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재회를 원해서 연락을 해보고 싶은 건 아니예요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좋았던 사람이었고, 헤어졌을때도 서로 안 맞는 거 같으니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자고 하며 좋게 헤어지긴 했어요 (어차피 헤어진 건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그냥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는 맘이... 그러면서도 재회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 뭐 때문에 이렇게 아직까지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힘들고 궁금한거지?? 라고 생각하는 저 스스로도 절 이해 못하겠어서.... 헤어지면 끝인 걸 알아 잘 지내고 잘 살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 문득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려고(?) 하는 순간들이 있네요ㅎㅎ 여기에라도 한탄(?)해야지 답답한 맘이 좀 풀릴 거 같아서 쓴 글인데 많은 분들이 관심주셔서 놀랐네요...ㅎㅎ 어쨋든 다시 제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다들 좋은 분 만나서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 힘들지도 않게 잘 살아 가고 있고 혼자인 게 어색하거나 외롭지도 않은데 10개월이 흘렀는데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그 아인 이미 나를 다 지운거 같은데.. 헤어지고 한 번도 연락해 본 적없는데 (제가 차였어요) 연락하고 대차게 까여서 정신 차려봐야 더 이상 생각이 안 날까요? 아님 지난 날처럼 참고 버티며 시간을 보내는게 나을까요?814
연락하면 후회하겠죠?
+ 참고로 재회를 원해서 연락을 해보고 싶은 건 아니예요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좋았던 사람이었고, 헤어졌을때도 서로 안 맞는 거 같으니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자고 하며 좋게 헤어지긴 했어요 (어차피 헤어진 건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그냥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는 맘이...
그러면서도 재회를 원하는 것도 아닌데 뭐 때문에 이렇게 아직까지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힘들고 궁금한거지?? 라고 생각하는 저 스스로도 절 이해 못하겠어서....
헤어지면 끝인 걸 알아 잘 지내고 잘 살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 문득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려고(?) 하는 순간들이 있네요ㅎㅎ 여기에라도 한탄(?)해야지 답답한 맘이 좀 풀릴 거 같아서 쓴 글인데 많은 분들이 관심주셔서 놀랐네요...ㅎㅎ
어쨋든 다시 제 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다들 좋은 분 만나서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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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도 않게 잘 살아 가고 있고
혼자인 게 어색하거나 외롭지도 않은데
10개월이 흘렀는데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그 아인 이미 나를 다 지운거 같은데..
헤어지고 한 번도 연락해 본 적없는데 (제가 차였어요)
연락하고 대차게 까여서 정신 차려봐야 더 이상 생각이 안 날까요?
아님 지난 날처럼 참고 버티며 시간을 보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