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조선구마사>1, 2회 생시의 비밀은?

영화의향기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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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1,2회가 방송 되었다.

소재는 '생시'다. 배경은 조선 태종. 궁까지 생시가 들어와 궁녀와 신하들이 죽고. 사대부 집, 기생 집, 마을에도 생시가 사람들을 죽인다. 그리고 아직 어린 강녕군도 공격을 받아 생시가 씌인다. 조선의 왕은 교황청으로 서역구마사를 보내달라고 요청 한다.

셋째 왕자 충녕군이 서역구마사와 통역관을 데리러 간다. 잠시 기생집에 숙박을 했는데 기생들도 이미 죽고 생시가 되어 부하 한명이 당한다. 충녕군도 생시가 된 기생에게 물린려는 찰나 기생을 목을 누가 자른다. 옛 고려의 인간 사냥꾼이었다.

사냥꾼들은 현상수배전단지를 보고 왕자와 부하를 의심하지만 얼굴이 안 닮았다. 부하는 저분이 대군이라고 하지만 사냥꾼들은 대군이 왜 이런 곳에 있냐며 믿지 않자, 충녕군은 자신의 집안 애기를 한다.

그리고 또 한번 왕자의 목숨을 구해주는 사냥꾼들.(이 장면은 못 보고 지나쳐서). 그러자 충녕은 궁에 도착할때까지 자신을 호위해 달라고 한다. 도착하면 수고비를 주겠다는 왕의 부하.

한편, 태종의 부인이 궁의 무당에게 강녕군의 생시를 빼내려 하지만 왕이 막는다. 그리고 강녕을 얼음 의자에 묻어 두지만, 좀 처럼 생시가 빠져 나가려 하지 않고, 신하들은 왕자님을 죽여야 한다고 하지만, 왕은 생시에게 내 아들을 털 끝이라도 건드리면 너도 살지 못할거라고 협박 한다.

한편, 충녕군은 태종에게 전서를 보낸다. 서역구마사가 구마를 하여 생시가 사려진걸 봤다고. 태종은 강녕이 생시에 씌웠으니 서역구마사를 데려와 동생을 구하라고..

한편, 세자는 전서를 미리 보고 생시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지고, 어머니에게 물어 보지만 어머니는 왕이 되면 알게 될거라고 한다. 세자는 상왕이 2년만에 보위에서 물러나고 태종에게 왕의 자리를 준 것을 말하며 그것도 관련이 있는지 의심 한다.

한편, 세자가 생시에 대해 추적 하던중 한 신하의 집 창고에 생시된 궁전 신하가 묻혀 있는걸 본다. 신하를 물러 이게 뭐냐고 묻자, 신하 "세자가 태종의 신임을 다시 얻고 왕의 보위를 물려 받으려면 충녕군보다 먼저 생시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충언을 한다.

한편, 태종은 궁 무당이 가지고 있는 비석을 동굴 같은 곳에서 신하와 함께 본다. 신하가 저것이 악귀를 판별하는 그 물건 이냐며.

한편, 세자는 생시가 된 신하를 부검하라고 마을의 백정에게 말하는데 백정은 사람은 안해봤다고 하자 귀를 자르겠다며 협박을 하며 칼로 상처를 낸다. 옆에 여자 아이가 하겠다며 부검을 한다. 배를 갈라 보니 심장이 멈춰 있다. 그런데 백정이 귀에서 피가 심장으로 떨어지자 다시 심장이 뛰고 깨어나는 생시된 신하. 그리고 궁에 있는 강녕과 마을의 생시가 된 사람들이 뭐라고 중얼 거린다.

한편, 태종이 다시 강녕을 만나는데 알수 없는 소리를 내는 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