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군생활 끝나기 1년정도 남았을때 여자친구를 만났어.내가 외국 살다가 군대를 늦게 가서 이번 1월에 전역을 했고여자친구도 나와 만나면서 이번에 졸업을 해서 사회일을 시작했어.그런데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이 집에서도 너무 멀고 매일 잔업을해... 너무 늦게 끝나.많이 힘들어 하더라.내가 1월에 전역을 하고 여자친구가 졸업하기 전에 우리는 서로 시간이 많아서 일주일에 3~4번을 만났어.그런데 이제는 여자친구가 일을 하고 나도 평일에 연수에 참여해서 아침부터 밤 6시까지 공부를 해.그러다 보니 주말에 1,2번 밖에 못만나게 되었어.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면서도 나와 만나줬는데.이제 우리가 자주 만나지 못함에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만나고 헤어질때 또 한주를 기다려 한다는게 너무나도 아쉬워서 여자친구가 매번 눈물을 흘리고 너무나도 힘들어해. 아쉬운게 너무 괴로워서 차라리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더라.그래서 나는 필사적으로 위로하고 붙잡고 지금까지 만나오고 있지만 여자친구는 토요일 만나서헤어질때도 울고 그다음날 일요일에 바로 만나도 헤어질때가 되면 너무 슬퍼해..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 현실이 이러하니 어쩔수가 없더라고..만나는 순간은 행복한데 그시간이 너무 한순간으로 지나가서 너무 아쉽고 힘들데..여자친구는 너무 힘들어서 결별을 하고 싶어헤. 정말 너무 좋은데 좋으니까 더 아쉬워서너무 괴롭데...여자친구 괴로운 모습 보기 싫지만 헤어지고 싶지도않아..그런데.. 이제는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 해서.. 포기하고 보내주는게 맞는건지그래도 계속 버티고 붙잡아야 하는건지 이제는 나도 잘 모르겠어...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