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처음으로 외국을 간 곳이 프랑스 파리라고 함 프랑스에 도착을 했는데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 장항준은, 아! 두루마리 휴지를 사야겠다 하고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길거리에서 담배가게를 발견함(잡화도 팔았던 담배가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장항준 일행도 줄을 섰고기다리다보니 차례가 됨그래서 장항준이 유창하게(?)"티슈 플리즈!" 얘기했더니점원이 "What?" 이러는 거그래서 장항준이 "크리넥스 플리즈" 라고 하니까점원이 계속 모른다고 함 그러자 장항준이 잠깐만요! 이러고서펜과 종이를 꺼내 들고... 또옹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의사 소통이 안 될때는 직관적으로 보여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점원이 배를 잡고 웃고뒤에 줄 서 있던 사람들이뭔데? 뭐야? 궁금해하기 시작함 그 사람들이 장항준의 그림을 돌려보고 현지인과 관광객들 모두 또옹 하나로 신나게 웃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미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프랑스 파리에서 휴지가 필요했던 장항준
장항준이 처음으로 외국을 간 곳이 프랑스 파리라고 함
프랑스에 도착을 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 장항준은,
아! 두루마리 휴지를 사야겠다 하고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길거리에서 담배가게를 발견함
(잡화도 팔았던 담배가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장항준 일행도 줄을 섰고
기다리다보니 차례가 됨
그래서 장항준이 유창하게(?)"티슈 플리즈!" 얘기했더니점원이 "What?" 이러는 거
그래서 장항준이 "크리넥스 플리즈" 라고 하니까
점원이 계속 모른다고 함
그러자 장항준이 잠깐만요! 이러고서
펜과 종이를 꺼내 들고...
또옹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의사 소통이 안 될때는 직관적으로 보여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점원이 배를 잡고 웃고
뒤에 줄 서 있던 사람들이
뭔데? 뭐야? 궁금해하기 시작함
그 사람들이 장항준의 그림을 돌려보고
현지인과 관광객들 모두 또옹 하나로 신나게 웃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미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