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알고보니 새언니네가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서울에 강남에 집해내라 해서 다 해주고 있을때도 참았어요 으레 남자들이 부모님을 케어하니까요 제가 안하겟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해주고 차해주고 하는데 저는 집도 절도 없어요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새언니가 장례식장에서 제사 지내겟다고 하길래 정말 아무것도 없이 온 새언니지만 너무 고맙고 제사때 제가 많이 도와야겟다 생각했어요
근데 아빠 첫 기일이 되기도 전에 이민준비해서 나가네요 애들 핑계 되면서 애들 머 다리하나 없고 그런애 없고 다 정상이고 새언니 강남에 집해달래서 다ㅏ 해줬습니다 지금 2배이상 올라서 있구요 이것 해주는것은 좋은데 이민간다는게....
나중에 애들 다크면 돌아와서 엄마 시다발이 하면서 재산 갈취해 가겟죠
저는 또 새언니 오빠가 없고 거짓말 하는 친언니까지 있으니 제가 불려가야 할것 같은데 제가 하는것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성격이 안좋아서 저를 함부로 대하고 욕을 하고 저에게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한 사람입니다 ㅈㅅ하라고 저를 부추겼던 사람이에요 이유는 제가 대학가서 장학금도 안받아오고 매번 받던거 어쩌다가 못받았을뿐인데 언니 오빠 아무도 안받았구요 한번도 제가 자기돈으로 고등학교때 공부시켰고 자기가 도시락 다 싸주고 노력했는데 제가 엄마가 노력한만큼 아웃풋을 못뽑는데요 죽이고 싶데요 ㅎㅎ 그리고 아버지 편을 좀 마니 들어드렸어요 제가 미움의 대상이었던거죠
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제 저딱으로 새언니는 이민가는데 거기에 또 돈대주고 저더러 보증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 보증금 오빠네 주려고 합니다) 엄마돈 깔고 앉아있긴 하네요 저더러 엄마집근처 원룸 얻어줄테니 내놓으라네요 ㅎㅎ 엄마 차단했어요 전화 카톡
돈이 없는분이 아니라 건물 두채에 벤츠 끌고 다닙니다 밍크 여러벌 입고 샤넬백 들고요
저는 선포했습니다 재산을 달라 그리고 ㅈㄹ을 하던 부려먹던 해라 아니면 아무것도 안하겟다 친언니에게도 말했어요 엄마 아프다고 할때 나에게 토스하지마라 니가 애들 들쳐메고 가라 난 다했다
더이상 못하겟다고
재산 증여 받는 법적인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이게 중요한 질문입니다 현재 제가 좀 정신이 없는 관계로 앞뒤 이해가 안될수 있으나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제로 증여받는 방법아니라 엄마의 동의아래 제가 증여를 어떻게 받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어서요 법알못 ㅠㅠ 공증을 받으라고 하던데 어떤것을 공증을 받는건지 잘 몰라서요
---------------------------- 첫기일 제사때 친오빠가 코로나 의심환자가 되서 못해서 제가 집에서 혼자 차려서 했어요 우리아빠기다리실까바ㅠㅠ
아빠를 ㅆㄹㄱ로 대하던 엄마 아빠가 번돈으로 건물사고 집사놓곤 돈으로 자식들 좌지우지 할려고 드는 엄마가 너무 싫고
오빠언니도 너무한다고 생각들고 저도 이젠 참지 않으려고 칼 빼든겁니다
아이디어 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남자분들은 좀 불편하실수 있는데 저희 딸들도 입장좀 생각 해주셨으면 좋겟어요 불편한 댓글들 다시는것 같아서 좀 이해바랄께요
재산은 아들이 노예는 딸들이
질문을 말씀드리자면 결론은
엄마에게 이제 재산을 받고 싶습니다
친언니 친오빠 다 결혼해서 살고 있어요
제가 아버지 살아계실때 제가 미혼이라
엄마가 성격이 안좋아서 제가 아플때마다 입원할때마다
당연 댓가없이 자식이니 가드렸고
한번은 아빠 아프셔서 집에 계실때도
엄마 입원하셔서 수술하는데도 세자식 아무도 안오고
심지어 친언니는 거짓말까지 해가며 안오고
저혼자 집에 아빠 밥차려드리고 병원가서 엄마 병수발하고
이거를 했었어요
얼마전 설날에 다들 못모이고 있었자나요
저를 아프다고 또 부르는데 아빠도 안계시고 가드렸죠
가자마자 앉지도 않았는데 ㅈㄹㅈㄹ하길래
캐리어에 엄마 네일손톱 해드린다고 오호라 네일까지 챙겨간 저는
10분도 안되서 나왔어요
서울에서 3시간 거리인데 바로 갈려니 11시가 다되어서
호텔가서 잤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새언니네가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서울에 강남에 집해내라 해서 다 해주고 있을때도 참았어요
으레 남자들이 부모님을 케어하니까요
제가 안하겟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해주고 차해주고 하는데
저는 집도 절도 없어요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새언니가 장례식장에서
제사 지내겟다고 하길래
정말 아무것도 없이 온 새언니지만
너무 고맙고 제사때 제가 많이 도와야겟다 생각했어요
근데 아빠 첫 기일이 되기도 전에
이민준비해서 나가네요
애들 핑계 되면서
애들 머 다리하나 없고 그런애 없고 다 정상이고
새언니 강남에 집해달래서 다ㅏ 해줬습니다
지금 2배이상 올라서 있구요
이것 해주는것은 좋은데
이민간다는게....
나중에 애들 다크면 돌아와서 엄마 시다발이 하면서 재산 갈취해 가겟죠
저는 또 새언니 오빠가 없고
거짓말 하는 친언니까지 있으니
제가 불려가야 할것 같은데
제가 하는것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성격이 안좋아서
저를 함부로 대하고
욕을 하고
저에게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한 사람입니다
ㅈㅅ하라고 저를 부추겼던 사람이에요
이유는 제가 대학가서 장학금도 안받아오고
매번 받던거 어쩌다가 못받았을뿐인데
언니 오빠 아무도 안받았구요 한번도
제가 자기돈으로 고등학교때 공부시켰고 자기가 도시락 다 싸주고 노력했는데
제가 엄마가 노력한만큼 아웃풋을 못뽑는데요
죽이고 싶데요 ㅎㅎ
그리고 아버지 편을 좀 마니 들어드렸어요
제가 미움의 대상이었던거죠
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제
저딱으로 새언니는 이민가는데
거기에 또 돈대주고
저더러 보증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 보증금 오빠네 주려고 합니다)
엄마돈 깔고 앉아있긴 하네요
저더러 엄마집근처 원룸 얻어줄테니 내놓으라네요 ㅎㅎ
엄마 차단했어요 전화 카톡
돈이 없는분이 아니라
건물 두채에 벤츠 끌고 다닙니다
밍크 여러벌 입고
샤넬백 들고요
저는 선포했습니다
재산을 달라 그리고 ㅈㄹ을 하던 부려먹던 해라
아니면 아무것도 안하겟다
친언니에게도 말했어요
엄마 아프다고 할때 나에게 토스하지마라
니가 애들 들쳐메고 가라
난 다했다
더이상 못하겟다고
재산 증여 받는 법적인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이게 중요한 질문입니다
현재 제가 좀 정신이 없는 관계로 앞뒤 이해가 안될수 있으나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제로 증여받는 방법아니라
엄마의 동의아래
제가 증여를 어떻게 받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어서요
법알못 ㅠㅠ
공증을 받으라고 하던데
어떤것을 공증을 받는건지 잘 몰라서요
----------------------------
첫기일 제사때 친오빠가 코로나 의심환자가 되서 못해서
제가 집에서 혼자 차려서 했어요
우리아빠기다리실까바ㅠㅠ
아빠를 ㅆㄹㄱ로 대하던 엄마
아빠가 번돈으로 건물사고 집사놓곤
돈으로 자식들 좌지우지 할려고 드는 엄마가
너무 싫고
오빠언니도 너무한다고 생각들고
저도 이젠 참지 않으려고 칼 빼든겁니다
아이디어 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남자분들은 좀 불편하실수 있는데
저희 딸들도 입장좀 생각 해주셨으면 좋겟어요
불편한 댓글들 다시는것 같아서 좀
이해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