심하게 자전거 허리쪽을 쳐서 너무 아팠어요 화가나서 뒤를 돌아보니 초등학생4-5학년정도 보이는데 어른자전거를 타고 넘어져 있더라고요 제가 너무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초등학생 일으켜세울 기분이 안나고 화나더라고요 그 초등학생은 일어나더니 학교 늦었다고 가야한다고 해서.나 :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니 ?초등 : 넘어지면서 했는데요나 : 나는 못들었다. 그렇게 빠르게 달려오면 되니 옆에 사람도 안지나가는데 왜 나한테 돌진하면 어쩌니초등 : 저 학교 늦어서 가야해요?나 : 너는 어쩜 사람을 이렇게 심하게 다치게 하고선 그런소리를 하니? 엄마 핸드폰 찍어주고 가? 핸드폰번호 주고 그 초등학생을 보내고 부모님에게 전화하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저는 사실 병원비 받을 생각도 없고 실비보험이 있고... 허리가 너무 아프지만 초등학생상대로 병원비 청구하는것도 웃기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자전거 인도에서 이렇게 빨리 달리면 안된다고 훈계하라고 하고 통화할려고 하는데... 그 초등학생이 저한테 다시 오더니만,... 아줌마가... 이어폰끼고 음악듣고 있어서제가 따르릉 비키라고 했는데 안비켰잖아요 하는말에화가 팍 치더라고요.. 허리도 너무 아프지만.. 제가 뭐라고 했죠.나 : 인도에서 음악도 못듣니 왜 내 옆으로 자전거를 못지나가니.. 그렇게 자전거를 못타면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지 말아야지. 초등왈.... 너무 빨리 달려서 멈출수가 없었고 비킬줄 알았대요기가막혀 막 혼냈어요... 지나가던 다른 학부형님이 쳐다보시고 가더라고요.제가 훈계할일은 아니지만,,,, 아무리 어린 초등학생이라지만..... 초등학생이랑 싸우는 저도 웃기고.. 한심하고 뭐라고 훈계하고 가라 했죠... 회사에 오니..허리가 너무 아파서 구부리고 있는데... 점심시간에 물리치료 받아야겠어요.
인도에서 초등학생이랑 사고
출근길에 인도로 (3-4명은 걸어갈수 있는 인도) 걸어가고 있는데요
뒤에서 심하게 자전거 허리쪽을 쳐서 너무 아팠어요 화가나서 뒤를 돌아보니 초등학생4-5학년정도 보이는데 어른자전거를 타고 넘어져 있더라고요
제가 너무 허리가 심하게 아파서 초등학생 일으켜세울 기분이 안나고 화나더라고요
그 초등학생은 일어나더니 학교 늦었다고 가야한다고 해서.
나 :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니 ?
초등 : 넘어지면서 했는데요
나 : 나는 못들었다. 그렇게 빠르게 달려오면 되니 옆에 사람도 안지나가는데 왜 나한테 돌진하면 어쩌니
초등 : 저 학교 늦어서 가야해요?
나 : 너는 어쩜 사람을 이렇게 심하게 다치게 하고선 그런소리를 하니? 엄마 핸드폰 찍어주고 가?
핸드폰번호 주고 그 초등학생을 보내고 부모님에게 전화하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
저는 사실 병원비 받을 생각도 없고 실비보험이 있고... 허리가 너무 아프지만 초등학생
상대로 병원비 청구하는것도 웃기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자전거 인도에서 이렇게 빨리 달리면 안된다고 훈계하라고 하고 통화할려고 하는데...
그 초등학생이 저한테 다시 오더니만,... 아줌마가... 이어폰끼고 음악듣고 있어서
제가 따르릉 비키라고 했는데 안비켰잖아요 하는말에
화가 팍 치더라고요.. 허리도 너무 아프지만.. 제가 뭐라고 했죠.
나 : 인도에서 음악도 못듣니 왜 내 옆으로 자전거를 못지나가니.. 그렇게 자전거를 못타면 인도에서 자전거를 타지 말아야지.
초등왈.... 너무 빨리 달려서 멈출수가 없었고 비킬줄 알았대요
기가막혀 막 혼냈어요... 지나가던 다른 학부형님이 쳐다보시고 가더라고요.
제가 훈계할일은 아니지만,,,, 아무리 어린 초등학생이라지만.....
초등학생이랑 싸우는 저도 웃기고.. 한심하고 뭐라고 훈계하고 가라 했죠...
회사에 오니..허리가 너무 아파서 구부리고 있는데... 점심시간에 물리치료 받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