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조언 주실줄 몰랐는데..
한분한분께 덧글 남기기에 덧글이 많아
글 작성하였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8665704
글쓴것가지고 전 남친이 계속 연락이와서
내용을 지웠습니다.
억울한거있으면 너도 글쓰라고했습니다.
무슨내용인지 좀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아~그 피팅비 10만원도 없는 거지새끼글ㅋㅋㅋ 잘 헤어지셨어요
남자 억울함? 원래 쥐뿔도 없으면서 남의 돈으로 쉽게 결혼하려했는데 실패해서 억울함? 사회에서 제일 피곤한 타입이, 뭣도 없는데 뻔뻔한기까지 한거임. 목소리까지 크면 최악이고..알죠?
제일 문제는 자기 화난다고 부르르해서 쫓아온게 진짜 별로네요. 평소 모습과 화났을때 모습의 차이가 큰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없더라고요
추가 글까지 읽었는데요 진짜진짜 잘 해어졌어요! 베댓이 최고고! 어떻게든 다시 연락하고 잘해볼려 할텐데 정신 바짝차리고 손절!!!
돈 한푼 못 내는 시애미가 눈치도 없이 드레스샵을 따라가? 이미 거기서 노답
조상신이 도왔나봐요 결혼전에 정떠ㄹ오져서 다행
전세집 들어가는거 돈도 쓰니가 부담하는데 혹 명의는 자신으로 해달라고 하지 않던가요? 아님 대출때문에 그러니 명의자신으로 하고 대출 같이 갚자고 하진 않던가요? 드레스투어 시모 가는거 잘 듣지 못했는데 이거는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간섭하려했을거예요. 결혼 후 어떨지 딱 감이 오죠? 결혼까지 잘 숨기지 못하고 계약금 10만원에 본색들어난거니 깔끔히 잘 정리하시길
그지새끼에다 찌질하고 무례하네ㅋㅋ 극혐
"예약했어~ 근데 피팅피가 10만원이래" <- 돈도 안냈으면서 이건 예약한게 아니자나요ㅡㅡ 이 말만 들으면 샵 가서 10만원 내는걸수도 있고 쓰니가 알수가 없는데 그래놓고 회사까지 찾아와서 노발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