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Zz2021.03.24
조회233
안녕하세요. 
정말 주변에 물어볼곳도 의지할곳도 없어서 
여기라도 질문해봅니다...

재작년쯤 월급으로는 도저히 뭔가 제인생에 몫돈을 더 벌수없다는 한계를 깨닳고..
주식도, 펀드도 조금씩 소액으로하면서 적금도 넣어두고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햇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알고지내던 재무설계 및 보험 하시던분이
자동차 렌트관련쪽으로 투자해보지 않겟냐고해서 
경남에서 인천까지 갓죠 

대략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 명의로 케피탈을끼고 중고차를 구매한뒤
렌트를 돌려 캐피탈 할부금을 갚고 , 남은 수익금은 일부는 저에게
일부는 본인이 갖는 내용이었습니다.
할부금을 다갚은시점에서는 차를 판매한뒤 저에게 주는 조건이었구요.

지금생각하면 걱정 투성이에 뭔 믿을구석이있다고
뭔생각으로 그걸 덥썩 하겟다 햇는지 모르겟습니다..

진행을 그대로 되엇고 BMW 520d 를 제 명의로 출고하였고
작년까지만 해도 다달이 제계좌로 차 할부금 및 소소한 수익금도 입금이 되엇죠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며, 현재 차량 렌트가 진행이 안된다면 몇번씩 납부가 밀리던 와중에

저도 사업이 휘청하기 시작해서 모아놧던 돈이 전부 없어지고있엇죠...

결국에 차는 케피탈측에서 공매로 넘겻고 
남은 할부금이 약 천만원정도 남았습니다.

당장 캐피탈에서 다달이 50만원씩 납부해야하는데..
날짜도 지낫는데

렌트 진행하던사람은 전화도 문자도 아무 답변이없습니다.

불법적인 렌트인지 합법적 렌트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햇던 제가 어리석었죠 압니다...
근데 정말 아직 20대 후반에 정말 열심히 살게다고 한짓이 이제 후회가 되고 
잘못살앗나 싶네요...

고소를 해야하는지 경찰서를 가봐야 알수있는건지 

물어 볼때가 없네요..
참고로 계약서 녹음본 이런거 일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