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충청북도 면단위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농사짓는 촌놈이다. 점심먹고나서 나른해져서 잠깐 낮잠자고 있다가 초인종이 몇번 울려서 휴대폰도 못 챙기고 허둥지둥 벽에 걸린 전자시계를 봤는데 오후 3시 18분 이었던 걸로 기억함. 여튼 마스크쓰고 모자눌러쓰고 나갔더니 *보건소에서 집까지 찾아와 만65세 노인 백신접종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글쓴이 집이 마지막 집이라 찾아왔다고 했다. 할머니는 올해 집나이로 90세 수술도 여러번했고 작은 암제거하는 수술도 여러 번 한적 있어서 할머니께서 주무시고 계서서 마실나가셨다고 하니까 세대주 전화번호나 할머니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아버지 휴대폰주소를 줬다. 보건소 직원이 가진 서류를 보여줬는데 세대주와 구성원 나이, 성별이 적혀있고 백신접종 동의 / 비동의 내역을 적는 칸이 보였다. 백신접종에 동의한 사람은 이번 달 말~ 다음 달 초중에 보건소에 방문해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아야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직원이 4월을 시작으로 5월에서 6월사이에 전국민 백신접종이 예정되어있다고 흘러가는 말로 말했다. 백신접종을 거절하면 매주 보건소에 직접방문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가 음성임을 직장에 보고해야한다고 했다. 보건소 직원이 가고나서 곧 바로 아버지께 전화해서 보건소에서 노인 백신접종 동의/비동의 여부에 서명해달라 찾아와서 아버지 휴대폰번호를 알려줬는데, 나는 할머니께서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렸다. 자신의 부인이 백신맞고서 고통스러워한 모습을 지켜보았음에도... 할머니 백신접종 희망한다고 뜻을 전했다고 한다. 어머니께서 요양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로 직원들이 어머니와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다들 백신접종을 희망한다고 했고 무엇보다 재단 이사장이 강력히 백신접종을 권해서 백신접종 문제로 백신접종 거부를 명확히 밝힌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분들이 집단에서 무식한 사람 취급, 없는 사람 취급당했다가 백신접종 이틀 전 일을 그만두고 떠났다고 한다. 어머니는 일을 그만는 게 싫고 매주 보건소에 직접가서 코로나 검사하는 게 귀찮아서 백신접종을 희망했다고 한다. 3월 2일 오전 10시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 맞고나서 일하는 내내 어지럼증, 손떨림, 메스꺼움을 경험했고 귀가 후 손발이 차갑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고 하셔서 체온계로 열을 쟀더니 밤10시~밤11시 사이에 38도, 39도 까지 올라서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코로나 음성 결과지가 필요하다고 귀가조치 당했다. 매주 월요일 마다 코로나 검사한다고 수세미 같은 솔로 콧속을 후비고 목 속을 후비고 음성이 나왔는데도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 코로나 검사를 또 하라고 하더라. 결국 코로나 검사를 대학병원까지 가서 다시하고 음성결과 확인한 후 병원가서 수액맞고 5일 버텼다. 오늘도 매주 월요일마다 하는 코로나 검사를 근무처에서 하셨고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코로나 검사를 한다고 하셨다. *그렇게 안전한 백신인데 정치인, 연예인, 기업인등 유명인들은 대놓고 맞은 사람이 없고 *백신보급 전에는 코로나 걸린 사람들 데려다가 약먹여서 3~5일 후에 음성이라고 내보내더니 *백신보급 되니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고생하면 백신효능, 이상반응으로 고통받다가 사망자하면 기저질환 탓이라네. *정부와 여당은 책임지지않고 야당은 침묵하며 의사들은 책임을 회피. *제약사는 백신에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 기밀이라하며 책임을 회피. *이명박근혜 대통령 때 코로나 방역실패, 코로나 확산, 코로나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사망자 나왔으면 광화문에서 살인마 정권 심판하자하고 기괴한 조형물과 그림, 촛불들고 난리들 치고 단식투쟁이니 청와대 앞으로 정권교체 대통령 탄핵 지껄이면서 난리 개난리를 떨었을 건데 이상하게 그 많던 깨인 시민들은 어디로 갔을까? *정부는 맞으면 고통받거나 죽거나 하는 백신을 전국민에 접종할 것이라 난리. *뉴스에서는 이스라엘의 백신접종 확인 증명서 [해외여행 허가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트위터에 올렸는데 계정이 정지당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는데도 글이 지멋대로 삭제되서 디시인사이드 인기있는 갤러리들에 글을 썼는데도 삭제되서 마지막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린다. 널리 퍼뜨려줬으면 한다.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주면 매우 고마울 것 같다. 21
(펌)<필독> 보건소 할머니 백신접종에 서명하라고 집까지 찾아왔다.
점심먹고나서 나른해져서 잠깐 낮잠자고 있다가
초인종이 몇번 울려서 휴대폰도 못 챙기고 허둥지둥 벽에 걸린 전자시계를 봤는데
오후 3시 18분 이었던 걸로 기억함.
여튼 마스크쓰고 모자눌러쓰고 나갔더니
*보건소에서 집까지 찾아와 만65세 노인 백신접종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글쓴이 집이 마지막 집이라 찾아왔다고 했다.
할머니는 올해 집나이로 90세 수술도 여러번했고
작은 암제거하는 수술도 여러 번 한적 있어서
할머니께서 주무시고 계서서 마실나가셨다고 하니까
세대주 전화번호나 할머니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아버지 휴대폰주소를 줬다.
보건소 직원이 가진 서류를 보여줬는데
세대주와 구성원 나이, 성별이 적혀있고
백신접종 동의 / 비동의 내역을 적는 칸이 보였다.
백신접종에 동의한 사람은 이번 달 말~ 다음 달 초중에
보건소에 방문해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아야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직원이 4월을 시작으로 5월에서 6월사이에 전국민 백신접종이 예정되어있다고
흘러가는 말로 말했다.
백신접종을 거절하면 매주 보건소에 직접방문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가 음성임을 직장에 보고해야한다고 했다.
보건소 직원이 가고나서 곧 바로 아버지께 전화해서
보건소에서 노인 백신접종 동의/비동의 여부에 서명해달라 찾아와서
아버지 휴대폰번호를 알려줬는데, 나는 할머니께서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렸다.
자신의 부인이 백신맞고서 고통스러워한 모습을 지켜보았음에도...
할머니 백신접종 희망한다고 뜻을 전했다고 한다.
어머니께서 요양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로
직원들이 어머니와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다들 백신접종을 희망한다고 했고
무엇보다 재단 이사장이 강력히 백신접종을 권해서
백신접종 문제로 백신접종 거부를 명확히 밝힌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분들이 집단에서
무식한 사람 취급, 없는 사람 취급당했다가
백신접종 이틀 전 일을 그만두고 떠났다고 한다.
어머니는 일을 그만는 게 싫고
매주 보건소에 직접가서 코로나 검사하는 게 귀찮아서
백신접종을 희망했다고 한다.
3월 2일 오전 10시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 맞고나서
일하는 내내 어지럼증, 손떨림, 메스꺼움을 경험했고
귀가 후 손발이 차갑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고 하셔서
체온계로 열을 쟀더니 밤10시~밤11시 사이에 38도, 39도 까지 올라서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코로나 음성 결과지가 필요하다고 귀가조치 당했다.
매주 월요일 마다 코로나 검사한다고 수세미 같은 솔로 콧속을 후비고 목 속을 후비고
음성이 나왔는데도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 코로나 검사를 또 하라고 하더라.
결국 코로나 검사를 대학병원까지 가서 다시하고
음성결과 확인한 후 병원가서 수액맞고 5일 버텼다.
오늘도 매주 월요일마다 하는 코로나 검사를 근무처에서 하셨고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코로나 검사를 한다고 하셨다.
*그렇게 안전한 백신인데 정치인, 연예인, 기업인등 유명인들은 대놓고 맞은 사람이 없고
*백신보급 전에는 코로나 걸린 사람들 데려다가 약먹여서 3~5일 후에 음성이라고 내보내더니
*백신보급 되니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고생하면 백신효능,
이상반응으로 고통받다가 사망자하면 기저질환 탓이라네.
*정부와 여당은 책임지지않고 야당은 침묵하며 의사들은 책임을 회피.
*제약사는 백신에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 기밀이라하며 책임을 회피.
*이명박근혜 대통령 때 코로나 방역실패, 코로나 확산, 코로나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사망자 나왔으면
광화문에서 살인마 정권 심판하자하고 기괴한 조형물과 그림, 촛불들고 난리들 치고
단식투쟁이니 청와대 앞으로 정권교체 대통령 탄핵
지껄이면서 난리 개난리를 떨었을 건데 이상하게 그 많던 깨인 시민들은 어디로 갔을까?
*정부는 맞으면 고통받거나 죽거나 하는 백신을 전국민에 접종할 것이라 난리.
*뉴스에서는 이스라엘의 백신접종 확인 증명서 [해외여행 허가서] 이야기를 하고있다.
트위터에 올렸는데 계정이 정지당했다.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는데도 글이 지멋대로 삭제되서
디시인사이드 인기있는 갤러리들에 글을 썼는데도 삭제되서
마지막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린다.
널리 퍼뜨려줬으면 한다.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주면 매우 고마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