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균형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약X 운동X) 식이조절 한 사람이 쓰니 참고만 해주세요. 여자고, 직장 다니고 있음. 키160 / 체중62 2020년 4월부터 시작해서, 2020년 9월쯤 52키로 됨. 현재 2021년 3월도 52~53 유지중. (식단)아침식사8시 / 점심12시 / 저녁4시 (16시간 공복유지)아침 점심 저녁 무엇이든 간에 가리지 않았고, 공기밥 반그릇 양만 먹음. 보통 아침, 점심은 집밥 위주로 먹었는데, 공기밥 반과 그에 맞는 양의 반찬을 먹음.간혹 점심에 외식을 하면, 수제비,칼국수,햄버거,돈까스 등 가리지 않고 먹었는데양 조절을 못하고 항상 다 먹었음. 저녁은 빵처럼 간단한 음식을 주로 먹었는데, 그조차 양 반정도로 생각하고 먹었음.조금 작은거는 다 먹거나, 큰 거는 반 먹으려고 노력함. (저녁외식시)다이어트 하는데도, 저녁에 약속이 잡히면 나갔음. 술쟁이라 항상 술과 함께.그 때는 양 조절을 못하고 굉장히 많이 먹었음. 술도 안주도.그나마 쌀밥은 안 먹으려고 함. 고기나 치킨이나 떡볶이나 곱창 뭐 별거 없이 양도 무시하고 막 먹지만, 후식으로 밥이나 볶음밥 이런거 일행이 시키면 나는 한두젓가락만 먹음.이 때, 마지막으로 입에 들어간 시간을 기억해서 다음날 16시간 공복을 맞추려고 했음.오후 8시에 마지막으로 먹었다면, 다음날 아침 굶고 점심먹으면 됨.그런데 보통 술 먹으면 8시를 넘기지 않음? ㅋㅋ 그 때는 16시간 공복이 의미 없었지만,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아침은 굶고 점심을 먹었음. 최소 공복 12시간은 지키게 되었음. 저녁에는 일주일에 3~4번 저런 식이었던 것 같음.그렇지 않았으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감량 했을 거라고 생각함. (주변의 반응)천천히 건강하게 빠졌다고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부러워함. 방법도 많이 물어봄.나는 나름 쉽게 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방법을 알려주고싶어서 성심성의껏 알려줌. 그렇지만 대부분의 지인이 막상 알려줘도 하지 않았음 ㅜ ㅜ 그리고 오랜만에 보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들은 약 먹었냐고 자꾸 물어봄.나는 차라리 약을 먹어야 되나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짜증이 났음.안 먹었다면 안 먹은거지 왜 자꾸 물어보는건지? 내가 약 먹었음 먹었다고 했을꺼고, 그걸 내가 안 먹었다고 거짓말 할 이유가 없는데 자꾸 의심하고 안 믿어주고.... ㅜ ㅜ (최근) 한달 전 부터는 4시 저녁말고 6시 저녁으로 하고 있음. 빡세게 하지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니 52에서 더 내려가진 않는 것 같음. (드리는말)안 믿으신다면 할 수 없고, 다이어트 관심 있는 분들이 방법이나 이 외에 자세한 거 물어보시면 언제든 시간되는 대로 자세히 설명도 가능하니 마음껏 물어보시길. 52키로 그 이상 바란다면, 운동을 하거나 다른 요법을 써야할 것 같지만혹시라도 60에서 50초반으로 가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꺼같아 글을 써봄.내 생각으로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양인 것 같음.그리고 어느정도의 공복시간은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살을 뺄 수 있었던 큰 방법은 절제 아니었을까 싶은데, 주위 지인들을 보면 절제가 가장 어려운 것 같음.그래서 크게 보면 쉽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에 따라 너무 어려운 방법이 아닐까 걱정도 됨. 그래도, 돈도 시간도 안 드는 방법이니, 지나가다 보시고 2주라도 해보시는 건 어떨지 권유드림.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495
60kg에서 52kg가는 방법
건강, 균형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약X 운동X) 식이조절 한 사람이 쓰니 참고만 해주세요.
여자고, 직장 다니고 있음. 키160 / 체중62
2020년 4월부터 시작해서, 2020년 9월쯤 52키로 됨. 현재 2021년 3월도 52~53 유지중.
(식단)
아침식사8시 / 점심12시 / 저녁4시 (16시간 공복유지)
아침 점심 저녁 무엇이든 간에 가리지 않았고, 공기밥 반그릇 양만 먹음.
보통 아침, 점심은 집밥 위주로 먹었는데, 공기밥 반과 그에 맞는 양의 반찬을 먹음.
간혹 점심에 외식을 하면, 수제비,칼국수,햄버거,돈까스 등 가리지 않고 먹었는데
양 조절을 못하고 항상 다 먹었음.
저녁은 빵처럼 간단한 음식을 주로 먹었는데, 그조차 양 반정도로 생각하고 먹었음.
조금 작은거는 다 먹거나, 큰 거는 반 먹으려고 노력함.
(저녁외식시)
다이어트 하는데도, 저녁에 약속이 잡히면 나갔음. 술쟁이라 항상 술과 함께.
그 때는 양 조절을 못하고 굉장히 많이 먹었음. 술도 안주도.
그나마 쌀밥은 안 먹으려고 함. 고기나 치킨이나 떡볶이나 곱창 뭐 별거 없이
양도 무시하고 막 먹지만, 후식으로 밥이나 볶음밥 이런거 일행이 시키면 나는 한두젓가락만 먹음.
이 때, 마지막으로 입에 들어간 시간을 기억해서 다음날 16시간 공복을 맞추려고 했음.
오후 8시에 마지막으로 먹었다면, 다음날 아침 굶고 점심먹으면 됨.
그런데 보통 술 먹으면 8시를 넘기지 않음? ㅋㅋ 그 때는 16시간 공복이 의미 없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아침은 굶고 점심을 먹었음. 최소 공복 12시간은 지키게 되었음.
저녁에는 일주일에 3~4번 저런 식이었던 것 같음.
그렇지 않았으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감량 했을 거라고 생각함.
(주변의 반응)
천천히 건강하게 빠졌다고 생각하고, 주위에서도 부러워함. 방법도 많이 물어봄.
나는 나름 쉽게 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방법을 알려주고싶어서 성심성의껏 알려줌.
그렇지만 대부분의 지인이 막상 알려줘도 하지 않았음 ㅜ ㅜ
그리고 오랜만에 보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들은 약 먹었냐고 자꾸 물어봄.
나는 차라리 약을 먹어야 되나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짜증이 났음.
안 먹었다면 안 먹은거지 왜 자꾸 물어보는건지? 내가 약 먹었음 먹었다고 했을꺼고,
그걸 내가 안 먹었다고 거짓말 할 이유가 없는데 자꾸 의심하고 안 믿어주고.... ㅜ ㅜ
(최근)
한달 전 부터는 4시 저녁말고 6시 저녁으로 하고 있음.
빡세게 하지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니 52에서 더 내려가진 않는 것 같음.
(드리는말)
안 믿으신다면 할 수 없고,
다이어트 관심 있는 분들이 방법이나 이 외에 자세한 거 물어보시면
언제든 시간되는 대로 자세히 설명도 가능하니 마음껏 물어보시길.
52키로 그 이상 바란다면, 운동을 하거나 다른 요법을 써야할 것 같지만
혹시라도 60에서 50초반으로 가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꺼같아 글을 써봄.
내 생각으로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양인 것 같음.
그리고 어느정도의 공복시간은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살을 뺄 수 있었던 큰 방법은 절제 아니었을까 싶은데,
주위 지인들을 보면 절제가 가장 어려운 것 같음.
그래서 크게 보면 쉽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에 따라 너무 어려운 방법이 아닐까 걱정도 됨.
그래도, 돈도 시간도 안 드는 방법이니, 지나가다 보시고 2주라도 해보시는 건 어떨지 권유드림.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