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게 뭘까 회사에서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렇다고 달리 할줄 아는 것도 없고 회사에선 미운털만 제대로 박혔는데 잘해보려 해도 왜 노력한 티도 안나지..ㅜ 하루하루가 괴롭다. 이직할때는 자신감이 넘쳤는데, 지금의 나는 초라하기만 하다. 또 다시 이직한다고 달라질까..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떡하지.. 우울하다 그냥.. 출근전 푸념이나 남겨본다..191
퇴사하고 싶다.. 난 잘하는게 뭘까
회사에서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렇다고 달리 할줄 아는 것도 없고
회사에선 미운털만 제대로 박혔는데
잘해보려 해도 왜 노력한 티도 안나지..ㅜ
하루하루가 괴롭다.
이직할때는 자신감이 넘쳤는데, 지금의 나는 초라하기만 하다.
또 다시 이직한다고 달라질까..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떡하지..
우울하다 그냥..
출근전 푸념이나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