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임지연'손현주의 간이역'을 보면서 부지런하고 야무지고 사회생활 센스가 좋다고 느낌'손현주의 간이역'이라는 프로그램은명예 역무원이 된 연예인들이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인데처음 온 날 부터 발권 업무도 침착하게 잘 함 다른 사람들이 밥부터 먹고 하자고 하는데,일단 발권업무 배워보고 하자고 함 그리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척척 그리고 간이역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데,어르신들 위해서 최대한 또박또박 말하는 것도 ...이런건 가르쳐준다고 하는게 아님 사회생활 해 본 사람들은 알거임 간이역에서 일하다 보니 어르신들이랑 함께 하는 게 많은데사근사근하게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진짜 서비스업 맞춤 재질.. 발권은 이제 전문가가 되어버렸고 ㅋㅋ현금 영수증부터 발권도 그렇고환승까지 알아봐주고 진짜 침착하고 빠르게 잘함그리고 자기 할 일 없으면 '저 도울 거 없을까요?''저 할 거 없을까요?' 물어봄 ㅠ ㅋㅋㅋ 이 장면은 할 거 없어서 ....ㅋㅋㅋ장작 패다가 뚝딱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역 오기 전 날 선배들이랑 같이 하는 거라서,미리 점심 도시락도 집에서 준비해가고,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식사 준비도 함... 회사 소속사 대표님이 촬영장에 간식 선물 보냈는데그냥 먹어도 될텐데... 전화함 ㅠ 진짜 예의 바르다 생각함 잘 때는 까는 이불을 덮고 잠ㅋㅋㅋㅋㅋㅋㅋ보면서 일머리도 좋고, 예의도 바르고, 센스도 좋다고 느낌 102
생각보다 부지런하고 야무진 것같은 배우
는 임지연
'손현주의 간이역'을 보면서
부지런하고 야무지고 사회생활 센스가 좋다고 느낌
'손현주의 간이역'이라는 프로그램은
명예 역무원이 된 연예인들이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인데
처음 온 날 부터 발권 업무도 침착하게 잘 함
다른 사람들이 밥부터 먹고 하자고 하는데,
일단 발권업무 배워보고 하자고 함
그리고 갑자기 손님이 와도 척척
그리고 간이역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데,
어르신들 위해서 최대한 또박또박 말하는 것도 ...
이런건 가르쳐준다고 하는게 아님
사회생활 해 본 사람들은 알거임
간이역에서 일하다 보니 어르신들이랑 함께 하는 게 많은데
사근사근하게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진짜 서비스업 맞춤 재질..
발권은 이제 전문가가 되어버렸고 ㅋㅋ
현금 영수증부터 발권도 그렇고
환승까지 알아봐주고 진짜 침착하고 빠르게 잘함
그리고 자기 할 일 없으면
'저 도울 거 없을까요?'
'저 할 거 없을까요?' 물어봄 ㅠ
ㅋㅋㅋ 이 장면은 할 거 없어서 ....ㅋㅋㅋ
장작 패다가 뚝딱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역 오기 전 날 선배들이랑 같이 하는 거라서,
미리 점심 도시락도 집에서 준비해가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식사 준비도 함...
회사 소속사 대표님이 촬영장에 간식 선물 보냈는데
그냥 먹어도 될텐데...
전화함 ㅠ
진짜 예의 바르다 생각함
잘 때는 까는 이불을 덮고 잠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일머리도 좋고, 예의도 바르고, 센스도 좋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