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 해볼려고 해도 못하겠는데, 왜 그렇게 도덕성이 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 제발 뇌가 있으면 이용을 해. 교육을 받고 가르침 받은게 있으면 사용을 하라고. 어렸을 때는 어려서 그런거라고 어른들은 이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고 믿었는데, 19살이 된 지금 나이 먹을만큼 먹은 인간들이 애들보다 더 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심지어 자기들의 무지를 방패 삼아서 잘못을 정당화하는 모습들을 보면 토 나와. 지들 멋대로 살거면 그냥 섬을 구해서 혼자 살아. 그럴 돈 없으면 니들이 참고. 진짜 너무 화나는데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 멍청하고 인성 더러운 애들은 편하게 하고 싶은대로 사는게 억울해. 하고 싶은 말은 진짜 많은데 일부만 할게.
여혐/남혐 이런게 흔하지 않았을 때 나왔던 얘기부터 할게. 아마 다들 보거나 이런식으로 행동했을거야. 여자는 군대가 의무가 아니라는걸로 남자들이 화내는거. 진심으로 그거에 부당함을 느끼는건 이해해. 하지만 너네도 알잖아. 여자가 정한게 아니라는거. 주변에 있는 여자들한테 얘기해서 해결되는게 아니라는거. 분명 니들이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서 해야하는 행동은 이게 아니라는거.
이번에 알페스도 뭐 얘기 많던데. 제발 행동과 말을 통일 해. n번방은 가족과 연인을 감방에 보내고 싶냐고 했으면 이번에 알페스 터졌을 때도 똑같이 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댓글 보니까 남자가 하면 범죄고 여자가 하면 문제 없다면서 국가가 단체로 남혐하고 있다고 하던데. 알페스를 욕하는 글들이 진짜 많거든 강력한 처벌 요구 어쩌구 하면서. 근데 티비에 남자 연예인들 야동 보는거 막 얘기하고 인터넷에서도 당당히 얘기하잖아. 심지어 학교에서도 하면서. 그건 괜찮아? 몰카 설치하고 야동 보는 건 여자들이 성관계를 허락하지 않아서 남자들이 성욕구를 풀지 못해서 그런거다라고 하는 인간도 있더라. 알페스로 100분 토론하는 것도 들었는데 알페스가 음지 문화로 생각하기에는 sns에서 무분별하게 공유가 되고 노출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강한 처벌을 두어서 뭐 어쩌구 하던데. 여자들이 성적인 영상/사진들 공유나 유포에 대해서 처벌을 강화해달라고 백날 얘기해도 듣지 않고 무시한게 누구야. 니들이 주장한 의견으로 만든 법이 법적인 처벌을 받는 영상을 공유하는 건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데?그리고 알페스는 글과 그림이야. 진짜 어이없는건 알페스가 접근성이 높다는 걸로 욕을 하는건데, 트위터에 쳐봐. 성매매, 야동 이런 것들이 접근성이 더 높아. 친구들한테 물어봐. 야동 언제 처음 봤냐고. 그리고 착각 좀 그만해. 일반화 그만하라고. 니들이 이때까지 성매매업소 이용하고 야동 보는것들을 일반화 시켜서 정당화하는게 먹히니까. 니들이 지적을 당하면 항상 하던게 일반화니까. 버릇처럼 하는데. 알페스가 수위가 높고 당사자를 불쾌하게 만들면 처벌을 해야지. 그건 맞아. 근데 그건 알페스라는 형태로 성희롱이라는 범죄를 저지른거지. 알페스가 범죄는 아니잖아. 10대 미성년자를 성적대상화했다고 알페스를 다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10대 미성년자를 성적대상화해서 알페스로 소비하는 인간들은 정말 극소수고. 그마저도 사람들이 뭐라고해서 사과하고 내리거나 신고 먹어. 그런 짓하고 아무 지적을 받지 않은 건 극소수고, 그들을 벌하는거에대해서는 동의해. 찬성한다고. 근데 그걸 알페스라고 과대해석 하지마.
무언가를 지적하고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 그걸 제대로 알고 해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니들 멋대로 판단하고 상상해? 앞에서 대부분 인성에 문제가 있는 남자들이 하는행동들을 비판하는 글을 써서 오해할 수 있는데. 난 남혐을 목적으로 이 글을 쓰는게 아니야.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여자들도 일반화 시키고 비난하고 도를 넘은 욕을 이용하는걸 보면 정 떨어져 아니 역겨워. 니들이 모든걸 꼬아서 보니까 니들 주변에 그런 애들만 있는거야. 실제로 정상적인 사람들 곁에는 그런 인간들 거의 없어. 나도 올해 1월에 병원 6인실에서 생활하면서 깨달았거든. 그래서 지금 너무 당혹스럽고 그냥 부정하고 싶어.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너네들은 기본이 없니? 비난이 정당화 되는 경우는 없어. 나치도, 조두순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했다면 처벌대상이야. 조두순 집에 경찰이 많다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나라 이러는데. 국민 대부분의 인성 수준이 이러니까 그렇게 하는거야. 심지어 니들이 주장하는 걸로는 비판도 불가능해. 비난을 하면서 니들이 무슨 정의롭고 사회 발전을 위해 문제를 지적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고 착각하지마. 그 유튜버 중에 얼굴 가리고 논란이 되는 사람들 까내리는 애가 까내릴 걸 제공을 했으니 깐다라고 얘기하던데. 개소리하지마 진짜.
그리고 시대가 변하면 니들도 좀 변해. 너가 어렸을 때는 그게 흔한거고 모두 넘어갔어도. 현재가 아니면 행동을 고쳐. 백날 과거에 금연구역이 존재하지 않았어도, 지금은 아니잖아. 흡연구역이 아니면 피지마. 사실 흡연구역에서 피고 옷도 갈아입고 머리 감고 손 씻고 신발 바꿔야하는데 그건 니들한테 바라지도 않아. 요즘은 코로나라서 없던데. 제발 걸으면서 담배 피지마. 불 붙은 담배가 아기 옆에 스칠듯 지나가는거 진짜 많이 봤고. 밖에 외출하면 머리카락에서 담배 냄새가 날 지경이야. 담배는 기호식품이니까. 담배를 원하는 니들만 즐겨야지. 나도 니들이 원해서 니들 돈으로 담배 사고 피는거 상관없어. 근데 너네 담배 연기로 내가 병에 걸려도 니들이 병원비 낼 생각 없잖아. 그럼 닥치고 흡연구역에서만 펴. 그리고 멍청한거 티나니까 금연구역이라는 팻말이 없는 곳에서도 피지마. 흡연구역이라고 써져 있는 곳에서만 피라고. 진짜 짜증나는게 여자가 담배 피는 걸 더 이상하게 본다고. 여혐이라는데. 내가 째려보는건 '여자'가 담배를 펴서가 아니야.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펴서지.
그리고 아프리카 BJ나 유튜버하는 사람들 중에서 자기가 억울한 일 겪으면 바로 얘기하고 참교육 어쩌고 하는데. 니들이 남한테 피해를 입히면 더 입혔어. 뭐 요새 청소년들 인성 수준 이러는데 걔네들 다 니들 영상보고 배운거야. 악플? 그것도 니들이 만든거야. 남들한테 뻔뻔하게 피해주고 그걸로 웃고 돈 벌고 그러니까 악플이 범죄로 느껴지겠어? 성찰을 좀 해. 윤동주 시인도 그렇게 하셨는데. 니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그래? 가능하다면 인터넷 다 그만하고 싶은데 요즘 세상에 그건 불가능하고, 솔직히 고친다면 문제가 있는 쪽을 고치는게 맞으니까. 이 글이 반말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것들로 기분이 불쾌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성격을 뜯어 고치거나 혹은 혼자 섬을 구해서 살기를 바라.
여혐 남혐 알페스 딥페이크 n번방
여혐/남혐 이런게 흔하지 않았을 때 나왔던 얘기부터 할게. 아마 다들 보거나 이런식으로 행동했을거야. 여자는 군대가 의무가 아니라는걸로 남자들이 화내는거. 진심으로 그거에 부당함을 느끼는건 이해해. 하지만 너네도 알잖아. 여자가 정한게 아니라는거. 주변에 있는 여자들한테 얘기해서 해결되는게 아니라는거. 분명 니들이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서 해야하는 행동은 이게 아니라는거.
이번에 알페스도 뭐 얘기 많던데. 제발 행동과 말을 통일 해. n번방은 가족과 연인을 감방에 보내고 싶냐고 했으면 이번에 알페스 터졌을 때도 똑같이 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댓글 보니까 남자가 하면 범죄고 여자가 하면 문제 없다면서 국가가 단체로 남혐하고 있다고 하던데. 알페스를 욕하는 글들이 진짜 많거든 강력한 처벌 요구 어쩌구 하면서. 근데 티비에 남자 연예인들 야동 보는거 막 얘기하고 인터넷에서도 당당히 얘기하잖아. 심지어 학교에서도 하면서. 그건 괜찮아? 몰카 설치하고 야동 보는 건 여자들이 성관계를 허락하지 않아서 남자들이 성욕구를 풀지 못해서 그런거다라고 하는 인간도 있더라. 알페스로 100분 토론하는 것도 들었는데 알페스가 음지 문화로 생각하기에는 sns에서 무분별하게 공유가 되고 노출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강한 처벌을 두어서 뭐 어쩌구 하던데. 여자들이 성적인 영상/사진들 공유나 유포에 대해서 처벌을 강화해달라고 백날 얘기해도 듣지 않고 무시한게 누구야. 니들이 주장한 의견으로 만든 법이 법적인 처벌을 받는 영상을 공유하는 건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데?그리고 알페스는 글과 그림이야. 진짜 어이없는건 알페스가 접근성이 높다는 걸로 욕을 하는건데, 트위터에 쳐봐. 성매매, 야동 이런 것들이 접근성이 더 높아. 친구들한테 물어봐. 야동 언제 처음 봤냐고. 그리고 착각 좀 그만해. 일반화 그만하라고. 니들이 이때까지 성매매업소 이용하고 야동 보는것들을 일반화 시켜서 정당화하는게 먹히니까. 니들이 지적을 당하면 항상 하던게 일반화니까. 버릇처럼 하는데. 알페스가 수위가 높고 당사자를 불쾌하게 만들면 처벌을 해야지. 그건 맞아. 근데 그건 알페스라는 형태로 성희롱이라는 범죄를 저지른거지. 알페스가 범죄는 아니잖아. 10대 미성년자를 성적대상화했다고 알페스를 다 처벌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10대 미성년자를 성적대상화해서 알페스로 소비하는 인간들은 정말 극소수고. 그마저도 사람들이 뭐라고해서 사과하고 내리거나 신고 먹어. 그런 짓하고 아무 지적을 받지 않은 건 극소수고, 그들을 벌하는거에대해서는 동의해. 찬성한다고. 근데 그걸 알페스라고 과대해석 하지마.
무언가를 지적하고 비판을 하려면 최소한 그걸 제대로 알고 해야지. 알지도 못하면서 니들 멋대로 판단하고 상상해? 앞에서 대부분 인성에 문제가 있는 남자들이 하는행동들을 비판하는 글을 써서 오해할 수 있는데. 난 남혐을 목적으로 이 글을 쓰는게 아니야.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여자들도 일반화 시키고 비난하고 도를 넘은 욕을 이용하는걸 보면 정 떨어져 아니 역겨워. 니들이 모든걸 꼬아서 보니까 니들 주변에 그런 애들만 있는거야. 실제로 정상적인 사람들 곁에는 그런 인간들 거의 없어. 나도 올해 1월에 병원 6인실에서 생활하면서 깨달았거든. 그래서 지금 너무 당혹스럽고 그냥 부정하고 싶어.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너네들은 기본이 없니? 비난이 정당화 되는 경우는 없어. 나치도, 조두순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했다면 처벌대상이야. 조두순 집에 경찰이 많다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나라 이러는데. 국민 대부분의 인성 수준이 이러니까 그렇게 하는거야. 심지어 니들이 주장하는 걸로는 비판도 불가능해. 비난을 하면서 니들이 무슨 정의롭고 사회 발전을 위해 문제를 지적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고 착각하지마. 그 유튜버 중에 얼굴 가리고 논란이 되는 사람들 까내리는 애가 까내릴 걸 제공을 했으니 깐다라고 얘기하던데. 개소리하지마 진짜.
그리고 시대가 변하면 니들도 좀 변해. 너가 어렸을 때는 그게 흔한거고 모두 넘어갔어도. 현재가 아니면 행동을 고쳐. 백날 과거에 금연구역이 존재하지 않았어도, 지금은 아니잖아. 흡연구역이 아니면 피지마. 사실 흡연구역에서 피고 옷도 갈아입고 머리 감고 손 씻고 신발 바꿔야하는데 그건 니들한테 바라지도 않아. 요즘은 코로나라서 없던데. 제발 걸으면서 담배 피지마. 불 붙은 담배가 아기 옆에 스칠듯 지나가는거 진짜 많이 봤고. 밖에 외출하면 머리카락에서 담배 냄새가 날 지경이야. 담배는 기호식품이니까. 담배를 원하는 니들만 즐겨야지. 나도 니들이 원해서 니들 돈으로 담배 사고 피는거 상관없어. 근데 너네 담배 연기로 내가 병에 걸려도 니들이 병원비 낼 생각 없잖아. 그럼 닥치고 흡연구역에서만 펴. 그리고 멍청한거 티나니까 금연구역이라는 팻말이 없는 곳에서도 피지마. 흡연구역이라고 써져 있는 곳에서만 피라고. 진짜 짜증나는게 여자가 담배 피는 걸 더 이상하게 본다고. 여혐이라는데. 내가 째려보는건 '여자'가 담배를 펴서가 아니야.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펴서지.
그리고 아프리카 BJ나 유튜버하는 사람들 중에서 자기가 억울한 일 겪으면 바로 얘기하고 참교육 어쩌고 하는데. 니들이 남한테 피해를 입히면 더 입혔어. 뭐 요새 청소년들 인성 수준 이러는데 걔네들 다 니들 영상보고 배운거야. 악플? 그것도 니들이 만든거야. 남들한테 뻔뻔하게 피해주고 그걸로 웃고 돈 벌고 그러니까 악플이 범죄로 느껴지겠어? 성찰을 좀 해. 윤동주 시인도 그렇게 하셨는데. 니들은 무슨 자신감으로 그래? 가능하다면 인터넷 다 그만하고 싶은데 요즘 세상에 그건 불가능하고, 솔직히 고친다면 문제가 있는 쪽을 고치는게 맞으니까. 이 글이 반말이라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것들로 기분이 불쾌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성격을 뜯어 고치거나 혹은 혼자 섬을 구해서 살기를 바라.