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택배일을 하는데 내 택배를 그 담당지역 아저씨가 울 아버지한테 줬나봄 그래서 문자가 오늘아침에 떳는데 담당 아저씨 이름이 아니라 울 아버지 이름과 번호가 써 있더라고...그래서 배송 출발했는지 알기도 전에 아버지가 들고 있는걸 그제서야 확인해 버렸고..근데 그 택배 성인용품이라 진짜 들키면 안되는거임..
내가 성인이긴하지만 집안이 보수적이라 들키면 나 진짜 ㅈ됨ㅠㅠ 그렇다고 열지말고 그대로 들고 오라하면 바로 열어볼사람이라 말도 못하겠고 지금 아버지랑 쫌 틀어져있음...싸워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함ㅠㅠㅠㅠㅠ
들키면 안되는 택배가 아버지한테 있음1
내가 성인이긴하지만 집안이 보수적이라 들키면 나 진짜 ㅈ됨ㅠㅠ 그렇다고 열지말고 그대로 들고 오라하면 바로 열어볼사람이라 말도 못하겠고 지금 아버지랑 쫌 틀어져있음...싸워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