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올해로 29살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누가봐도 성실하고 바람직한 사람이고 들으면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의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는 쉽게 말해 경제적인 부분과 인간적인 부분에서 전혀 흠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능력으로만 봤을때는 제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만나야 할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를 너무나 좋아해줍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그 마음이 느껴질 정도로요.,,
근데 문제는 이렇게 좋은 사람이고 저에게 과분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사람에게 마음이 가지 않는다는거에요.
주변 친했던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기 시작하니
주변 환경에 의해서인지 나이 더 먹기전에 빨리 결혼을 해야 겠다는 생각 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붙잡으며 오직 그사람의 인성과 능력만 보고 나중의 결혼을 위해 만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 같은 사람이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쁜년인거 압니다만,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결혼은 현실이고 돈이 중요하다며 사랑만으로 밥먹여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정말 뭐가 맞는 선택일까요?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떠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마음에는 없지만 절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능력있는 이 사람 곁에 있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돈vs사랑 무엇을 선택해야하나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올해로 29살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누가봐도 성실하고 바람직한 사람이고 들으면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의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는 쉽게 말해 경제적인 부분과 인간적인 부분에서 전혀 흠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능력으로만 봤을때는 제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만나야 할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를 너무나 좋아해줍니다. 표현하지 않아도 그 마음이 느껴질 정도로요.,,
근데 문제는 이렇게 좋은 사람이고 저에게 과분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사람에게 마음이 가지 않는다는거에요.
주변 친했던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기 시작하니
주변 환경에 의해서인지 나이 더 먹기전에 빨리 결혼을 해야 겠다는 생각 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붙잡으며 오직 그사람의 인성과 능력만 보고 나중의 결혼을 위해 만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 같은 사람이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과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쁜년인거 압니다만,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결혼은 현실이고 돈이 중요하다며 사랑만으로 밥먹여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정말 뭐가 맞는 선택일까요?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떠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마음에는 없지만 절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능력있는 이 사람 곁에 있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