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참힘드네요 이제7년차 부부인데... 아들6살 딸3 살 을 둔 가장입니다. 결혼전엔 서로 너무나도 사랑하여 결혼하였지만. 저역시 아직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좀 변한듯합니다 사소한 신경질과 아이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가 저절로 저에게 오는구나 생각이들기도하구요.. 우선 첫아이 때부터 전 늘 야간일이다보니.. 잠은 항상 따로잡니다 와이프는 아이들과 거실 저혼자 안방에서 퇴근하고 새벽에 몸을 뉩니다... 항상돌아오면 자고있는 가족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끼지만... 요즘들어 와이프에 사소한짜증에 갈수록 지쳐갑니다... 아이들의 조그만한 소모품들은 모두 이해하지만.. 제가 무엇을하고자 구매하는것들... 자잘한물건들은 모든것을 간섭과 필요한지 안한지여부.... 자기도 할수있는거면 패스... 저혼자만할수있는거면 늘 들들 볶습니다.... 술담배를 안하기에 한달30을 용돈삼아 생활하고.. 그30을 사고싶은물건이있다면 몇달을 모아서 중고물건을 구합니다. 이번엔 22만원에 산 드론이 문제가 되었지요..... 사사건건 시비... 짜증에 이제 진짜 노이로제 걸릴판입니다. 아이들의 엄마로서는 정말 교육자이며 다정한 엄마입니다. 매한번안들고 아이들을 타이르며 잘하는 아내입니다.. 그치만 정말 아내로써의 내조는 단 눈꼽만큼도없습니다. 그냥 거의 벌레수준입니다 남편은. 저는 밥도 집에서안먹습니다. 다 직장에서 먹고들어오기때문에 집에서 밥먹는일이 쉬는날 말곤 없습니다.. 무엇이 그리 아내에게 꼴불견인지... 지칩니다... 제가 많이 잘못하고 사는건가요.... 정말 집일 집일.... 쉬는날 하루 아이들과 체력소진 또 집일집일 일특성상 새벽에 끝나기에 어디 놀수도없습니다. 그것때문에 사랑이식은건지 정이식은건지 일하는 기계인냥.... 심리적으로 많이힘드네요. 총각시절이 사뭇 많이 그립네요^^;;;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3381
와이프와의 관계
이제7년차 부부인데...
아들6살 딸3 살 을 둔 가장입니다.
결혼전엔 서로 너무나도 사랑하여 결혼하였지만.
저역시 아직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좀 변한듯합니다 사소한 신경질과 아이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가 저절로 저에게 오는구나
생각이들기도하구요..
우선 첫아이 때부터 전 늘 야간일이다보니..
잠은 항상 따로잡니다 와이프는 아이들과 거실
저혼자 안방에서 퇴근하고 새벽에 몸을 뉩니다...
항상돌아오면 자고있는 가족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끼지만... 요즘들어 와이프에 사소한짜증에
갈수록 지쳐갑니다... 아이들의 조그만한 소모품들은 모두 이해하지만..
제가 무엇을하고자 구매하는것들... 자잘한물건들은 모든것을
간섭과 필요한지 안한지여부.... 자기도 할수있는거면 패스...
저혼자만할수있는거면 늘 들들 볶습니다....
술담배를 안하기에 한달30을 용돈삼아 생활하고..
그30을 사고싶은물건이있다면 몇달을 모아서
중고물건을 구합니다. 이번엔
22만원에 산 드론이 문제가 되었지요.....
사사건건 시비... 짜증에 이제 진짜 노이로제 걸릴판입니다.
아이들의 엄마로서는 정말 교육자이며 다정한 엄마입니다.
매한번안들고 아이들을 타이르며 잘하는 아내입니다..
그치만 정말 아내로써의 내조는 단 눈꼽만큼도없습니다.
그냥 거의 벌레수준입니다 남편은. 저는 밥도 집에서안먹습니다.
다 직장에서 먹고들어오기때문에
집에서 밥먹는일이 쉬는날 말곤 없습니다..
무엇이 그리 아내에게 꼴불견인지... 지칩니다...
제가 많이 잘못하고 사는건가요....
정말 집일 집일.... 쉬는날 하루 아이들과 체력소진
또 집일집일 일특성상 새벽에 끝나기에 어디 놀수도없습니다.
그것때문에 사랑이식은건지 정이식은건지
일하는 기계인냥.... 심리적으로 많이힘드네요.
총각시절이 사뭇 많이 그립네요^^;;;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