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무 큰 고민있어서 첨 글 써본다... 내가 지금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이걸 내 직업으로 꼭 삼고 싶다는 생각도 너무 강하고. 예체능쪽이라서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 몇년전에 말씀 드렸을땐 니깟게 뭘 할 수 있냐 라고 하시고 고민을 해봤을때도 겨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쉽게 포기했어 내 생각도 어렸었던거지... 지금 이제 정확한 진로를 정해야 할때인데 1년 전에 이걸 너무 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할거면 니 혼자서 알바해서 해라 하고 하셔서 알바도 시작해서 내힘으로 여러 성과를 냈어. 1년동안 낸 성과를 말씀 드리려는데 부모님이 여전히 그깟게 무슨 성과냐고 넌 그냥 공부가 답이라고 너 같은건 아무것도 못 한다고 말씀하시네..? 내가 낸 성과는 부모님 서포트 받은 애들보다고 화려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 누구보다 열심히 한거 당연히 쌤들은 다 알아주시고 결과도 누구 보다 좋은거 다 알아주시는데 부모님은 인정을 절대 안하시네 내가 뭘 잘 못 한거지? 지금까지 조용히 자기들 인형처럼 공부만 하면서 살다가 드디어 하고싶은게 뭔지 알아서 한게 큰 잘 못 일까? 어렸을때부터 매일매일 몸이 조금 좋지 않은 친구랑 비교하면서 너 공부 안하면 너 나중에 저따구로 살 수도 있어 라고 말하는 부모님이 잘 못 일까..? 난 아무리 봐도 부모님이 더 이해 안가는데 뭘 어째야할까..
얘들아 나 너무 큰 고민 있다
얘들아 너무 큰 고민있어서 첨 글 써본다... 내가 지금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이걸 내 직업으로 꼭 삼고 싶다는 생각도 너무 강하고. 예체능쪽이라서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 몇년전에 말씀 드렸을땐 니깟게 뭘 할 수 있냐 라고 하시고 고민을 해봤을때도 겨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쉽게 포기했어 내 생각도 어렸었던거지... 지금 이제 정확한 진로를 정해야 할때인데 1년 전에 이걸 너무 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할거면 니 혼자서 알바해서 해라 하고 하셔서 알바도 시작해서 내힘으로 여러 성과를 냈어. 1년동안 낸 성과를 말씀 드리려는데 부모님이 여전히 그깟게 무슨 성과냐고 넌 그냥 공부가 답이라고 너 같은건 아무것도 못 한다고 말씀하시네..? 내가 낸 성과는 부모님 서포트 받은 애들보다고 화려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 누구보다 열심히 한거 당연히 쌤들은 다 알아주시고 결과도 누구 보다 좋은거 다 알아주시는데 부모님은 인정을 절대 안하시네 내가 뭘 잘 못 한거지? 지금까지 조용히 자기들 인형처럼 공부만 하면서 살다가 드디어 하고싶은게 뭔지 알아서 한게 큰 잘 못 일까? 어렸을때부터 매일매일 몸이 조금 좋지 않은 친구랑 비교하면서 너 공부 안하면 너 나중에 저따구로 살 수도 있어 라고 말하는 부모님이 잘 못 일까..? 난 아무리 봐도 부모님이 더 이해 안가는데 뭘 어째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