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성이고 한국 사회의 관점으로 보면 약점이 매우 많은 사람입니다.
이 약점 때문에 유튜버 겸 팟캐스터에게 고통받고 경찰에게까지 무시당하고 2차 가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 유튜버겸 팟캐스터를 만난 이후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정의로운 발언만 보고 그를 존경하게 되었으나 이후 폭력적이고 가학적이며 타인을 지배하려는 모습을 보고 헤어지자고 한 이후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유튜버가 서울에서부터 직접 운전해온 차량에서 헤어지자 말했다가 차량에 감금된후 끌려가 가학적인 강간을 당했고 10일 이후에 또 가학적인 강간 및 유사강간을 당했습니다.
그는 평소 그의 스마트폰에 있는 타인의 성관계영상을 제게 보여주려 했습니다.
또 성폭행이후 그는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였습니다.
저는 그 유튜버가 성폭행 장면을 했을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지우려고 그의 요구에 최대한 맞춰주었습니다.
불법촬영 영상물이 유포될까봐 그 유튜버가 요구하는대로 문자에 답하고 태연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무일 없던것 처럼 행동하라 해서 아무일 없던것 처럼 했습니다.
불법촬영 영상물을 그 유튜버의 핸폰에서 찾아내 지울 목적으로 그 유튜버가 저의 집으로 찾아오겠다는 제안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유튜버는 그의 폰으로 저의 집에서 장시간 유튜브방송을 했고 결국 영상을 찾지도 삭제하지도 못했습니다.
그 후 전 이 유튜버의 악행을 공개했습니다.
그러자 그 유튜버와 그의 추종자들은 저를 유흥업소녀 윤락녀 포주 그 외 공개게시판에 차마 적을수 없는 모욕적인 단어와 멸칭으로 14개월동안이나 2차 가해를 가했습니다.
2020년 3월 저는 성범죄피해신고를 제주경찰서에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경찰은
제가 피해자답지 않다
피해 후 가해자와 정모에 참석한 것 역시 일반적 상식에서 피해자로 보이진 않는다
일반적인 남녀관계다
라는 이유로 그 유튜버가 한 "일반적인 성관계"였다는 주장만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는 불법촬영을 당했다는 두려움에 모임에서 모인 사람들고 웃고
그 유튜버가 제 집까지 찾아오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게도 분명히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평상시 처럼 문자에 답한 내용이
피해자답지 않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는 수많은 갑질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갑질하는 사람 앞에서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고 웃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도 상사의 갑질 회사의 갑질에도 수없이 참고 사회생활인의 미소를 짓고 매일매일 출근합니다.
왜 갑질 피해자들의 이런 행동에는 피해자답지 않다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불법촬영을 당하고 그것이 유포되어 내 인생이 박살날거란 공포 앞에서 무슨 짓을 못할까요.
하지만 수사관은 그 유튜버에게 평상시처럼 대답한 문자에 대한 설명할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럴 의무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이후 더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불기소처분 이후 담당수사관에게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여성청소년과 담당수사관은
"둘이 만나서 데이트 한걸로 보이고"
"그 날 둘사이에 있었던 일은 하늘만이 아는 일이다"
"당신이 그런 사람을 만나서 생긴 일이다"
"피해자 답지 않아 보인다"
라는 성폭행전문수사팀인 여성청소년과 수사관의 발언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 유튜버의 협박과 불법촬영물이 공개될수 있다는 공포감에 20명 이상이 모이는 정모에도 참석하고 그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는 걸 더 설명할 기회를 달라고 하자 "경찰은 그럴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경 저는 수사이의제기를 청구했으나 코로나19의 이유로 계속 연기되다가 2021년 3월에 수사심의 위원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수사심의 위원회에서 경찰이 그 유튜버의 죄명에서 "불법영상 촬영죄"는 빼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간, 유사강간, 감금만 죄명으로 올렸고 제가 수차례 주장하고 말한 불법영상 촬영죄는 죄명으로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그 유튜버는 그의 폰에 타인과의 성관계 영상이 있다 보여주겠다는 말을 분명히 하였고 그것을 조사해달라고 했으나 경찰은 아예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사심의위원회가 끝난 후 갑자기 여성청소년과 소속 남성 경찰 3명이 저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 유튜버가 저를 협박 및 불법영상촬영죄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수사이의제기를 해서 이러는 것이냐고 물었으나 경찰은 "검찰의 수사지휘로 영장이 나왔고 압수수색을 한다"고 분명히 대답했습니다.
사건 이후 저의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저를 도와주는 보호자가 있었는데 그 보호인이 "협박 및 불법영상촬영죄"의 공범이라고 경찰이 말했습니다.
경찰은 제 보호자의 압수수색영장은 들고 왔지만 저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은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깜빡 잊고 가지고 오지 않았다 다른 팀이 가지고 올것이다 라고 하더니 제 컴퓨터와 저의 반려동물을 촬영하는 펫캠을 불법촬영의 증거물이라고 압수하였습니다.
제 컴퓨터와 펫캠은 이미 제가 신고한 성폭행피해사건 때 경찰이 현장조사를 하였고 찍힌 영상이 없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없이 제 컴퓨터와 펫캠, 그리고 보호자의 핸드폰을 가지고 갔습니다.
다음날 검찰청에 가해자가 고소한 사건의 담당검사를 알려달라고 했으나 "이 사건은 아직 담당 검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즉 압수수색을 하러 나온 경찰들의 "검찰의 수사지휘"는 아예 없었습니다.
2020년 초 제가 성폭행 가해자인 그 유튜버의 가해사실을 SNS에 공개한 이후 그는 도봉경찰서에 저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및 정통법위반으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은 일부명예훼손이 나왔고 나머지 혐의는 전부 무혐의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주서부경찰서로 이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제주경찰서 수사관에게 조사를 받던 중에 여성청소년과 담당팀장이 가해자에게 "억울하면 무고로 고소인(저)를 고소하세요"라고 권유를 했다고 합니다.
그 권유를 듣고 그 유튜버는 저를 무고로 고소했고 경찰은 저를 2차로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1차 압수수색 이후 다음날 다시 2차로 압수수색을 한 것입니다.
제가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그 유튜버를 무혐의로 풀어준 경찰이 그 유튜버에게 무고로 고소를 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저를 범죄자로 만들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유튜버는 최근까지도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하고 계속 저를 2차 가해하고 있습니다.
수사가 진행될때 그 유튜버는 제주서부경찰서를 사건의 공범이다 다 불질러 버리고 옷벗게 해주겠다 라고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저를 압수수색하기 몇일전 갑자기 "제주경찰청에 아주 마음이 잘 통하는 훌륭한 경위가 있다. 나이도 나 몇살 위고 아주 정의로운 경찰이다. 이런분은 승진시켜줘야 한다" 라는 말을 방송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훌륭한 경위를 팀장으로
여성청소년과 전원이 투입되어
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 압수수색이 벌어졌습니다.
저의 거주지 그리고 보호자가 다니던 수도권의 전 직장 사무실을 동시에 압수수색 했습니다.
여성청소년과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수사하는 모습은 처음 보았습니다.
그 이후 그 유튜버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에서 압수수색에 참여한 여성청소년과 경찰이 아니면 알수없는 저와 저의 보호자의 신상, 전 직장과 근무환경 그리고 수사과정 등을 정확하게 묘사하였습니다.
그 유튜버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이 끝나면 다음날 녹화분을 올리는데 바로 그 방송만은 녹화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유튜버는 그 방송에는 수사중인 사건을 구체적으로 떠들어놓은 것이 있어 그 부분을 삭제하고 녹화분을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어째서 이 유튜버는 그동안 욕하고 저주하던 경찰과 이렇게 따뜻한 사이가 된 것일까요.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경찰은 제가 피해자답지 않았다고 또 그런 인간과 만났다는 이유로 저를 이렇게 단죄하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저를 도와준 분들도 밝혀내어 감히 경찰에게 대든죄를 물으려고 하십니까?
아직 대한민국은 불법촬영죄를 무겁게 처벌하지 않습니다.
또 불법촬영물이 유포될 경우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 유포되는 것을 막으려고 그 유튜버에게 끌려다닌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전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는 그 유튜버의 고소건으로 압수수색을 2번이나 당했고 가해자를 풀어준 바로 그 조사관들에게 수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보통 경찰은 제3자의 입장으로 조사만 할뿐입니다.
하지만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팀장은 가해자인 그 유튜버에게 무고로 고소하라는 조언까지 해주었고 그 유튜버는 방송에서 그를 칭찬하였습니다.
그 유튜버는 경찰만이 알수있는 정보까지 방송에서 다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왜 다 큰 성인이 그렇게 끌려다녔느냐는 꾸짖음도 달게 듣겠습니다.
저는 공정한 수사를 받기 원합니다.
수사과정이 가해자인 유튜버에게 모두 다 흘러가고 있다는 정황이 있는데 어떻게 경찰을 믿고 조사를 받을수 있습니까.
아직 그 유튜버와 그의 추종자들이 가한 2차 가해가 남아있는 상황인데 과연 경찰이 2차 가해를 제대로 조사하겠습니까?
저를 당해도 싼 여자로 생각하고 있는 경찰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저는 저의 얼굴을 밝히고 모든 피해사실을 밝혔습니다.
어디 얼굴 밝혔나고 하시니 여기 처음 피해 사실을 알린 제 트윗터입니다.
https://twitter.com/kandinsky1201
더이상 어떻게 더 까발려질 것도 없습니다.
모든걸 걸고 그 유튜버를 고소했지만 저의 외침은 피해자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지워져버렸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어떻게 더 해야 할까요.
저의 외침을 들어주시길 원합니다.
성폭행 신고후 피해자답지않다는 통보후 가해자와 담당경찰에의한 보복청탁수사를 당하고 있싑니다
청와대 청원글에 제가 1년 4개월간 당한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욕하시는분들 그 글 읽은신 후 쓰시길 바랍니다.
글 추가했더니 링크가 깨졌어요 번거로우시더라고 아래 링크주소 복사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현재 청와대 청원중인 사건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966
제주 경찰에게도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https://www.jjpolice.go.kr/jjpolice/communi/praise.htm
저는 한 여성이고 한국 사회의 관점으로 보면 약점이 매우 많은 사람입니다.
이 약점 때문에 유튜버 겸 팟캐스터에게 고통받고 경찰에게까지 무시당하고 2차 가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 유튜버겸 팟캐스터를 만난 이후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정의로운 발언만 보고 그를 존경하게 되었으나 이후 폭력적이고 가학적이며 타인을 지배하려는 모습을 보고 헤어지자고 한 이후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유튜버가 서울에서부터 직접 운전해온 차량에서 헤어지자 말했다가 차량에 감금된후 끌려가 가학적인 강간을 당했고 10일 이후에 또 가학적인 강간 및 유사강간을 당했습니다.
그는 평소 그의 스마트폰에 있는 타인의 성관계영상을 제게 보여주려 했습니다.
또 성폭행이후 그는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였습니다.
저는 그 유튜버가 성폭행 장면을 했을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지우려고 그의 요구에 최대한 맞춰주었습니다.
불법촬영 영상물이 유포될까봐 그 유튜버가 요구하는대로 문자에 답하고 태연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무일 없던것 처럼 행동하라 해서 아무일 없던것 처럼 했습니다.
불법촬영 영상물을 그 유튜버의 핸폰에서 찾아내 지울 목적으로 그 유튜버가 저의 집으로 찾아오겠다는 제안도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유튜버는 그의 폰으로 저의 집에서 장시간 유튜브방송을 했고 결국 영상을 찾지도 삭제하지도 못했습니다.
그 후 전 이 유튜버의 악행을 공개했습니다.
그러자 그 유튜버와 그의 추종자들은 저를 유흥업소녀 윤락녀 포주 그 외 공개게시판에 차마 적을수 없는 모욕적인 단어와 멸칭으로 14개월동안이나 2차 가해를 가했습니다.
2020년 3월 저는 성범죄피해신고를 제주경찰서에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경찰은
제가 피해자답지 않다
피해 후 가해자와 정모에 참석한 것 역시 일반적 상식에서 피해자로 보이진 않는다
일반적인 남녀관계다
라는 이유로 그 유튜버가 한 "일반적인 성관계"였다는 주장만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는 불법촬영을 당했다는 두려움에 모임에서 모인 사람들고 웃고
그 유튜버가 제 집까지 찾아오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게도 분명히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평상시 처럼 문자에 답한 내용이
피해자답지 않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는 수많은 갑질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갑질하는 사람 앞에서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고 웃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도 상사의 갑질 회사의 갑질에도 수없이 참고 사회생활인의 미소를 짓고 매일매일 출근합니다.
왜 갑질 피해자들의 이런 행동에는 피해자답지 않다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불법촬영을 당하고 그것이 유포되어 내 인생이 박살날거란 공포 앞에서 무슨 짓을 못할까요.
하지만 수사관은 그 유튜버에게 평상시처럼 대답한 문자에 대한 설명할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럴 의무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이후 더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불기소처분 이후 담당수사관에게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여성청소년과 담당수사관은
"둘이 만나서 데이트 한걸로 보이고"
"그 날 둘사이에 있었던 일은 하늘만이 아는 일이다"
"당신이 그런 사람을 만나서 생긴 일이다"
"피해자 답지 않아 보인다"
라는 성폭행전문수사팀인 여성청소년과 수사관의 발언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그 유튜버의 협박과 불법촬영물이 공개될수 있다는 공포감에 20명 이상이 모이는 정모에도 참석하고 그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는 걸 더 설명할 기회를 달라고 하자 "경찰은 그럴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경 저는 수사이의제기를 청구했으나 코로나19의 이유로 계속 연기되다가 2021년 3월에 수사심의 위원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수사심의 위원회에서 경찰이 그 유튜버의 죄명에서 "불법영상 촬영죄"는 빼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간, 유사강간, 감금만 죄명으로 올렸고 제가 수차례 주장하고 말한 불법영상 촬영죄는 죄명으로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그 유튜버는 그의 폰에 타인과의 성관계 영상이 있다 보여주겠다는 말을 분명히 하였고 그것을 조사해달라고 했으나 경찰은 아예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사심의위원회가 끝난 후 갑자기 여성청소년과 소속 남성 경찰 3명이 저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 유튜버가 저를 협박 및 불법영상촬영죄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수사이의제기를 해서 이러는 것이냐고 물었으나 경찰은 "검찰의 수사지휘로 영장이 나왔고 압수수색을 한다"고 분명히 대답했습니다.
사건 이후 저의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저를 도와주는 보호자가 있었는데 그 보호인이 "협박 및 불법영상촬영죄"의 공범이라고 경찰이 말했습니다.
경찰은 제 보호자의 압수수색영장은 들고 왔지만 저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은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깜빡 잊고 가지고 오지 않았다 다른 팀이 가지고 올것이다 라고 하더니 제 컴퓨터와 저의 반려동물을 촬영하는 펫캠을 불법촬영의 증거물이라고 압수하였습니다.
제 컴퓨터와 펫캠은 이미 제가 신고한 성폭행피해사건 때 경찰이 현장조사를 하였고 찍힌 영상이 없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없이 제 컴퓨터와 펫캠, 그리고 보호자의 핸드폰을 가지고 갔습니다.
다음날 검찰청에 가해자가 고소한 사건의 담당검사를 알려달라고 했으나 "이 사건은 아직 담당 검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즉 압수수색을 하러 나온 경찰들의 "검찰의 수사지휘"는 아예 없었습니다.
2020년 초 제가 성폭행 가해자인 그 유튜버의 가해사실을 SNS에 공개한 이후 그는 도봉경찰서에 저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및 정통법위반으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은 일부명예훼손이 나왔고 나머지 혐의는 전부 무혐의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주서부경찰서로 이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제주경찰서 수사관에게 조사를 받던 중에 여성청소년과 담당팀장이 가해자에게 "억울하면 무고로 고소인(저)를 고소하세요"라고 권유를 했다고 합니다.
그 권유를 듣고 그 유튜버는 저를 무고로 고소했고 경찰은 저를 2차로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1차 압수수색 이후 다음날 다시 2차로 압수수색을 한 것입니다.
제가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그 유튜버를 무혐의로 풀어준 경찰이 그 유튜버에게 무고로 고소를 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저를 범죄자로 만들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유튜버는 최근까지도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하고 계속 저를 2차 가해하고 있습니다.
수사가 진행될때 그 유튜버는 제주서부경찰서를 사건의 공범이다 다 불질러 버리고 옷벗게 해주겠다 라고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저를 압수수색하기 몇일전 갑자기 "제주경찰청에 아주 마음이 잘 통하는 훌륭한 경위가 있다. 나이도 나 몇살 위고 아주 정의로운 경찰이다. 이런분은 승진시켜줘야 한다" 라는 말을 방송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훌륭한 경위를 팀장으로
여성청소년과 전원이 투입되어
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 압수수색이 벌어졌습니다.
저의 거주지 그리고 보호자가 다니던 수도권의 전 직장 사무실을 동시에 압수수색 했습니다.
여성청소년과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수사하는 모습은 처음 보았습니다.
그 이후 그 유튜버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에서 압수수색에 참여한 여성청소년과 경찰이 아니면 알수없는 저와 저의 보호자의 신상, 전 직장과 근무환경 그리고 수사과정 등을 정확하게 묘사하였습니다.
그 유튜버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이 끝나면 다음날 녹화분을 올리는데 바로 그 방송만은 녹화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유튜버는 그 방송에는 수사중인 사건을 구체적으로 떠들어놓은 것이 있어 그 부분을 삭제하고 녹화분을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어째서 이 유튜버는 그동안 욕하고 저주하던 경찰과 이렇게 따뜻한 사이가 된 것일까요.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경찰은 제가 피해자답지 않았다고 또 그런 인간과 만났다는 이유로 저를 이렇게 단죄하려고 하십니까?
그리고 저를 도와준 분들도 밝혀내어 감히 경찰에게 대든죄를 물으려고 하십니까?
아직 대한민국은 불법촬영죄를 무겁게 처벌하지 않습니다.
또 불법촬영물이 유포될 경우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 유포되는 것을 막으려고 그 유튜버에게 끌려다닌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전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는 그 유튜버의 고소건으로 압수수색을 2번이나 당했고 가해자를 풀어준 바로 그 조사관들에게 수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보통 경찰은 제3자의 입장으로 조사만 할뿐입니다.
하지만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팀장은 가해자인 그 유튜버에게 무고로 고소하라는 조언까지 해주었고 그 유튜버는 방송에서 그를 칭찬하였습니다.
그 유튜버는 경찰만이 알수있는 정보까지 방송에서 다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왜 다 큰 성인이 그렇게 끌려다녔느냐는 꾸짖음도 달게 듣겠습니다.
저는 공정한 수사를 받기 원합니다.
수사과정이 가해자인 유튜버에게 모두 다 흘러가고 있다는 정황이 있는데 어떻게 경찰을 믿고 조사를 받을수 있습니까.
아직 그 유튜버와 그의 추종자들이 가한 2차 가해가 남아있는 상황인데 과연 경찰이 2차 가해를 제대로 조사하겠습니까?
저를 당해도 싼 여자로 생각하고 있는 경찰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저는 저의 얼굴을 밝히고 모든 피해사실을 밝혔습니다.
어디 얼굴 밝혔나고 하시니 여기 처음 피해 사실을 알린 제 트윗터입니다.
https://twitter.com/kandinsky1201
더이상 어떻게 더 까발려질 것도 없습니다.
모든걸 걸고 그 유튜버를 고소했지만 저의 외침은 피해자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지워져버렸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어떻게 더 해야 할까요.
저의 외침을 들어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