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부지런하고 야무진 것같은 배우

ㅇㅇ2021.03.22
조회8,710


는 임지연


'손현주의 간이역'을 보면서 

부지런하고 야무지고 사회생활 센스가 좋다고 느낌


'손현주의 간이역'이라는 프로그램은

명예 역무원이 된 연예인들이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인데






처음 온 날 부터 발권 업무도 침착하게 잘 함





 

 


다른 사람들이 밥부터 먹고 하자고 하는데,

일단 발권업무 배워보고 하자고 함




 


그리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척척


 

그리고 간이역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데,

어르신들 위해서 최대한 또박또박 말하는 것도 ...


이런건 가르쳐준다고 하는게 아님 

사회생활 해 본 사람들은 알거임 



 

 

간이역에서 일하다 보니 어르신들이랑 함께 하는 게 많은데

사근사근하게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진짜 서비스업 맞춤 재질..




 

 

발권은 이제 전문가가 되어버렸고 ㅋㅋ

현금 영수증부터 발권도 그렇고

환승까지 알아봐주고 진짜 침착하고 빠르게 잘함


그리고 자기 할 일 없으면 

'저 도울 거 없을까요?'

'저 할 거 없을까요?' 물어봄 ㅠ





 

 

 


ㅋㅋㅋ 이 장면은 할 거 없어서 ....ㅋㅋㅋ

장작 패다가 뚝딱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역 오기 전 날 선배들이랑 같이 하는 거라서,

미리 점심 도시락도 집에서 준비해가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식사 준비도 함...





 

회사 소속사 대표님이 촬영장에 간식 선물 보냈는데

그냥 먹어도 될텐데...



 

전화함 ㅠ 

진짜 예의 바르다 생각함




 

잘 때는 까는 이불을 덮고 잠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일머리도 좋고, 예의도 바르고, 센스도 좋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