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무역회사에서 일한지 1년 6개월차 무역사무 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이회사에서만 2년차 되가는 중인데 그전 회사에서 경력은 2년 넘었어요. 저희 부서는 저포함 과장 1명 , 같은 부서 직원 1명해서 총 3명이었는데 갑자기 같이 일하던 직원이 그만두게 되서 충원을 한다는데
오늘 과장이랑 둘이서 얘기할 기회가 생겨 얘기하게되었는데
갑자기 과장이 저한테 앞으로 하고 싶은 업무나 그런게 있냐고 해서 과장님이 보시기에 새로충원되는 인원이랑 업무 분담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물어보니까 새로 들어올지 모르는 직원은 경력2년차이고 그 사람한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무역업무를 슬슬 넘기면서 말이 길어지게 되는데
저희 회사 법인체 2개라 기존 제가 하고있는 무역업무를 슬슬 넘기고 그사람을 서포트하고 화장품 샘플 발송이나 세금계산서 관련 받고 자잘한 업무를 서포트 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얘기하면서 드는생각은 제가 뭐 몇번이상 실수도 하고 하는데 이거는 좀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평소에 저희 부서 직원은
해외 거래처 확대 경험이 없다보니 매출증진에 있어서 기여도가 없었어요
저또한 기존 있던 업무만 했고요 그부분에 대해서 뭔지모를 저한테 답답함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업무적으로 조금 실수도 하고 영어실력이 중정도 실력이라서 그런지 평소에 이직생각도 있어서 공고를 본ㅂ적있는데 같은 부서 직원이 보고 그걸 과장한테 얘기해서 내심 과장이 제가 그만둘거라고 짐작하고 있는 눈치이긴한데 너무 기분나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답을 알면서도 답답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답답해요..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 과장이랑 둘이서 얘기할 기회가 생겨 얘기하게되었는데
갑자기 과장이 저한테 앞으로 하고 싶은 업무나 그런게 있냐고 해서 과장님이 보시기에 새로충원되는 인원이랑 업무 분담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물어보니까 새로 들어올지 모르는 직원은 경력2년차이고 그 사람한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무역업무를 슬슬 넘기면서 말이 길어지게 되는데
저희 회사 법인체 2개라 기존 제가 하고있는 무역업무를 슬슬 넘기고 그사람을 서포트하고 화장품 샘플 발송이나 세금계산서 관련 받고 자잘한 업무를 서포트 해달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얘기하면서 드는생각은 제가 뭐 몇번이상 실수도 하고 하는데 이거는 좀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평소에 저희 부서 직원은
해외 거래처 확대 경험이 없다보니 매출증진에 있어서 기여도가 없었어요
저또한 기존 있던 업무만 했고요 그부분에 대해서 뭔지모를 저한테 답답함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업무적으로 조금 실수도 하고 영어실력이 중정도 실력이라서 그런지 평소에 이직생각도 있어서 공고를 본ㅂ적있는데 같은 부서 직원이 보고 그걸 과장한테 얘기해서 내심 과장이 제가 그만둘거라고 짐작하고 있는 눈치이긴한데 너무 기분나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답을 알면서도 답답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