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휴지가 필요했던 장항준

ㅇㅇ2021.03.24
조회8,365

 

장항준이 처음으로 외국을 간 곳이 프랑스 파리라고 함





 

 

프랑스에 도착을 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 장항준은,




 

 

아! 두루마리 휴지를 사야겠다 하고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길거리에서 담배가게를 발견함

(잡화도 팔았던 담배가게)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장항준 일행도 줄을 섰고

기다리다보니 차례가 됨





그래서 장항준이 유창하게(?)"티슈 플리즈!" 얘기했더니점원이 "What?"  이러는 거


그래서 장항준이 "크리넥스 플리즈" 라고 하니까

점원이 계속 모른다고 함




 

 


그러자 장항준이 잠깐만요! 이러고서

펜과 종이를 꺼내 들고...


































 

또옹 그림을 그려서 보여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의사 소통이 안 될때는 직관적으로 보여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점원이 배를 잡고 웃고

뒤에 줄 서 있던 사람들이

뭔데? 뭐야? 궁금해하기 시작함




 

그 사람들이 장항준의 그림을 돌려보고




 

 

현지인과 관광객들 모두 또옹 하나로 신나게 웃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미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