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진단을 받아야 알겠지만 글 내용상으로는 자존감을 박살 + 우울증인거 같은데 그대로 두면 악순환이 계속될거임. 쓰니가 쓴 글 내용 보면 뭐 하나 끝까지 하지 못하고 힘들면 포기하고 단점만 보여서 안하고싶어지고, 다시 뭘 해도 잘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되버렸는데 아직 어려서 다행이지만 나이 더 먹으면 진짜 얼굴에 수심만 가득하고 아무도 친해지고싶지 않은 사람이 되버릴거임.
일단 솔루션은 주겠음
1. 아침에 제때 일어나셈(잠 잘자는거만으로도 도움이 됨)
2. 운동하셈. 걷는것도 좋고 몸 움직이는건 뭐든 다 괜찮음
운동하면 뇌내 화합물(세로토닌, 도파민)이 늘어나서 정신상태 개선됨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게 그래서 그런거임
3. 작은거라도 하면서 승리의 기억을 쌓아나가야함. 쓰니 실패와 패배감에 젖어있는데 이걸 뒤집으려면 승리한 기록을 세워나가야함. 책 한권 완독하기, 방 청소하기, 위의 조언 두가지같은 사소한걸 해내면 스스로 칭찬해주셈. 그리고 못하더라도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해낸건 칭찬하고 못한건 다시 해보자고 격려해야함 목표를 크게 잡는게 아님 책 완독하기도 한번에 다읽으려고 하지말고 읽은만큼만 읽고, 한페이지만 읽더리도 안읽은거보다 잘한거라고 칭찬해가면서 마음의 힘을 키워야함
4. 쳐박혀있으면 안됨. 카페라도 가던지, 공원을 가던지, 친구랑 약속을 잡던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도 보고 대화도 하고 해야함. 우울감에 젖으면 사람만나기도 싫고 쳐박혀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뭐 하기 겁나는데 억지로라도 나갈명분, 뭔가 할 명분을 만들어서 해야함
5. 전문가 도움 받으셈. 위에 적은대로 해보고 안되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함 약물이든 상담이든 필요한 상태인걸 인정해야함. 감기만 걸려도 약 먹고 의사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힘들고 괴로울때는 외면하는 경우 많은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청하는게 가만히 냅두다가 인생 조지는거보다 백만배 현명함. 내가보기엔 ㅈㅅ시도할정도면 정신이 많이 피폐한거임. 순서를 바꿔서 전문가의 도움을 먼저 받는걸 추천하지만 싫을 수 있으니 위의 걸 먼저 시도하고 안되면 깨끗히 인정하고 병원가셈.
지금 뭐 공부니, 직업이니 그러고있는데 그거 고민할때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상처입은거 치료하는게 더 중요함. 암걸려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이 공부걱정하는거 봤음? 쓰니는 지금 암 투병중이라고 생각해야함. 자존감과 우울을 회복하고 나서 뭔가 천천히 해나가야함
의학적으로도 지속적인 우울, 특히 ㅈㅅ을 시도할 정도의 중증우울은 뇌가 스트레스에 지쳐있는거라 집중력도 낮아졌을거고, 인지능력같은것도 낮아져있는상태일거라 공부할 상태가 아닐거임.
천천히 자기생활을 찾아가고 자존감도 회복하고 성공의 기억을 쌓고 가치있는 삶을 산다는 자기존중을 먼저 해내야 뭔가 다른걸 할 수 있음.
누구나 쓰니처럼 힘든 시기가 언젠가는 오는데 쓰니에겐 조금 일찍 왔을뿐임 그러니까 자기학대하지말고 잘 회복하길바람.
저에게 조언을 하던 욕을 하던 쓰니보셈
일단 솔루션은 주겠음
1. 아침에 제때 일어나셈(잠 잘자는거만으로도 도움이 됨)
2. 운동하셈. 걷는것도 좋고 몸 움직이는건 뭐든 다 괜찮음
운동하면 뇌내 화합물(세로토닌, 도파민)이 늘어나서 정신상태 개선됨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게 그래서 그런거임
3. 작은거라도 하면서 승리의 기억을 쌓아나가야함. 쓰니 실패와 패배감에 젖어있는데 이걸 뒤집으려면 승리한 기록을 세워나가야함. 책 한권 완독하기, 방 청소하기, 위의 조언 두가지같은 사소한걸 해내면 스스로 칭찬해주셈. 그리고 못하더라도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해낸건 칭찬하고 못한건 다시 해보자고 격려해야함 목표를 크게 잡는게 아님 책 완독하기도 한번에 다읽으려고 하지말고 읽은만큼만 읽고, 한페이지만 읽더리도 안읽은거보다 잘한거라고 칭찬해가면서 마음의 힘을 키워야함
4. 쳐박혀있으면 안됨. 카페라도 가던지, 공원을 가던지, 친구랑 약속을 잡던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도 보고 대화도 하고 해야함. 우울감에 젖으면 사람만나기도 싫고 쳐박혀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뭐 하기 겁나는데 억지로라도 나갈명분, 뭔가 할 명분을 만들어서 해야함
5. 전문가 도움 받으셈. 위에 적은대로 해보고 안되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함 약물이든 상담이든 필요한 상태인걸 인정해야함. 감기만 걸려도 약 먹고 의사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힘들고 괴로울때는 외면하는 경우 많은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청하는게 가만히 냅두다가 인생 조지는거보다 백만배 현명함. 내가보기엔 ㅈㅅ시도할정도면 정신이 많이 피폐한거임. 순서를 바꿔서 전문가의 도움을 먼저 받는걸 추천하지만 싫을 수 있으니 위의 걸 먼저 시도하고 안되면 깨끗히 인정하고 병원가셈.
지금 뭐 공부니, 직업이니 그러고있는데 그거 고민할때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상처입은거 치료하는게 더 중요함. 암걸려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이 공부걱정하는거 봤음? 쓰니는 지금 암 투병중이라고 생각해야함. 자존감과 우울을 회복하고 나서 뭔가 천천히 해나가야함
의학적으로도 지속적인 우울, 특히 ㅈㅅ을 시도할 정도의 중증우울은 뇌가 스트레스에 지쳐있는거라 집중력도 낮아졌을거고, 인지능력같은것도 낮아져있는상태일거라 공부할 상태가 아닐거임.
천천히 자기생활을 찾아가고 자존감도 회복하고 성공의 기억을 쌓고 가치있는 삶을 산다는 자기존중을 먼저 해내야 뭔가 다른걸 할 수 있음.
누구나 쓰니처럼 힘든 시기가 언젠가는 오는데 쓰니에겐 조금 일찍 왔을뿐임 그러니까 자기학대하지말고 잘 회복하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